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녀의 조언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험 링컨. 그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존 브레킨리지와 치열한 선거전을 치를 때 이야기입니다.
뉴욕 웨스트필드에 사는 11살 소녀 그레이스 베델이 1850년 당시 공화당 대선후보이던 링컨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링컨 아저씨, 저는 아저씨가 훌륭하게 되길 바래요.
그런데 아저씨는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요. 턱은 주걱턱이고 눈은 움푹 들어갔고요.
그래서 우리 동네 어른들은 아저씨가 너무 못 생겨서 싫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아요.
하지만 아저씨가 수염을 기르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부드러워 보일 거예요."
당시 정치가들은 수염이 없는 말끔한 얼굴이 트레이드마크인 시대였습니다.
더구나 11살 소녀의 말에 신경 쓰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링컨은 소녀의 조언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링컨은 진지한 고민 끝에 수염을 길렀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는 대통령에 당선되고 몇 주 후 일리노이에서 워싱턴DC로 가던 중 웨스트필드에 들러 소녀를 만나 말했습니다.
"그레이시, 내 수염을 보렴, 널위해서 기른거야." 두 사람이 만나는 장면은 동상으로 만들어져 웨스트필드에 세워져 있고
소녀의 편지는 디트로이트 공공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링컨의 턱수염은 링컨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수 많은 조언 중 하나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링컨은 어떤 작은 조언일지라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했으며,
수용할 수 있는 넓은 마음과 포용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링컨 대통령이 아직도 미국인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을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주변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현명한 태도가 큰 이유일 것입니다.
듣기 싫을 때 진정으로 충고해주는 사람을 친구로 가진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 몽테뉴 -
[출처]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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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심을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며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좋은 행복함의 시간 보내세요
겨울이 가까워지니
10월의 새벽바람이 매섭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파란하늘처럼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하늘 바래기님
한결같은 귀한 글 나눔 감사합니다
마음 깊이 새겨갑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겨울이 가까워지니
10월의 새벽바람이 매섭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파란하늘처럼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나라의 중심에 설수 있는 사람이라면
잘 참작을 할수 있는 넓은 마음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꿀처럼 달디단 조언 보다는
쓰지만 진심으로 해주는 말들을 귀담아 들어야 겠죠 ~~
제발 그런 심지가 있는 사람들이 나라를 위하는 일에
많이 계시면
희망사항 입니다
겨울이 가까워지니
10월의 새벽바람이 매섭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파란하늘처럼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링컨과 소녀
대단한 일화죠
추천
겨울이 가까워지니
10월의 새벽바람이 매섭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파란하늘처럼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이 가까워지니
10월의 새벽바람이 매섭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파란하늘처럼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마음의
양식을 얻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겨울이 가까워지니
10월의 새벽바람이 매섭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파란하늘처럼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