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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Interview
K-뷰티 바람 타고 세계로, 전 세계 탈모시장을 두드린다
탈모 마끼라 임종성 대표 인터뷰
최근 박보검이 시골에서 미용실을 개업한 예능 작품인 ‘보검매직컬’이 인기를 얻으면서 시골동네의 미용실 일상을 새롭게 선보였다. 젊은층이 보기에는 도시의 화려하고 큰 헤어뷰틱점을 보던 것에서 시골의 사랑방 같은 미용실은 하나의 새로운 볼거리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시골에 편의점이나 동네슈퍼도 없는 곳인데 미용실이 있다는 것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는 많지 않았을 것이다.
그것은 역설적으로 미용실이 그 어느 업종보다 생존력이 강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는 업종임을 증명하고 있고, 또한 보이지 않는 거대한 시장임을 알 수 있다.
한국의 미용시장은 2024년 연간 10조 원 시장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의 미용산업은 머리 손질에서 벗어나 뷰티산업을 첨단으로 탈바꿈하고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준오헤어’, ‘박준뷰티랩’ 등의 국내 순수 헤어업소가 높은 수준의 헤어기술과 트랜드한 스타일로 미국, 중국, 아시아 등 여러 곳의 해외사장에서 프레미엄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국내 유수의 미용제품도 함께 진출시켜K-뷰티의 선봉에 서고 있다. 여기에 각종 미용관련 제품을 만들고 이를 공급하는데 공헌을 한 어느 미용관련 사업자가 이제 이 제품의 우수성과 효과로 인하여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스므디’란 요술가위로 미용업계을 입문한 ‘탈모 마끼라’ 임종성 대표는 지난 30여 년간 다양한 성공신화를 써내려가면서, 여러 가지의 자체 상품을 만들어 가 이제는 미용관련 제품부분에 막강한 영향력을 구사하고 있으며, 특히 탈모부분에 탁월한 기술력과 상품군으로 미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 등지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고 한다.
-미용계에서 성공하신 노하우는?
저는 남들보다 먼저 움직이고 부지런히 활동한다는 것에 가장 큰 성공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의 사훈은 ‘아침이 기다려진다’라고 하는데 이는 ‘오늘의 노력으로 내일의 성과를 만들어 간다’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우연한 성공은 극히 드뭅니다. 성공에는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일을 하는 데 있다고 봅니다.
저는 1년에 100일 이상을 미용 관련 강의을 하면서 새로운 시장 트렌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한 미용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이를 반영하여 새로운 상품군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1990년대부터 미용업계에서 외국산이 즐비한 가위시장에서 ‘스무스’라는 브랜드로 국산가위를 외국산과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는 제품으로 만들어 시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2018년에는 지금 우리 회사 사명과 같은 탈모토너제품인 ‘마끼라’을 런칭하여 탈모시장에 처음 뛰어들었고, 2024년에는 ‘마끼라 옻 안탄다 헤어크림’과 헤어염색약을 출시하였고, 2025년에는 마끼라 트리트먼트를, 2026년에는 탈모전용 샴푸를 출시하였고, 하반기에는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도 계획에 있습니다.
언제나 한발 먼저 뛰고 새로운 의문점을 가진다는 것은 저를 도전하게 만들고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가면서 미용인들에게 더 좋은 상품을 공급하고자 하는 것이 저의 성공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미용업계에서 널리 알려진 비결은?
제가 남들보다 조금 더 알려질 수 있던 것은 미용사로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세미나와 정보전달자로 미용사님들과 더 가까이 만났다는 이유일 것입니다.
지난 30여 년간 한 달에 2번에서 5번까지 거의 쉴 틈이 없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면서 새로운 미용 정보와 각종 미용상식 그리고 최신 장비 및 그 사용법 전파와 함께 유명한 강사진으로 구성된 미용시범 등을 통하여 미용기술을 알려, 미용인들의 시각에서는 한번쯤 알고 있는 사람으로 인지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번 만나고 교류했던 분들은 모두가 동료이자 고객으로 열린 상담자로 애로사항을 듣고 약간의 조언 정도 하는 관계인데, 그것이 오래되고 또 찾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어느덧 마당발이라는 말도 들리고 있습니다.
제에 대해서 조금 과분한 소리라고 생각하고, 더욱 겸손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합니다.
-제품개발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간 개발한 제품을 소개한다면?
제가 처음 만든 미용제품은 당시 ‘스무스’라는 상표를 만들어 국내 가위시장에서 어느 정도 위치를 가져다주었으며, 이때 대표주자로 만든 것이 바로 예술가위입니다. 예술가위는 미용가위로는 드물게 2년여간의 치열한 싸움 속에 특허청에 특허로 등록된 제품으로 일반 틴닝가위의 특성을 극대화하여 3개의 티닝가위날을 하나로 연결하여 전천후로 머리커트가 가능하고 균일하게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는 제품입니다.
