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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꿈사★공무원을꿈꾸는사람들
 
 
 
 
 
카페 게시글
③ 영어 심화 학습 제가 잘 이해를 못하겠는데요..좀 알려주세요...
라닥 추천 0 조회 252 07.04.11 15:2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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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4.11 17:46

    첫댓글 이런 시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take care of)를 통채로 하나의 동사로 보는 시각과, 아니다... (take)만 동사고 care는 take의 목적어이자 명사고, 그 명사 뒤에 전치가 of가 왔다고 생각하는 관점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보면 후자쪽이 맞는 말이지만... take+care+of를 너무 자주 쓰다보니까... 하나의 동사처럼 굳어졌다는 생각도 틀리진 않은 것 같아요. 두번째 수동태는 '후자'의 시각에서 수동태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 07.04.11 17:53

    일단,, "동명사는 명사의 일종이다"라는 사실을 확실히 인식을 하신다는 가정하에 설명을 드릴께요... 전치사,타동사의 목적어에 동명사'만' 온다는 게 아니라, 원칙적으로 전치사의 목적어로는 명사가 올수 있다. 동명사는 명사적 열할을 한다. 따라서 전치사의 목적어로 동명사가 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 예문을 보시면.. You mustn't even think of it. 이렇게 명사가 오기도 하구요...

  • 작성자 07.04.11 17:55

    혼자서 책도 찾아보고 아는 지식을 총 동원해서 생각을 해보니까요...take care of 는 동사 take와 명사 care 전치사 of가 결합된 문장이지요. 그래서 수동태로 전환했을때 명사인 care이 목적어로써 주어 자리에 쓰일 수가 있는겁니다.

  • 07.04.11 17:56

    오 스스로 깨달으셨군요^^

  • 07.04.11 17:55

    `When I think of what could have happened to me. 'what절'도 명사의 일종이므로 전치사의 목적어가 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07.04.11 17:57

    그리고 밑에 있는 문장 같은 경우에 제가 혼란스러웠던 것이 왜 consider라는 단어를 쓰면 되는데 be ing을 쓸까 하는거였는데..이거 현재진행이더군요..ㅋㅋㅋ 마찬가지로 밑에 문장도 헷갈렸던것이 현재진행 문장이라서뤼..좀만 더 생각하면 간단한데..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네요..ㅋㅋㅋ

  • 07.04.11 18:03

    그 혼란과, 혼란에 대한 스스로의 해결과정이 비로소 실력이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북치고 창구 좀 쳐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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