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이지 않는 루머..
맨유 5000만 파운드 근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비야와 다비드 실바를 묶어 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 이는 스페인 클럽 발렌시아가 이들 에이스 듀오를 팔 준비가 되었다고 말한 후 나온 일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들 듀오의 영입을 계속 고려해 왔지만,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불발로 끝난 바 있다. 그러나 맨유는 이번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어오고 있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으로는 세계 정상급의 득점원을 찾는 일이 절실한 상황. 그리고 맨유에는 호날두의 이적으로 챙긴 8000만 파운드의 자금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현재 맨유 주전 선수 중에 스트라이커 자원은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그리고 마이클 오웬 단 세 사람 뿐이지만, 발렌시아가 현재 현금이 절실한 상황이기 때문에 새로운 동료들을 곧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http://www.mirrorfootball.co.uk/news/Manchester-United-close-in-on-50m-Spanish-transfer-targets-article202703.html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아~~~~~~~
50m에 둘중 하나만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