최근에는 탈모관련 시장이 커지면서 탈모기능의 헤어토너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마끼라’라고 하는 탈모제품입니다. ‘마끼라’라는 말은 경상도에서 맡기라는 뜻으로 현대인들의 고민인 탈모를 모두 맡기라는 뜻으로 지었습니다. ‘마끼라 헤어토너’ 상품은 천연유래성분을 주축으로 하여 탈모에 관련하여 효능뿐만 아니라 두피 뾰로지는 물론 각종 지루성 트러블에 탁월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미용시장에서 염색이 차지하는 분야가 갈수록 커지고 다양해지면서 ‘마끼라 옻 안타는 염색약‘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염색을 할 때 옻을 타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에 착안, 거의 100% 옻성분의 부작용을 막은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사전 사용승인과 임상시험을 걸쳐서 출되어 미용실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머리손상 방지와 손상머리 복원에 탁월한 미끼라 트리트먼트을 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2026년 3월에는 ’마끼라 탈모삼푸를 출시하여 머리 빠짐 방지 및 탈모 예방을 위한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마끼라 썬크림’과 ‘미끼라 핸드크림’ 등의 기능성화장품도 일부 만들어 공급할 예정에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제품은 대부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맡고 판매되는 제품이기에 인체에 무해하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국가가 인증하는 품목으로 구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탈모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탈모 인구가 1,000만 명(전체 국민의 20%)을 넘어서고 있을 정도로 국민들의 상당수가 탈모에 관심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젊은층과 여성층도 탈모에 대한 고민을 많이 털어놓고 있습니다.
탈모로 인하여 2024년 25만 명이 넘게 건강보험으로 치료를 받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도 관심 사항으로 인지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저는 이런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미용실이 이들의 탈모예방과 탈모지연효과 등 탈모로 인하여 고통받는 분들에게 직접적인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착안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2022년 탈모에 탁월하고 두피건강에 획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탈모마끼라 헤어토닉‘을 개발하여 상품화하였습니다.
‘마끼라 헤어토닉’ 상품은 천연유래 성분을 주축으로 하여 탈모효능뿐만 아니라 각종 지루성 두피에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식약의약품안전처 기능성화장품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특
허청에는 탈모방방지조성용(특허번호 제10-0762413호)으로 올라온, 믿고 쓰는 제품입니다,
많은 임상실험을 통하여 인체에 무해한 제품으로 ‘비타민B2’, ‘어성초’,‘우엉’ ,‘호피선균’ 등 총 25가지의 천연재료를 혼합하어, 두피케어, 피부염개선, 헤어토닉 영양공급, 탈모관리, 모근강화 등에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3월 출시된 ‘K-beauty마끼라 탈모샴푸’는 또 다른 탈모 인구들에게 희소식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출시된 마끼라 탈모샴푸는 헤어토닉같이 자연산 천연제품을 주축으로 하여 산성도4.5~6사이의 약산성의 제품입니다. 어린이들이 사용해도 부작용이 없을 정도로 인체 무해제품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 제품은 평상시 탈모에 신경을 쓰시거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사용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도 식약청에 기능성화장품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특허청에 탈모방지조성용으로 특허제품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탈모제품을 꾸준하게 발매하고 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미용실과 탈모제품의 궁합이 잘 맞기 때문입니다.
흔히 탈모제품을 약국이나 마트 등의 시중에서 판매하는 경우 그 사용 방법이나 제품 설명 등에서 다소 고객의 흡수력이 약해질 수 있으나, 미용실의 경우 머리를 서비스하고 난 다음 자연스럽게 제품을 사용하고 그 제품 정보를 알려주면서 사용법을 설명할 수 있는 거지요.그러면 소비자들이 신뢰를 가질 수 있고, 사용법을 오래토록 기억할 수 있지요. 그리고 판매도 용이하구요.즉 스킨쉽을 이용하여 고객에게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신뢰를 만들어 가는 거지요.
-제품유통에 남다른 방법이 있다면?
저는 제품유통에 있어서 대부분을 현장에 일임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즉,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면서 제품을 판매하는 것보다는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그 사용 방법을 극대화하여 각 원장님들의 부가가치를 최대한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겁니다.
이는 회사차원의 판매점이나 인터넷쇼핑몰을 개설하지 않고 각종 세미나나 강연회를 통하여 제품을 알려주면 원장님들이 그것을 구매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거지요. 미용실에 판매하는 것은 제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와 함께 제품의 소개와 그 기능 그리고 정확한 사용법 그리고 사후 서비스도 함께 파는 겁니다.
오히려 원장님들이 저보다도 사용 방법이나 제품의 기능 등을 더 잘 파악하고 알려주는 편이고 및 어떻게 판매를 해야 가장 효율적인지 서로가 공유하고 있는 편입니다. 다만 저는 사장님들의 판매에 제약조건은 단 하나 ’최저 판매가격‘만 유지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의 제품을 구매하여 고객분들에게 판매를 하시는 사장님들이 최저 가격 지지선이 무너지면 모두에게 손해가 될 수 있으며 제가 가장 심혈을 기우리고 있는 ‘공동의 이익’이라는 개념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각은 최종 소비자에게 저렴한 상품의 공급도 중요하지만, 저에게 주어진 1차의 목표는 소비자에게 판매하려는 것이 아니라 미용인들의 이익과 영업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나온 것입니다.
