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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0시 기준 확진자.
- 총384명. 국내 370명
서울 105 부산 53 대구 9 인천 18 광주 2 대전 2 울산 3 세종 0
경기 130 강원 6 충북 12 충남 1 전북 8 전남 0 경북 3 경남 18 제주 0
● 3/29(월) 주요일정
● 정치 및 4당 관련 주요기사
● 조간신문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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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0시 기준 확진자. 384명.
- 국내 370명(서울 105 부산 53 대구 9 인천 18 광주 2 대전 2 울산 3 세종 0 경기 130 강원 6 충북 12 충남 1 전북 8 전남 0 경북 3 경남 18 제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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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월)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20 국회 월간 주요업무보고 (국회접견실)
②11:00 국회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위촉식 (국회접견실)
③15:00 김일윤 헌정회 신임회장 예방 (의장집무실)
■사무총장
①08:50 사무총장 주재 국회사무처 주례회의 (종합상황실)
②09:20 국회 월간 주요업무보고 (국회접견실)
③11:00 국회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위촉식 (국회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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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1건)
①14:00 정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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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중앙선대위 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1:00 여영국 정의당 신임 당대표 예방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9: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14:30 대우조선 매각 반대 범시민 대책위원회-국민의힘 간담회 (본관 원내대표실)
■정의당
①09:30 대표단회의 (본관 223호)
②10:00 국민의당 예방 (본관 225호)
③10:30 더불어민주당 예방 (본관 205호)
④14:00 열린민주당 예방 (본관 222호)
⑤15:00 시대전환 예방 (의원회관 544호)
■국민의당
①10:00 여영국 정의당 신임 당대표 예방 (본관 225호)
■열린민주당
①14:00 여영국 정의당 신임 당대표 예방 (본관 2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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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예정사항 없음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회의장 운영 중지
단, 영상회의 목적으로 회관 제1간담회의실(영상회의실)만 최대 4인까지 이용 가능 (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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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①11:00 이복우 공보기획관, 3월 다섯째 주 국회 정례브리핑 (국회 기자회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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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및 4당 관련 주요기사 3/29(월)
■주요정치 동향
[세계일보] 文 지지율 35%도 무너졌다… 4·7 재보선이 레임덕 ‘분수령’ 될 듯
http://m.segye.com/view/20210328509792
■더불어민주당 동향
[조선일보] 선거 급한 與 “LH투기 이익, 법 바꿔서 소급해 몰수”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3/29/NNYLB4WJ3RGGZF5NKPGDSYOUME/
■국민의힘 동향
[파이낸셜] 野 "LH 705명, 광명시흥 소유자와 이름같다"..LH "동명이인일뿐"
http://www.fnnews.com/news/202103281727474106
■기타정당 동향
[뉴스1] 역대 최다 女후보 5명 나온 서울시장 선거…"여성이 정치해야 세상 바뀐다"
https://m.news1.kr/articles/?4255740
■주요경제 동향
