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소박하고 순수하신 분이십니다.생활하시는 모습 그 자체가 저에게는 큰 법문이었습니다.
첫댓글 가파르고 계속 오르막인 힘든 산행길 끝에 만난 상운암은 평화^^언제 한번 암자 이름처럼운해 바라보며 멍 때렸으면...^^
절 마당까지 승용차로 가는 건 매력이 없지요. 힘든 고행 끝에 만나는 암자야 말로 부처님을 제대로 뵐 수 있는 게 아닐까요. 두 분 부럽습니다.()
첫댓글
가파르고 계속 오르막인 힘든
산행길 끝에 만난 상운암은 평화^^
언제 한번 암자 이름처럼
운해 바라보며 멍 때렸으면...^^
절 마당까지 승용차로 가는 건 매력이 없지요. 힘든 고행 끝에 만나는 암자야 말로 부처님을 제대로 뵐 수 있는 게 아닐까요. 두 분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