-해외 진출에 대하여 어떻게 준비하는지요?
우리나라의 뷰티산업은 이제 국내 시장이 전부가 아닙니다. 세계화 물결을 타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화장품이 있습니다.
저는 화장품 중에서 탈모제품에 우리제품이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탈모는 영구치료가 아니라 영구관리에 그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래서 소모품으로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요.
2024년 최초에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 에이젠시를 개설하고 우리 제품의 중동진출에 이어 올해 세계 최대 시장에 진출하게 된 거지요. 즉, 미국시장에서 치료제보다 탈모예방과 방지에 우리 제품을 넣는 거지요.
미국은 전세계 탈모시장의 32%을 차지할 정도로 엄청나게 큰 시장입니다. 탈모관련 상품만2024년에 4조3천억 원 정도로 추정되었습니다. 어쩌면 세계화를 위해서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럴 때 미국의 교포이자 사업가인 ‘디모텍스타일’의 ‘Jams C Min’ 회장 도움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미국 진출제품의 현지언어 사용설명서 미국판매에 대한 라이선스작업이 진행 중이고, 다음달 첫 진출이 시작될 것입니다. 첫 제품은 ‘마끼라 헤어토너’ 제품이고 곧이어 ‘마끼라 탈모삼푸’와 ‘마끼라 트리트먼트’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의 특허제품이자 약산성의 천연 자연인 ‘마끼라 헤어토닉’은 화학제품이 중심이 되는 미국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용인들에게 인기 있는 비결은?
미용인들에게 인기 있다는 것은 미용인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그 무언가를 전달했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입니다.
제가 하는 수많은 세미나와 강의는 미용인들에게 새로운 변화의 기회이자 신상품을 접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쉴틈 없이 고객을 상대하는 미용인들에게 신상품은 주로 자주 거래하는 재료상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정적인 정보만 습득하는 경우가 대다수지요. 그런데 세미나는 그들에게 정보교환의 장소를 제공하고 새로운 상품과 신지식 소개의 장이 됩니다.저의 강의뿐만 아니라 미용사들 끼리의 교류의 장도 만들어 간다는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조금 인기가 있다는 것이고, 제가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서도 조금의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소개된 제품은 제가 직접 제조하고 판매하여 대부분 유통단계가 거의 없는 것들입니다. 즉 제품을 판매할 때 부가가치가 높다는 것이지요. 저는 최근에 물가 상승과 원재료비 급등 그리고 유통비용의 증가로 공급가가 20% 이상 상승요인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난 2018년 ‘마끼라 헤어토너’출시 이후 한번도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으며 ,당분간 이를 지켜나갈 예정입니다. 물론 염색약인 ‘마끼라 헤어크림’ 이번 출시하는 ‘마끼라 탈모샴푸’도 같은 경우입니다. 제품가격 상승은 소비자를 직접 응대하는 미용실 원장님에게 커다란 부담일 겁니다. 이런 경우 저까지 공급가를 올린다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최대한 제품상승 요인을 원가절감과 신시장 개척 등으로 극복하려고 합니다. 아마 이런 마음을 알아본 원장님들이기에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미용인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미용시장은 언제나 포화상태에서도 변화가 많은 시장입니다. 날마다 새로운 트렌드가 반영되야 하고, 고객의 기호에 맞추어 스스로 변신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이제 머리를 잘 자르거나 퍼머만 잘해서는 살아남기 힘든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에도 눈을 돌려야 합니다.
소비자에게 미용만 아니라 탈모, 뷰티, 피부관리 등의 토탈서비스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언제나 새롭게 변신하고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미용실을 마음대로 원하는 시대에는 단골 고객마케팅이 생명입니다.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는 것보다 기존고객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고객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고객을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 자리에 있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지금까지 쌓아놓은 신뢰에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맺어온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한번 저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평생회원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지난 30여년간 미용사님들과의 교류가 저의 재산이자 판매처요 동반자입니다. 미용사분들도 부디 고객과의 인연은 손님과 미용사가 아닌 고객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예술인으로 스스로를 높이고 고객과의 관계를 소통하였으면 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저는 미용인들이 좀 다 잘살고 좀 다 안정적인 시대가 왔으면 합니다. 지금보다 더 전문적인 지위를 가지고 좀 더 자신감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하고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수입원 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현대인들에게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엄청납니다. 머리를 예쁘게 하는 것을 넘어서 머릿결 건강관리 ,탈모예방, 염색 등등 다양합니다. 저는 이들의 걱정거리를 하나로 묶어서 미용실에서 토탈서비스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가고. 또한 이를 지원하는 사업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마끼라 제품만으로 미용실이 머리 자르는 곳이 아닌 고객들의 헤어토탈샵이라는 개념을 심어보도록 할 생각입니다. 그 시작은 지금까지 저와 동고동락을 같이한 미용사분들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뷰티라이프> 2026년 5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