[서울신문] 만조 수에즈 운하, 좌초 선박 2차례 부양 시도…해운사 물류대란 우려에 ‘희망봉’으로 경로 변경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29002005&c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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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9일(월) 조간신문 요지
《조간 동향 분석》
◎ 주요보도
▲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28일 당 최고위원회의서 “오세훈, 거짓말로 거짓 덮는 모르쇠 행태. 후보직 사퇴 공식 요구” ▲여야, 28일 강남서 유세 대결…박영선 후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분양원가 공개 △공공·민간 참여형 모델 만들 것 등 강조 VS 오세훈 후보 △안철수와 공동경영 ▲당정청, 28일 고위 당정협의회서 “미공개 정보 활용한 공직자 부동산 투기이익 몰수 소급 적용” 밝혀
◎ 그 외
▲문재인 대통령, 29일 ‘제7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 주재…부동산 투기 관련 고강도 추가 대책 나올 전망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임대차 3법 시행 이틀 전 전세 계약 갱신 때 전세보증금 14% 올려 논란 ▲29일 20조원 규모 4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1. 4·7 재보궐 선거
● [전 신문]여야, 28일 강남서 유세 대결…박영선 후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분양원가 공개 △재개발·재건축 때 공공·민간 참여형 △청년 맞춤 공약 등 언급. 연합뉴스 인터뷰서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잘했다고 생각 안 해” 밝히기도
☞ 박영선, 긴급기자회견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직계존비속 부동산 소유 실태 전수조사 결과 투명 공개” 촉구
☞ 오세훈, △안철수와 서울시 공동경영 △2030세대 겁나. 떳떳한 정치할 것 등 밝혀. SNS에 박영선 후보 SH 공공주택 분양 원가 공개 공약에 대해 “2006년 서울시장 재직 때 시행한 정책” 언급도
☞ [서울]吳 “민간 공급” VS 朴 “반값 아파트”…둘 다 무주택자 공약 등한시
☞ [중앙/동아]박영선, 文 정부 공공주도와 다른 말 “공공 재건축 최선 아냐” 대통령과 차별화
● [서울/머투/세계/매경/동아]김태년 직무대행, 28일 당 최고위원회의서 “오세훈, 거짓말로 거짓 덮는 모르쇠 행태. 후보직 사퇴 공식 요구. MB 사례 반복 안 돼”
● [한겨레/중앙/한국/경향/서울/동아/국민/세계]여야, 정책 없고 네거티브 공방 격화…윤호중 민주당 의원, 27일 “내곡동 땅 뻔히 알면서 거짓말하는 후보 쓰레기” 김영춘 후보 “부산, 3기 암 환자 신세” 오세훈 후보 “대통령, 중증 치매환자” 등 논란…전문가들 “소모적 정치논쟁 반복”
● [동아/경향]김영춘 후보, 28일 경부선 구간 거점 유세 나서 “이번 선거는 살림꾼 뽑아야” 강조. 박형준 후보, ‘부산 비하발언 규탄대회’서 “엉터리 의사에게 시정 맡겨선 안 돼”
☞ [세계/경향]김영춘·박형준 후보, 28일 부산 국제신문사 ‘끝장토론’서 엘시티 의혹 두고 설전…김영춘 “박형준 해명, 석연찮아. 특검 수용해야” VS 박형준 “핵심은 특혜 여부”. 與, 국정원 사찰 의혹 잇단 제기. 박형준 “본 적 없는 문건” 입장 되풀이
● [매경/한경/세계/동아/조선/중앙]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 28일 경남 의령·함양·울산 등 찾아 후보 지지 호소. 이낙연 “농어민에게 첫 재난지원금” 강조 VS 김종인 비대위원장, PK서 1박 2일 유세 “LH사태, 文 정권 마지막 암시” 정권탈환론 역설
● [조선]지난 27일 조선일보·TV조선 여론조사서 “서울시장 선거서 누구 투표?” 질문에 △오세훈 55.7%, 박영선 30.3%, 부산지역선 박형준 48.2% 김영춘 26.0% 응답…오세훈·안철수 동반유세에 안철수 지지자 74%, 오세훈 지지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나
☞ [한경]지난 26~27일 한국경제신문 여론조사서 오세훈 50.5% VS 박영선 34.8% 지지율 얻어…아직 지지 후보 못 정한 28.1% 향방이 선거 변수될 전망
☞ [머투]지난 27일 머니투데이 여론조사서 오세훈 57.2% VS 박영선 30.9% 집계…중도·무당층서 오세훈 지지 높아
2. LH 사태
● [전 신문]당정청, 28일 고위 당정협의회서 “미공개 정보 활용한 공직자 부동산 투기이익 몰수 소급 적용” 밝혀…김태년 직무대행, “환수 기준, 금융범죄 수준 강화” 밝혀
☞ 민주당 최인호 수석대변인 “친일재산귀속법 등에 소급 환수 가능하게 돼 있어. 친일 반민족 행위자와 같은 반열로 규정, 공직자 부동산 투기 범죄 다뤄야 한단 인식”
☞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 세부 방안, 29일 靑 반부패정책협의회서 최종 확정…일각선 “소급 입법 추진 논란 예상. 부동산정책 업무 관련 없는 하위직 공무원도 재산 등록, 과도한 규제” 비판
☞ [서경/세계/서울/국민]與 “소급은 헌법 위배”라더니. 선거 앞두고 민심 수습 위해 투기 대책 쏟아져
● [경향/세계/한경]특수본, 28일 “지난 26일 기준 내·수사 대상 110건·536명” 밝혀. 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 수사, 공직뿐 아니라 민간으로 확대 양상…29일 포천시청 공무원 첫 구속 여부 결정
3. 정치·청와대·정부
● [동아/세계/국민/중앙/서경/한국/경향/한경/머투]문재인 대통령, 29일 청와대서 ‘제7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 주재…부동산 투기 관련 고강도 추가 대책 나올 전망
