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발전 설비 증설, 文정부 에너지 정책 수혜
신재생 에너지인 바이오 가스 발전소가 올해 4 곳에서 8 곳으로 늘어난다.
‘20 년까지 20 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재생 발전소는 생산된 전기를 전력거래소에 팔아 이익을 챙기고, 신재생 발전에만 주어지는 REC 까지 판매할 수 있어 꿩먹고 알먹는 구조다.
화력발전소들의 신재생 의무 발전 비율은 매년 늘어나는데 이를 충족하지 못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로부터 이를 구입해야 한다.
정부 정책도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장려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들에게 유리한 정책이 펼쳐질 수밖에 없다.
4 차 산업혁명, 전력수요가 늘면서 비상발전기도 함께 간다
4 차 산업혁명 등 전력소모량이 늘어나면서 대용량 발전기 수요가 늘고 있다.
대용량 발전기 국내 시장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어 시장 성장은 동사의 일감 확대로 이어진다.
1,100 억원대의 수주금액 규모가 지속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3,000 원 제시
적정주가는 '17 년 예상 EPS 1,043 원에 적정 PER 12.7 배를 적용하였다.
현 주가는 ‘17E PER 기준 8.5 배 수준인데 13.4%에 달하는 ROE 감안 시 저평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