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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큼 사랑스런 사람을 본 일이 없다.
그대만큼 나를 외롭게 한 이도 없었다.
이 생각을 하면 내가 꼭 울게 된다"
-김남조의 편지에서
글이든, 노래든, 연극이든, 조각이든
저자의 마음이 만든 모든 작품들에 깃들여 있다.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사랑이어야 하는데,
세상에는 왜 이렇게 많은 눈물과 고통, 아픔, 괴로움, 슬픔이 존재하는가?
이 많은 재난들은 누가 만들었는가?
신이 계시다면 왜 이런 아픔들을 해결해 주시지 않는가?
한번쯤 누구든 이런 문제로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이 질문은 좋은 씨앗을 심은 종들이 그 주인에게 묻는 질문과도 의미가 같다.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마 13:27)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마 13:28)
실제로 밭에다 좋은 씨앗을 심어보면
이 말의 의미를 더욱 실감하게 된다.
좋은 씨를 심었는데, 심지도 않은 잡초가 가득하다.
좋은 작물을 가꾸려해도 잘 커지 않는데,
못생긴 잡초들은 뽑으려해도 어느새 잘 도 자란다.
이 세상에 악(惡)이 존재한다.
그래서 종들이 묻는다.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마 13:28)
주인의 대답은 깊은 교훈과 사랑이 있다.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마 13:29)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악을 제거하려다,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일본의 오바츠쿠미의 “《데스노트(DEATH NOTE)》”에서 그 같은 질문을 던진다.
천재적인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가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데스노트'를 줍게 됩니다.
데스노트에는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라는 사용법이 적혀 있습니다.
라이토는 이 노트를 사용해 악인들의 이름을 적어 죽이면서 스스로를 '키라(KIRA)'라 칭하고,
세상의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그래서 정의가 왔을까? 더많은 혼란과 문제들만 초래했다.
신은 우리에게 그 심판의 검을 맡기지 않으셨다.
지혜로운 하늘이 그 최종적 심판을 하실 때에는
어떤 알곡 하나도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어떤 가라지 하나도 통과하지 못할 것이다.
하늘의 엄중한 교훈이 이것이다.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 13:30)
이 세상은 선과 악의 전쟁터이다.
하늘이 오류가 없는 최종적인 심판을 하실 것이다.
그렇다면 이 죄(罪)는 언제, 어디서 시작이 되었는가?
선을 더 선명하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만든 것인가?
죄의 시작
그러면, 죄는 어떻게 또 누구로 말미암아 시작되고 이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는가? 예수께서는 불의한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 한자요 진리가 그 속에 얻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장 44절) 하였다. 그리고 요한 은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요한일서 3장 8절)하였다.
그런즉 죄는 마귀로부터 시작되었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자니, 거짓말하고 욕심내고 남을 미워하는 자들은다 마귀의 지배를 받는다. 죄를 익숙한 다른 말로 바꾸면 중독이다. 내가 좋아서 선택하지만, 결국 내가 그 좋아하던 것들의 지배를 받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성경은 그 악(惡)의 시작을 이렇게 설명한다.
마귀는 어서 왔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누가복음 10장 18절) 하셨으며,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는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져 네 열 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이사야 14장 12-15절)하였다.
여기서 ‘아침의 아들 계명성’은 ‘루스벨’이란 말의 번역으로, 천사의 이름이다. 루스벨은 본래 하늘에 있던 가장 아름다운 천사로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고 천사들중 가장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만족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높은 지위를 얻으려고 반역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영광스러운 ‘루스벨’(아침의 아들 계명성)이란 이름 대신 ‘사단’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많은 부하들을 이끌고 이 세상으로 쫓겨나게 되었다. 이에 대하여 요한계시록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요한계시록 12장 7-9절).