☞ [세계]문재인 정부 지지율 35%선 붕괴 ‘경고등’…재보선 성적이 운명 가른다
● [조선/서경/한경/한국/국민/동아/서울/중앙/매경]김상조 대통령정책실장, 지난해 7월 임대차법 시행 이틀 전 세입자와 재계약 때 전세 보증금 14% 넘게 올려…“새 법 적용 피해기 위해 계약 시점 앞당겨” 의혹 나와. 靑 “세입자와 합의해 올린 것” 해명
● [한국]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지난 23일 인터뷰서 △윤석열, 야당·보수 언론이 키운 괴물·기획상품 △정부 지지율 하락 원인, 부동산 문제가 좌절감 안겨 △대선 출마, 보선 후 국민께 기회 구할 때 올 것
4. 사회
● [전 신문]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28명. 강화 폐교서 합숙생활 하던 정수기 방문판매업체서 58명 무더기 확진도…봄철 맞아 주말 이동량 늘어 “4월 고비설 비상”
☞ 정부, 28일 “백신 휴가, 의무화하기엔 쟁점 사안 많아. 강력 권고” 밝혀…중대본 “의사 소견서 없어도 휴가 부여”
☞ [조선]정부, 미국 측에 “최소 잔여형 주사기(LDS) 공급해줄 테니 2분기 코로나 백신 물량 달라” 제안…미국 답변 부정적일 땐 국내 도입·도입 예정 백신 890만 명분 쪼개기 접종해야
● [조선/동아]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사건 판결문서 국제인권법연구회 일부 회원 실명 명단 공개돼…101명 중 73명 판사,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후 24%가 핵심 요직 진출. 법조계 “특정 연구회 멤버 요직 독식 현상, 전례 없어”
● [한국/동아/조선]29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 관련 檢 직접 수사 관행 점검 위한 법무부-대검찰청 합동감찰 첫 회의 열려…검찰 일각선 “임은정 연구관 합동감찰 참여, 셀프 감찰 논란” 비판
● [경향/서울]이명박 정부 시절 10억 원 상당 대북 특수공작금을 故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뒷조사 등에 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국정원 간부들에게 실형 확정돼
5. 경제
● [전 신문]29일 20조원 규모 4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작…기획재정부 “4월 5일까지 340만 명에 우선 지원” 밝혀…일각선 “4차 재난지원금서 무등록 노점상 제외돼. 등록 땐 세금 부담”
☞ [동아]만족도 엇갈리는 수혜자들. 프리랜서 “재난지원금 덕에 생계비 숨통” VS 자영업자 “피해 실태조사 후 차등 지원. 저리 대출 필요”
● [경향]2·4대책, 공시가격 상승 등 영향으로 서울 주택가격 상승폭 두 달 연속 감소·전셋값 상승폭도 줄어 진정세…전문가들 “서울 외곽 중저가 아파트·재건축 단지 중심 매수세 이어져 본격 집값 하락 신호는 아냐.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도 변수”
6. 국제
● [전 신문]27일 ‘미얀마군의 날’ 맞아 시위대 ‘저항의 날’로 바꿔 항의시위 벌여. 미얀마 군경 유혈진압으로 최소 114명 사망…한국·미국·일본 등 12개국 합참의장, 미얀마 군부 유혈진압 규탄 성명 발표
● [국민]이수혁 주미대사, 애틀랜타 총격 사건 이후 사건 현장 한 차례도 찾지 않아 논란. 일각선 “아시아계 표적 삼은 증오범죄 가능성 높아. 주미대사 안이하게 대처” 비판
● [한경/한겨레/매경/서울/한국/세계/조선/동아/중앙]바이든 美 대통령, 25일 기자회견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상응 대응 있을 것” 경고…북한, 27일 “자위권에 대한 도발”
☞ 전문가들 “이번 주 한미일 3국 안보사령탑 회의 예정. 추가 제재 땐 북-미 대치 불가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 차질”
《7개 언론사 주요 사설》
[4.7 재보궐 선거]
▲ (경향) 선거 혐오 키우는 막말과 인물 검증은 엄격히 구분해야
▲ (동아) 막말·부실공약 쏟아지는 4·7보선… 유권자 안 두렵나
▲ (조선) “투기하면 친일파, 몰수” 임기 내내 선거용 내지르기 국정
▲ (중앙) 유권자 등 돌리게 하는 막말 난타전 멈춰야
▲ (한겨레) 집값 잡겠다며 외려 부추기는 서울시장 후보들
▲ (서울) 정책 대결 하랬더니 막말공방, 유권자 우습게 보나
▲ (한국) "치매환자" "쓰레기" 막말...지난해 총선 교훈 잊었나
[투기 부당이익 소급]
▲ (한국) 투기 부당이익 소급 추진, 빈말 안 되게
▲ (경향) LH·공무원 투기꾼의 부당이익 반드시 환수·몰수하라
[이재용 수사 중단]
▲ (한겨레) 또 “이재용 수사중단”, 재벌 보호막 된 수사심의위
▲ (동아) ‘이재용 수사 중단’ 수사심의위 권고, 檢 수용이 순리
[미얀마 사태]
▲ (한겨레) 아이들까지 쏜 미얀마군, 국제사회 행동 나서야
▲ (한국) 어린이들까지 학살, 국제사회 미얀마 더 강한 압박을
[북미 갈등]
▲ (동아) 바이든 경고에 北 추가 도발 협박, 제 발등 찍는 부메랑 될 것
▲ (중앙) 북한에 단호해진 미국…정부, 현실 직시하길
[기타]
▲ (조선) 김명수 법원 특권 사조직 ‘인권법 판사회’ 당장 해체하라
▲ (조선) 文정권에 등돌린 20대, 4년 돌아보면 너무 당연한 일
▲ (서울) '법앞의 평등' 원칙 뒤흔든 수사심의위
▲ (서울) 미국 증오범죄 몰아내는 실천적 노력 요구된다
▲ (경향) 내일 시작될 학대 피해아동 즉각 분리제, 제대로 준비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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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주요일정
