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청각장애를 가진 분들은 배달어플이 생긴 이후로 이용이 편리해졌죠! 그렇다고해서 다 편해지는 건 아니래요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이상 벨을 누르고 문을 두드려도 도착한 걸 모르기때문에 고리를 걸어서 조금 열어놓고 수시로 현관문을 쳐다봐야 한대요 불편한 점이 많은 만큼 지원되는 점이 많아지는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이번에 저희동네 새로생긴 올리브영 체인점에도 지체장애인 출입용 휠체어 턱을 설치했는데 길에 방해된다고 아저씨들 화내는 걸 보니 더 그렇더라고요 계단보다 낮은 높이인데ㅠ
첫댓글 댓글 읽으면서 흐뭇한 미소로 보았어요 뭔가 훈훈
맞아요 청각장애를 가진 분들은 배달어플이 생긴 이후로 이용이 편리해졌죠! 그렇다고해서 다 편해지는 건 아니래요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이상 벨을 누르고 문을 두드려도 도착한 걸 모르기때문에 고리를 걸어서 조금 열어놓고 수시로 현관문을 쳐다봐야 한대요
불편한 점이 많은 만큼 지원되는 점이 많아지는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이번에 저희동네 새로생긴 올리브영 체인점에도 지체장애인 출입용 휠체어 턱을 설치했는데 길에 방해된다고 아저씨들 화내는 걸 보니 더 그렇더라고요 계단보다 낮은 높이인데ㅠ
아..생각지도 못한 난관이있었네요..
아 그런 어려움이 있었군요.... 앞이 보이면 모든걸 다 하기 쉽다고 생각한 제가 어리석네요 ㅠㅠ
오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오오.. 네이버 웹툰에 '나는 귀머거리다' 보시면 이런 생각지도 못했던 작가님의 사례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뭔가 제가 알던 장애인에 대한 상식아닌 상식을 꿰뚫고 뒤집고 꼬집어주는 웹툰이라 추천드려용 !! 심지어 케릭터가 엄청 재밌고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데헿
생각지못한부분이네요
제가 아는동생은 배달 주문하고 요청사항에 살짝 열린 현관문 틈으로 스마트폰 후래쉬 깜빡여달라고 써놓더라구요 불끈 상태에서 유용하게 쓰인다구 야식 시켜먹기 좋대요
초인종옆에 카페 진동벨같은걸 하나달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