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쌤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수동태에서 보면 3형식문장 수동태 전환에서
I will take good care of the boy.
=The boy will be taken good care of by me.(전환1)
=Good care will be taken of the boy by me.(전환2)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전환1은 이해가 되는데 전환2는 이해가 안되거든요.
take care of가 ~을 돌보다란 동사 아닌가요?
저는 will에서부터 of까지를 동사로 문장분석을 했는데
어떻게 care이 따로 주어로 나갈 수 있는지..
이해가 좀 안되네요..
그리고, 동명사의 용법중 목적어 역활에서
타동사의 목적어와 전치사의 목적어 역활을 한다고 하는데..
she is codsidering writing a letter to him.(타동사 목적어)
she is thinking of immediately writing a letter to him.(전치사 목적어)
이 두 문장을 보면 타동사의 목적어 역활을 할때는
단순히 타동사 뒤에 오는거고,
전치사의 목적어 역활을 하는건 단순히 전치사 뒤에 오기 때문인가요?
뭐더라 전치사 다음에 명사 목적어가 오지 못하기 때문에
동명사가 온다..뭐 이런건가요?
아 진짜 나름 문법 공부 좀 했다고 하는데도
이런 기초적인것도 헷갈리네요..
고수님들의 도움 좀 부탁드릴께요...
첫댓글이런 시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take care of)를 통채로 하나의 동사로 보는 시각과, 아니다... (take)만 동사고 care는 take의 목적어이자 명사고, 그 명사 뒤에 전치가 of가 왔다고 생각하는 관점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보면 후자쪽이 맞는 말이지만... take+care+of를 너무 자주 쓰다보니까... 하나의 동사처럼 굳어졌다는 생각도 틀리진 않은 것 같아요. 두번째 수동태는 '후자'의 시각에서 수동태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일단,, "동명사는 명사의 일종이다"라는 사실을 확실히 인식을 하신다는 가정하에 설명을 드릴께요... 전치사,타동사의 목적어에 동명사'만' 온다는 게 아니라, 원칙적으로 전치사의 목적어로는 명사가 올수 있다. 동명사는 명사적 열할을 한다. 따라서 전치사의 목적어로 동명사가 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 예문을 보시면.. You mustn't even think of it. 이렇게 명사가 오기도 하구요...
그리고 밑에 있는 문장 같은 경우에 제가 혼란스러웠던 것이 왜 consider라는 단어를 쓰면 되는데 be ing을 쓸까 하는거였는데..이거 현재진행이더군요..ㅋㅋㅋ 마찬가지로 밑에 문장도 헷갈렸던것이 현재진행 문장이라서뤼..좀만 더 생각하면 간단한데..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네요..ㅋㅋㅋ
첫댓글 이런 시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take care of)를 통채로 하나의 동사로 보는 시각과, 아니다... (take)만 동사고 care는 take의 목적어이자 명사고, 그 명사 뒤에 전치가 of가 왔다고 생각하는 관점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보면 후자쪽이 맞는 말이지만... take+care+of를 너무 자주 쓰다보니까... 하나의 동사처럼 굳어졌다는 생각도 틀리진 않은 것 같아요. 두번째 수동태는 '후자'의 시각에서 수동태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일단,, "동명사는 명사의 일종이다"라는 사실을 확실히 인식을 하신다는 가정하에 설명을 드릴께요... 전치사,타동사의 목적어에 동명사'만' 온다는 게 아니라, 원칙적으로 전치사의 목적어로는 명사가 올수 있다. 동명사는 명사적 열할을 한다. 따라서 전치사의 목적어로 동명사가 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 예문을 보시면.. You mustn't even think of it. 이렇게 명사가 오기도 하구요...
혼자서 책도 찾아보고 아는 지식을 총 동원해서 생각을 해보니까요...take care of 는 동사 take와 명사 care 전치사 of가 결합된 문장이지요. 그래서 수동태로 전환했을때 명사인 care이 목적어로써 주어 자리에 쓰일 수가 있는겁니다.
오 스스로 깨달으셨군요^^
`When I think of what could have happened to me. 'what절'도 명사의 일종이므로 전치사의 목적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문장 같은 경우에 제가 혼란스러웠던 것이 왜 consider라는 단어를 쓰면 되는데 be ing을 쓸까 하는거였는데..이거 현재진행이더군요..ㅋㅋㅋ 마찬가지로 밑에 문장도 헷갈렸던것이 현재진행 문장이라서뤼..좀만 더 생각하면 간단한데..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네요..ㅋㅋㅋ
그 혼란과, 혼란에 대한 스스로의 해결과정이 비로소 실력이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북치고 창구 좀 쳐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