◇청와대【대통령】14:00 제7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본관)
◇총리실【총리】12:00 주례회동(BH) 14:00 반부패정책협의회(BH) 13:45 반부패정책협의회 브리핑(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 17:00 인천공항 개항 20주년 기념식(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 3월 29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방역당국과 지자체가 어제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간 집계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340명입니다. 하루 전 같은 시간동안 집계된 456보다는 116명이 적은 건데요. 주말 검사 건수 감소 등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238명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했고, 비수도권에서 10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 정부가 코로나19 이상반응이 있는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백신휴가를 도입했습니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이상반응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인데요. 백신 접종 다음날 하루 의사 소견서 없이도 쓸 수 있고, 필요시 이틀까지도 가능합니다.
■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가운데, 오늘부터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도 강화됩니다. 마스크 착용과 출입 명부 관리 등 기존 수칙 외에 음식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 3가지가 추가됩니다. 이번에 미술관·박물관, 도서관 등 새롭게 포함됐고, 특히, 도서관과 실내체육시설 등 21개 시설에서는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 다음 달부터 백신을 맞게 되는 만 75살 이상 고령층을 포함해 정부가 6월까지 계획한 1차 접종자는 1,200만 명에 달합니다. 연일 속도전을 강조하고 있는데, 백신 물량 확보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각국이 내수 물량 확보에 나선 데다, 노바백스 원료 부족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국내 수급 불확실성이 더 커졌습니다.
■ 당정청이 모든 공직자의 재산 등록을 의무화하고 부당 이득의 경우 5배까지 소급 몰수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반부패 대책 협의회에서 구체적인 대책이 확정됩니다.
■ 4·7 보궐 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들은 모두 강남권을 찾아 부동산 민심을 집중적으로 공략했습니다. 부산시장 후보들은 토론에 참석해 엘시티 의혹 등을 놓고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 4차 재난지원금이 오늘부터 지급됩니다. 방역을 위해 영업이 제한됐거나 재작년보다 작년에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 여행·공연업계 등에 1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는 버팀목 플러스 자금 대상자는 총 385만명, 프리랜서, 특수고용노동자 등 고용취약층 80만명이 대상인 긴급고용안정지원금도 기존에 지원을 받은 적이 있는 70만명은 지급이 우선 시작돼 다음달 5일까지 50만원을 받습니다.
■ 미얀마군의 날인 지난 27일에는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위대에 군경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100명 넘게 숨졌습니다. 이는 지난달 1일 군부 쿠데타 발생 이후 하루 기준으로 최다입니다. 정확한 누적 사망자 수는 확인하기 어려운 가운데, 현지 언론과 인권단체의 집계를 종합해보면 420여 명에서 450명 사이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며 저강도 도발에 나섰던 북한이 내부 결속과 경제 발전을 강조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입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잠수함의 진수를 준비 중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군 당국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1억 4천 회분이 넘는 백신 접종이 이뤄진 미국에서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과 일부 주의 봉쇄 완화조치로 코로나19 환자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미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규제 완화 조치는 시기상조라고 경고했습니다.
