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악조건을 뛰어넘고 흑인이랑결혼한 여성의 심리가 궁금하군요,,,이해가 안가네... 흑인이랑 결혼한 한국여자들... 황당하다..

좋겠다넌,,, 영주권얻어서...

너의 앞날은 가시밭길이겠구나...ㅜ.ㅜ 흑인혼혈... 회사취업은 어렵겠고..



인도남자랑 결혼... 아이도 까무잡잡한 애가 태어났네..
암튼 축하합니다. ㅜ.ㅜ



까무짭짭한 2세들.... 아이들의 미래가 ㅜ.ㅜ
정상적인 직장은 갖기 힘들겠군요,
모든것은 당사자들이 만들어낸 결과이지요...
본인들이 좋아서한결혼이지만 아이들의 미래는
말로 표현하기어려운 사회적인 벽에 부딪칠겁니다.
암튼 혼혈이세들 건강하게 자라세욧!

아빠가 아프리카 캐냐인,

아이들의 얼굴을보니까...에휴 ㅜ.ㅜ
첫댓글 저런 애들이랑 엮일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못생겼네 ~
나도 흉터 많아서 흉측한데 나보다 더 못생겼네
헐~~~~
결혼은 자신들 마음대로하고선 ....차별.편견운운하며 징징거리는 잡것들이 요즘 너무나 많습니다 ..... 결혼하기전에 한국사정 모르고했나 ? 그리고 한국에서 차별과 편견 때문에 고통스럽다면 ....
상대 배우자의 나라로가면될것을 왜 한국에 눌러붙어서 징징거리는 모르겠군요
미친 돌아이 같은 한심하네요 생긴데로 논다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요?
저 문제의 중심에는 외국 포르노 & 무분별한 포경수술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말 예리한지적이군요. 전혀 예측못했습니다!!! 그것이 핵심포인트 입니다.
가치관 혼란 난장판을 만드는군요 나중 생각을해야지 흑인하고 결혼한 여자야 남편나라에 가서 살아라
흑인피가 섞인 혼혈인들이나 코쟁이 잡종 놈들은 만년을 이어온 우리 전통 동양인종을 더럽히지말고 한국에서 꺼져주길
저 아이들의 미래 걱정마세요~
차별받는 다고 특혜주는 정책이 우후죽순으로 만들어진테니 -_- 대학부터 특별전형 있지 않나요? 등록금까지? 집근처 대학에도 요새 동남아 혼혈애들 많이 돌아다니던데 ㅋㅋ 인생 쉽게 살죠
한국인도 아니고 외국인도 아닌 것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 ㅋㅋ 절 보면서 불쌍한 표정을 짓네요 ㅋㅋㅋㅋㅋ 몸에 배인겁니다 이미 ㅋㅋ 불쌍한척이 ㅋㅋ 특혜는 다 받아놓고 본인들이 세상에서 젤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나봐요 ㅋ 폐지줍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더 불쌍한데
일본에서 혼혈인 한국녀 일본남사이. 만나봤지만 얍삽합니다.
동두천 사창가출씬 탈새녀가 대표적이지요. 자녀들은 미국으로보내놓고 여기서 돈벌이 한답니다.
윗분들, 생긴거갖고 머라하는건 인종차별주의자의 한계를 못벗어나는겁니다.
겨우 이런수준으로는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피부색이야 어떻든, 한국인으로 한국인의 정체성을 갖고 살아줄 사람인지 아닌지로 판단하는게 어떨가요.
훗날 본국에 돌아갈 생각으로 한국에서 번돈을 자국에 송금하여 축적하거나,
본국에 숨겨둔 배우자나 자식있거나,
한국인 배우자 이용해서 한몫잡으려는 경우들이 아니고,
그냥 태어난 자식들일뿐인데, 윗분들 말씀이 지나치고,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비판의 초점을 어디다 맞추어야할지 더 고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정책 반대론자인 제가 봤을때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의견들입니다.
평소 어떤 입장이 세워져있지 않은 다른 대중들이 이런 댓글들 보면 오히려 반감이 생겨서 우리의 모든 주장을 깡그리 무시하게 될겁니다.
제가 이해한 우리의 목적은 이땅에서 원주민의 권리를 바로세우려는 의도아닌가요?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내고 주인행세하는게 잘못됏기 때문에 바로 잡자는거 아닌가요?
제가 늘 생각하는 이슈입니다 왜 남자도 아니고 한국여자분들이 DAN염색체가 강한 지구촌 남자들과 혼인을 하는지 제 입장에서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본인도 고통 아이들 커가면서 평범하게 자라지못하고 상처받고 에휴 아무리 사랑이 좋다 라지만 아닌것
은 아니지요
백인과 결혼하는 여성에 대해서도 그리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