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민주지산 (영동군)
산행일자 = 2월 8일 일요일 (둘째주)
☃️_눈 예보 날씨에 따라 눈🌸 산행지로
변경 될수도 있습니다
출발지=제기역2번출구 오전6시50분 출발
경유지=광나루역3번출구 오전7시10분 출발
아침조식= 김밥.물 드립니다
산행 후 뒤풀이 식당에서 합니다
회비= 40.000원
📌 출발 1일전 예약취소시 회비는 내셨으면 합니다 !
준비물 =등산복장&장비. 식수. 간식. 점심도시락 .방한용품. 아이젠 등~
A코스= 도마령ㅡ각호산ㅡ민주지산ㅡ쑥새골ㅡ물한계곡ㅡ황룡사ㅡ물한계곡주차장 (약 9.2km/5시간)
B코스=물한계곡주차장~황룡사~물한계곡~쑥세골~민주지산(정상) _원점회귀_(왕복 9.2km/4시간30분)
C코스= 자유산행_(허용된 시간 내)
☆사정에따라 변경 될수있읍니다 !
산하들 산악회는 비영리 산악회로서 산행중 발생하는 부상이나 개인 부주의로 인한 사고발생 및 분실물등에 대해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않으니 각자의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의 백미/상고대_눈꽃산행
민주지산 대표코스
이번 산행은 도마령에서 출발해 각호산을 지나 민주지산 정상에 오른 후 쪽새골 방면으로 하산하는 민주지산의 대표코스를 선택했읍니다. 각호산 정상에서 내려올 때 밧줄을 잡아야 하는 급경사 구간 두 곳을 제외하고는 크게 위험한 구간은 없는 코스
도마령 시작지점
도마령 위에있는_상용정
민주지산의 품 속으로 들어간다.
도마령에서 각호산까지의 고도 차이는 300m에 불과하지만, 만만치 않은 코스다.
거리가 1.5km에 불과한데, 50분정도를 잡아야 한다. 많이 가파르지는 않지만, 은근히 힘든 경사가 쉬지 않고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각호산 도착 직전에 조망
옛날에 뿔 달린 호랑이가 살았다는 전설에서 산의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
각호산정상 조망도 매우 훌륭하다.
이처럼 눈 내린 직후 화창한 날씨는 쉽게 만나기 힘들다.
파란 하늘과 하얀 상고대가 멋지게 콤비를 이루고, 눈으로 뒤덮힌 민주지산 특유의 광활한 풍경이 머나먼 가시거리 내에 선명하게 펼쳐져 산행 내내 몽환적인 황홀함을 기대해봅니다
눈꽃 산행 중 최고라 말할수 있는 수준이다.
💙코발트블루 하늘에 산호초 같은 상고대🤍
어떤 센스가 넘치는 분이 이렇게
나뭇가지에 눈오리를~
각호산에서 민주지산 정상까지는 3km. 약 1시간10분정도 거리다.
여기서부터는 완만한 능선길이기 때문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능선길에서도 이처럼 멋진 풍경이 계속 이어진다
푸르른 하늘 상고대 마중갑시다.
민주지산정상_ 아래 무인대피소
비박도 가능
정상 직전에 위치한 무인 대피소와 추모비.
1998년 4월1일, 천리행군을 진행하던 특전사 6명이 예상치 못한 이상기온으로 인하여 동사한 사고가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혹한의 강풍과 폭설로 전원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 이다. 이날 체감 온도는 영하 30도에 눈은 30cm까지 쌓였고 바람의 속도는 무려 50미터 였다고 한다.
제대로 된 월동 장비도 갖추지 못하고, 상부에서 떨어진 훈련 감행 명령에 전진을 감행하다가 순직한 젊은 군인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5공수특전여단 특전용사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자연휴양림에서 올라오는 갈림길
민주지산 정상
민주지산 정상에 오르다.
무인대피소에서 300m가량만 오르면 이내 민주지산 정상에 도착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주변 산의 산그리메 장관으로 유명한 곳으로 멀리 덕유산까지도 조망할 수 있다. 날씨가 정상의 경관은 말로 표현할수없는 그자체다..
민주지산에서 바라본 석기봉 방향
멋진풍경 👍
물한계곡 방향
석기봉 방향으로 진행
쪽새골삼거리에서 물한계곡주차장으로 하산
쪽새골 방면의 하산길은 돌이 많은 계곡길이다. 길이 눈에 덮여 있어 돌의 위치가 분간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발을 디디는 지점을 잘 확인하며 걷기를 바랍니다.
석기봉
삼도봉
요기서 민주지산, 석기봉, 삼도봉 모든 등로가 만난다.
민주지산 백호
잣나무 숲을 지나 물한계곡으로
계곡길을 따라 내려오다 보면 어느새 길의 폭이 넓어지고 주변에 울창한 잣나무 숲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물한계곡의 상류인 이 구간은 원시림의 생태계가 잘 보존된 지역이다. 숲의 정취를 느끼며 여유롭게 길을 걸어보자.
황룡사로 향하는 출렁다리
황룡사
물한계곡 주차장
민주지산은 산세가 완만하여 산행하기 크게 어려운 산은 아니지만 높이 천 미터 이상의 고산인 만큼 겨울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강풍이 부는 날이 잦다. 반드시 보온에 대비한 복장을 철저하게 갖추고 산행에 나섰으면 합니다
첫댓글 1~3 )정화태님_박경희님 .고재진님 예약합니다
4,5)오현숙 임실애님 예약합니다
6,7 신상균님 김형조 예약 합니다
(8,9) 김인찬,유덕하 참석이요~
(10~11) 김도흥 서명심 예약합니다
12~13 김영순 신복순
(14) 백고문님 예약합니다
(15~17)이창흔님 허주님 정현례님 예약합니다
18)임종현 예약합니다
19)안순옥 예약합니다
20. 김현주 예약합니다
(21) 이재학 예약합니다 불법으로 ㅋ ㅋ
22_23) 이재옥님.오금이님 예약합니다
24,25 박종례님 배동주님 예약 합니다
(26) 정맹신 참석요~
27,박지황님 예약 합니다
김용환기사님 떡 협찬 해주신답니다 감사합니다
28 송정금 예약 합니다
29_김금복님 예약합니다
(30) 정순화 참석요~^^
31_32 ) 우상원고문님 외 지인 한분 예약 합니다
33)김소휘 참석합니다
34)예약합니다
27, 박지황님 개인 사정으로 취소 합니다
내일 또한 좋은분들과함께 즐거운시간. 멋진 힐링떠나볼까요
모두들 내일 뵙겠읍니다 !
현재 참석인원 33명입니다
이후 참석 댓글다시는분은 복 많이받읍니다 ~
35)김해용님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