사랑의 실천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한 노부부가 한화로 약 125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 복권 당첨금으로 받았지만,
이를 전액 기부해서 훈훈한 감동과 함께 잔잔한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78세인 비올렛 라지(Violet Large)씨와 알렌(Allen)씨는 결혼한 지 35년이 넘은 아름다운 커플입니다. 남편인 알렌은 용접공으로서 일했고, 아내 비올렛은 소매업을 통해서 차곡차곡 돈을 모으며 살아 온 캐나다의 성실한 부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복권 우승상금으로 1,130만 캐나다달러가 돌아갔을 때,
그녀는 이미 암에 걸려 화학 치료요법을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비올렛 부부는 먼저 1,100억 캐나다 달러(한화 약 121억 원)를 남을 돕는데 기부하기 시작합니다.
그녀는 단 1%도 자신을 위해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들이 베풂을 실천할 곳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암으로 고생하고 있던 비올렛은 자신이 암 치료를 해오던 투루로(캐나다의 항구도시)와 할리팩스에 있는 병원에 기부합니다.
또한 지역 소방서, 교회, 묘지, 적십자, 구세군, 암과 알츠하이머, 당뇨병을 치료하는 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들은 무려 두 페이지에 달하는 기부자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았다고 하니,
그 과정도 이 부부에게 어느 정도 고된 노동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본래 우리의 것이 아니었던 돈에 대해서는 일말의 후회도 없습니다.
우리는 둘이 함께라는 것에 충분히 만족합니다.”
비올렛 부부는 이 세상 떠나기도 전에 이미 천국의 삶을 맛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인은 용서와 사랑과 베푸는 삶으로 자기 주변을 천국으로 가꾸어 가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늘, 내 주변이 천국인지 지옥인지를 살펴야 합니다.
서로가 사랑을 실천하여 모두가 다 함께 평화로운 곳이 곧 천국입니다.
<전삼용 신부 강론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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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글을 읽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귀뚜라미도 울지않는
차거운 가을 아침입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풍요롭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의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 바래기님
귀뚜라미도 울지않는
차거운 가을 아침입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풍요롭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귀뚜라미도 울지않는
차거운 가을 아침입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풍요롭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런 물질은
사람을 바로 만난 물질입니다
복권에 당첨이 되어가지고
가정이 파탄이 나는 뉴스를 많이 접하지만
이렇게 축복으로 생긴 물질은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나눔하는 사랑
정말 천국을 미리 만들어 주셨군요
감동합니다
하늘바래기 님 ^^
귀뚜라미도 울지않는
차거운 가을 아침입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풍요롭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귀한 글 나눔 감사합니다
그런 아름다운 마음의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아름다운 듯 합니다
귀뚜라미도 울지않는
차거운 가을 아침입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풍요롭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