■ 가상화폐 투자 광풍이 불면서 국내 거래소만 100곳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세 업체까지 난립하면서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증권사처럼 주식을 팔면 현금으로 돈을 찾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투자금을 제때 현금화하지 못하거나 못받아서 소송까지 진행하는 피해사례가 나타나고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앞으로 음주운전과 무면허·뺑소니는 물론 마약과 약물 운전에서도 보험사가 피해자 등에게 준 보험금 전액을 가해자에게 받을 수 있습니다. 신호위반과 속도위반 등 12대 중과실 사고를 일으킨 경우 가해자의 차 수리비를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 이번 주(30일) 완전 공개를 앞둔 기아 전기차가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받으려다 노조의 반발을 샀습니다. 해외에서는 전기차로의 전환과 더불어 온라인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지만, 국내 자동차 산업현장에서는 일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에 갈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던 기업들이 실적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증권 시장 상장사 106곳의 잠정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6% 늘어날 것으로 추정됩니다. 기업들이 코로나19 후유증을 극복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지만 은행의 가계 대출이 천조 원을 넘어서는 등 가계의 코로나19 극복이 과제로 남아있는 셈입니다.
■ 최근 주택 매매량이 줄어들고 아파트 전셋값은 떨어지는 등 부동산 시장의 주요 지표가 약세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집값 하락의 신호탄이 될지, 일시적인 숨 고르기에 그칠지, 정부의 공급대책 후속 조치와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최근 코로나 19로 사람이 몰리는 곳을 피해 한적한 곳에서 캠핑이나 차박 즐기시는 분들 많습니다. 차량이나 텐트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난방기기를 사용하면 일산화탄소 농도가 급격하게 증가합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나지 않아 알아차리기 쉽지 않은데, 장시간 노출되면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
■ 소수의 유별난 식습관 취급받았던 비건 문화가 우리 사회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비건'이란 고기는 물론이고 생선, 달걀, 유제품도 먹지 않는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하는데, 엄격하게 식단을 지키진 않더라도 간헐적으로라도 채식을 실천하거나 동물성 원료나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환경과 생명윤리를 중시하는 '가치 소비' 선호 경향이 확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1년 3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16일에 이어 또 중국발 최악 황사 미세먼지 한반도 덮친다 → 오늘 베이징~만주 지역 먼지구름 한국 이동. 대기정체로 장기간 머물 수 있어. 전국 미세먼지 ‘매우나쁨’ 전망.(중앙)
2. 9급 공무원도 재산공개? → 당정, 모든 공직자 재산 공개 추진. 투기이익 몰수를 위한 ‘소급 입법’도 추진. 일각, 행정낭비, 위헌 소지... 선거용 과잉 대응 비판도.(경향, 세계 외)
3. 100일 넘기는 ‘5인 이상 금지’ → 중대본, 지난해 12월 23일 시작했던 5인 이상 모임 금지, 2주 더 연장. 동거·직계 가족, 상견례, 영유아 등은 8인까지 허용.(중앙선데이 외)
4. ‘인터폴’ → 007같은 실제 수사를 하는 국제경찰들이 모여 있는 조직으로 오해를 할 때가 많지만 실제는 인터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국제 범죄정보 교환, 국제협력을 목적으로 한 국제기구다.(중앙선데이)
5. ‘조선구마사’(sbs 드라마). 전격 폐지 → 과도한 중국풍 등 역사 왜곡 논란을 빚은 퓨전 사극 ‘조선구마사’ 방영 2회 만에 전격 폐지, 방송 사상 처음. 16부작, 제작비 320억, 80% 촬영 상황이라고.(중앙선데이)
6.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계절 → 봄 42%, 가을 40%, 겨울 10%, 여름 8%. 한국갤럽 2018년 13세 이상 1300명 조사.(중앙선데이)
7. 억장 무너지다 → 억장(億丈)은 ‘억장지성(億丈之城)’이 줄어든 말로 길이 억장(1丈은 10자(尺)로 약 3m) 즉 3억m 길이의 성이 무너질 때처럼 슬픔과 절망으로 가득 찼다는 의미.(동아)
8. 무연고 사망자 지난해 2880명, 4년 새 58% 늘어 → 연고자가 아예 없거나 연고자를 알 수 없는 경우, 연고자가 있지만 경제적 문제,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시신 인수를 거부하거나 기피하는 경우까지 모두 포함.(세계)
9. 50대 한국인 질환 → ▷만성질환은 고혈압(34.7%), 비만(27.6%), 고지혈증(26.3%), 당뇨병(14.6%) 순. ▷암은 남자는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여자는 유방암, 갑상샘암, 대장암 순.(중앙선데이)
10. 창호 바꾸면 ‘냉난방비 연 170만원 절약’, ‘에너지 절감률 51.4%’... → 모두 과장 광고. 공정위, ‘현실에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수치’, LG하우시스, KCC, 현대L&C, 이건창호, 윈체 등 5개 업체에 과징금.(중앙)▼
이상입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성투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투기원합니다 ~!
와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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