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뭐라고 설명하기 힘들지만 감동적이네요! 트렌스젠더와 그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는데 맘에 든것은 트젠이라고 이상하게 바라보거나 하는 시선의 사람도 거의 없고 그냥 평범하게 흘러가는 점이 참 좋아요! 어떻게 되든(내가 성별이 뭐든간에) 나는 나대로 성장해가는 느낌? 어휘력이 없어서 횡설수설하게 되네요 ㅠㅠ
데키스기가 느낀 유일한 친구가 노비타라서 그렇겠죠? 게다가 노비코는 옛날의 노비타는 없다는 양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유일한 친구가 떠난 것 같아 서운했던 거겠죠. 나중엔 자기 자신조차 노비코를 사랑해서 이 사랑하는 감정과 친구를 잃은 서운한 감정이 복잡미묘하게 얽힌거 아닐까요?
첫댓글 와...이거 너무 재밌어요ㅜㅜㅜ
?????????????????????????????????????????????????????????!
뭐랄까 재밌는데 진구의 찌질함이 계속 생각나요ㅋㅋㅋㅋㅜㅜㅜ
와.... 이렇게 신박한 TS는 또 처음.... 원작도 잘 살리고, TS 요소의 매력도 잘 살리고....!!
222딱이생각했어용
와...정말 뭐라고 설명하기 힘들지만 감동적이네요! 트렌스젠더와 그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는데 맘에 든것은 트젠이라고 이상하게 바라보거나 하는 시선의 사람도 거의 없고 그냥 평범하게 흘러가는 점이 참 좋아요! 어떻게 되든(내가 성별이 뭐든간에) 나는 나대로 성장해가는 느낌? 어휘력이 없어서 횡설수설하게 되네요 ㅠㅠ
다시 보니까 핀트가 안맞았네요 여기에선 원래 여자였구나;; 그래도 대강 비슷한 느낌이네요!
어째서인지 이게 더 재밌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도라에몽 2차창작 만화 ㅠㅠ
우왕 재미따....
와 대단하네요 놀라운작품
이슬이 울 때 로렌스애니웨이가 생각났어요
!??그럼 데키스기가 노비코를 좋아한거에요 싫어한거에요???
노비코를 좋아하는데 애증?같은건가봐요
저는 노비타를 좋아한건지 노비코를 좋아한건지 모르겠어요ㅠ
@간사한 여우 아하ㅠㅠㅠㅠㅠ그냥 헷갈리는 만화군요
@오바마 그냥 제 생각이라 확실하지 않아요ㅠ
확실한건 저 남자애도 노비타?노비코를 좋아하고 노비코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도망치려다가 저 남자애를 이해하고 뽀뽀해주는걸로 끝난것 같아요ㅎㅎ
데키스기가 느낀 유일한 친구가 노비타라서 그렇겠죠?
게다가 노비코는 옛날의 노비타는 없다는 양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유일한 친구가 떠난 것 같아 서운했던 거겠죠.
나중엔 자기 자신조차 노비코를 사랑해서 이 사랑하는 감정과 친구를 잃은 서운한 감정이 복잡미묘하게 얽힌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