여기서 말한 미가엘은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라는 히브리어로 선이며, 용은 악으로 나타난다.선악의 싸움의 쟁점은 무엇인가? 천사장이었던 루스벨은 그의 힘으로 감히 하나님을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보좌를 탐한다.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사 14:13, 개역)
그래서 하나님의 법에 문제를 제기하고 폐지하므로 더 큰 자유와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수많은 천사들을 미혹한다.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요일 3:4) 죄는 언제나 불법으로 나타난다.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하나님은 공의와 자비로 만유를 통치하신다.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 앞에 있나이다”(시 89:14) 법은 하나님의 품성과 일치한다. 하나님은 사랑(요일4:8)이시며, 계명도 사랑(마 22:37-40)이다. 만약 법이 문제가 생기면, 그것은 통치자의 품성의 문제요, 통치자의 품성이 문제가 생기면 마땅히 그 보좌에서 내려와야 한다. 그리하며 사탄이 온 우주의 패권을 차지하려고 반역을 일으킨 것이다.
왜 당장 악을 진멸하시 않으셨는가?
그것이 우리의 궁금증이며, 하늘이 지혜이다.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마 13:30)
선악의 대쟁투를 통하여 온 우주를 분명히 보게 될 것이다.
온 우주가 바라보는 역사를 통해, 마지막 최종적 심판을 통해 하늘은 온 우주에 악이 무엇인지, 선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선택을 할 때에 어떤 운명을 맞이할 수 밖에 없는지를 보이실 것이다.
하나의 악의 씨앗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 고통과 아픔을 치르게 했는지를,
그래고 하나님의 성품이 정말 사랑과 공의로우신 분이신지가 입증이 될 것이다.
그때에 온 우주는 그분의 성품을 찬양하며 끊없는 영광을 돌려드릴 것이다.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계 19:1)
에덴 동산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의 대상자를 위하여 한 아름다운 동산을 만드시고,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를 거기 두사 저희로 지키며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 행복을 누리게 하셨다. 그리고 사랑하는 부모가 살림을 난 자식의 집을 찿아가 그들의 행복된 생활을 살펴보고 잘 살기를 축원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때때로 아담과 하와의 행복된 새 가정을 방문 하사 저희를 도와주시고 저희의 행복을 더해 주시기를 심히 원하셨다. 그리하여 저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품안에 영원히 거하도록 하기 위하여 저들과 한 언약을 세우셨다. 이에 대하여 창세기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이더라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세기 2장 8-10, 15-17절).
하나님께서는 처음 부부의 행복을 위하여 에덴 동산 전체를 준비해 주셨다. 그러므로 그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하신 것은 그것을 아끼신 까닭이 결코 아니다. 또 거기에 무슨 독이 있기 때문도 결코 아니다. 다만 당신과 사람 사이의 관계, 죽 당신이 만물의 창조주시오 소유주이심을 영원히 인식시켜 주기 위함이었다. 에덴 동산의 소유권의 표로써 선악을 앍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하는 뜻이었다. 그러므로 이 금단(禁斷)의 실과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은 곧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에게 충성하는 표였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분께 충성할 때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요 또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인 것이다. 이 금단의 열매야말로 인간을 하나님께 붙들어맨 사랑의 줄이었던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대한 충성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마침내 불순종하였다. 그 까닭은, 하늘에서 이 세상으로 쫓겨온 사단의 속임수 에 빠졌기 때문이다. 이 사실이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도 너희 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맴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 직도 하고 보임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고 먹은 지라”(창세기 3장 1-6절).
여기서 뱀은 요한계시록 12장에서 말한바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이다. 그가 하늘에서 내어 쫓겨 이 세상에 와서 하나님의 경영을 방해하고 인류의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다. 사단은 아름다운 뱀의 탈을 쓰고저주받기전의 뱀은 매우 아름다운 짐승이었다) 하와를 속여, 하나님을 불신하고 자기 말을 믿게 하였다. 세상을 속여 하나님을 의심하고 믿지 않게 하는 것은 사단의 상투 수단이다. 오늘날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산의 속이는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떠나는가!
불순종의 결과
마땅히 존경해야 할 조물주 곧 자기 자신을 지으신 창조주요, 또 자기를 지극히 사랑함으로 온 에덴 동산을 거처로 주신 하늘 아버지께 순종하지 않고 그에게 바칠 충성을 사단에게 바친 것은 실로 큰 반역이요 범죄 행위였다. 하나님과의 맹세를 저버린 것은 곧 하나님의 사랑의 줄을 끊어 버린 것이다. 이에 인간에게는 저주가 이르고, 생명의 길이 막히게 되고, 불행과 고통과 비참히 뒤따르게 되었다. 이 사실이 창세기에는 이렇게 기록되었다.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고 아담에게 이르시되‧‧‧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세기 3장 16-19절).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 검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창세기 3장 24절).
