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오늘이 행복한 내일을 만듭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는 7월22일(수,13:30~16:30) 동안평생학습원 3층 대강당에서 시니어를 위한 수요 노래교실을 열었다.노래교실(분기 6만원)은 매주 수요일 열린다.
안양봉사회애서 운영하는 수요 노래교실은 20년 가까이 운영되는 행복한 만남의 장소이다. 봉사회에서 운영하는 노래교실은 단순히 노래를 배우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건강, 소통, 봉사, 지역공동체를 함께 만드는 문회 프로그램으로서의 역할, 적십자 봉사활동, 헌혈, 나눔 행사 등을 자연스럽게 소개하여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지게 한다.
수강생들에게는 정서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 감소, 웃음과 즐거움으로 삶의 활력 증진, 자신감과 성취감 향상, 신체적으로는 노래를 부르며 호흡 기능과 폐활량 향상, 복식호흡으로 건강 증진, 가벼운 활동을 통해 신체 활동 증가, 또한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 나눔과 봉사에 관심,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간다.
장마비가 오락가락하는 수요일 오후 봉사자들은 서둘러 나와 현수막 걸고 안내 데스크 설치 하여 수강생 맞이 준비를 했다. 강사 하동주는 빨간색 민소매 무대의상으로 수강생들을 집중하게 했다. "오늘이 가장 소중한 날입니다. 오늘이 즐거워야 내일을 기약합니다 자! 놀아보자구요" 하며 빗속의 여인 노래에 맞춰 현란한 춤을 추며 수강생들의 흥을 돋우며 떼창으로 목청을 풀어 준다."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 때 맞춰 세찬비가 내렸다.
수강생들은 오늘도 치매 예방 접종, 유산소,관절운동으로 건강을 챙기고, "노래로 건강을, 웃음으로 행복을,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을 얻어 갔다. 안양봉사회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으뜸 안양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 봉사원님들
시니어를 위한 수요 노래교실 안내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