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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측 "SK 지배구조 흔들리는 것 원치 않아…우호지분으로 남을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 재산분할로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온 가운데 노 관장 측은 "SK그룹 지배구조가 흔들리는 것은 원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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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쿨하고 멋지네~
아니죠.똑똑 한 거죠.ㅎㅎ어차피 자식들에게 물려줄 유산인데요.백기사로 남는 거죠.단, 전 남편 멋대로 흔들길 바라지 않을 뿐이고요.견제 지분!!넌 내 손안에 있어~~
ㅎㅎㅎ 최태원 꼬라지
똑똑하고 현명한 마누라를 내치고,,,ㅉㅉ내 멋대로 살고 싶다. 하였지만,코스톨라니의 이론 '산책하는 개' 꼴이 된거죠.물론, 주인은 본 부인(아니죠. 전부인)
첫댓글 .
쿨하고 멋지네~
아니죠.
똑똑 한 거죠.ㅎㅎ
어차피 자식들에게 물려줄 유산인데요.
백기사로 남는 거죠.
단, 전 남편 멋대로 흔들길 바라지 않을 뿐이고요.
견제 지분!!
넌 내 손안에 있어~~
ㅎㅎㅎ 최태원 꼬라지
똑똑하고 현명한 마누라를 내치고,,,ㅉㅉ
내 멋대로 살고 싶다.
하였지만,
코스톨라니의 이론 '산책하는 개' 꼴이 된거죠.
물론, 주인은 본 부인(아니죠. 전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