불순종의 결과로 아담과 하와는 그 아름다운 에덴 동산에서 살 특권과 생명 나무의 실과를 먹을 특권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들은 꽃이 시들고 나뭇잎이 떨어지는 것을 볼 때 비로소 죽음이 만물의 운명인 것을 깨닫고 서글픔을 느꼈다. 그후로 인간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질수록 더 타락하여 마음이 점점 쇠약해 갔다. 인간은 진화된 것이 아니라 도리어 퇴화되었다. 그리고 사단이 이 세상의 통치자가 되어 인류는 그 지배하에 들어가고 말았다. 각처에서 시기와 투쟁과 처참한 비극이 끊일 사이가 없고, 주림과 공포 질병과 사망은 인간이 면치 못할 운명이 되었다. 인가의 마음은 거짓과 악독과 잔인성으로 가득 찾다. 이것은 하나님이 차마 그대로 두실 수도 없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죄악이 관영(官營)하고 비참히 극도에 달한 이 세상을 깨끗이 없이하시고 당신이 처음 목적하신 저의와 사랑의 세계를 다시 실현시키려 하신 것이다.
구원의 계획
요즈음 각처에서 버스 사고와 비행기 사고가 뒤를 이어 일어난다. 허다한 사람들이, 꿈에도 생각 못하고 여행길에 오른다. 한치 앞도 볼 줄 모르는 것이 인간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시는 예지를 가지셨다. 불순종으로 말미암은 죄의 참혹한 결과를 미리 내다보신 하나님께서는 건져내시기로 계획하셨다.
이것이 곧 성부(聖父)이신 하나님과 성자(聖子)이신 그리스도와의 사이에 이루어진 ‘평화의 의논’이다. 인류가 범죄하고 타락하였을 때, 성자께서 몸소 세상에 탄생 하사 인간의 형체를 입으시고 인류를 위한 구원의 봉사를 행하시되,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마땅히 죽어야 할 인류가 죄에서 구속되고 영원한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인류가 범죄한 직후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되리라”고 선언하시어, 그리스도께서 인간으로 태어나 사단의 권세를 누르시고 승리할 것을 암시해 주셨다. 또한 양을 잡아 제사 드리는 제도를 가르쳐 주심으로, 장차 구주께서 인류를 위하여 속죄 제물이 되실 것을 가르쳐 주시고, 그 의식을 행함으로 구주에 대한 믿음을 효시 하세 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침례요한은 예수를 백성들에게 소개할 때에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한복음 1장 29절)라고 말였고, 사도 요한도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 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요한계시록 13장 8절)라고 말하였다. 즉 창세 이후로 예수께서 희생인 흠 없는 어린양은 장차 오실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구약 시대의 모든 속죄 제물을 드린 자들도 실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표명했고,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그 놀라운 구원의 이야기들은 다음 과에서 계속하기로 하자.
인류의 조상의 범죄로 인해
이 지구는 선악의 대쟁투의 전쟁터가 되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이들은 누구나 다 이 한 편의 대리자가 되어야 한다.
아무도 중립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여 사랑으로 살면,
행복과 기쁨과 영원을 누리게 된다.
빛을 거절하고 어둠을 선택하면,
불행과 슬픔과 죄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심판의 날에 하늘은 모든 악과 죄를 진멸하고,
영원한 사랑과 행복의 나라를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우리가 어떤 상상과 기대를 해도 하늘이 준비하신 미래는 더욱 크고 놀라워 우리의 상상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될 것이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 2:9)
Come, Thou Fount of Every Blessing"
https://youtu.be/TaZgBHFZV7I?list=RDTaZgBHFZV7I
https://youtu.be/sMLEeaq9dqI?list=PLe1uNulV7AB1rLlDwf5uhn1BP4ZELkjr6
https://youtu.be/Q_1RMZYegKM?list=PLaLfC_Mdht_CkPdwav7ViGvDOMTlF4anc
이곳에 좀더 체계적으로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 교과와 내용이 있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위 내용은 말씀향기 4과를 설명한 것입니다.
https://www.vop.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