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까지 했던 놈이 어쩌다가 똥덩어리 신세로 전락했는지를 아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심뽀가 고약하고, 간덩이가 배밖으로 튀어나오면 누구나 다 전광훈이 저 마귀새퀴처럼 된다. 성북구 장위동 재건축 때, 알박기 형태가 된 허름하고 코딱지만 '사랑제일교회' 철거에 국가 보상금을 거의 10배 뻥튀기 500억 달라고 떼쓰다가 퇴짜를 맞아 재건축 아파트 단지 벽에 둘러싸여 도둑놈 소굴 같은 교회가 되고 말았지. (아 ㅆ발 너무 꼬소해)
교회 신도들을 이용해 장사나 해처먹는 더러운 새키. '평화통일 천만 서명운동' 서명 받아 그 명단을 이재명 잡는 정치에 이용해처먹은 놈이 바로 저놈이랑께. 사람이 아녀 그냥 악마새키지.
전광훈 “이재명, 나라 북한에 넘기려 해”…법원 출석길서 또 주장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적부심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전씨는 28일 공판에 출석하면서 “이재명이 봐요. 현대전은 드론전인데 드론사령부 없앴지, 전작권 회수한다 했지. 이건 나라를 북한으로 넘기려고 하는 거 아니야. 기자님도 북한으로 가고 싶냐”라고 말했다.
서부지법 폭동을 선동한 혐의로 구속됐던 전씨는 지난 4월 보석으로 석방됐다.
전씨는 보석 석방 닷새 만에 광화문 예배 영상에 등장했지만 법원에 출석할 때는 건강 악화를 호소했다.
전씨는 지난 4월 17일 “나는요. 오줌도 내 힘으로 못 싸요. 이런 중환자를 가둬놓을 수 있냐 말이야”라며 “언론들이 재구속하라고 한다고 해서 내가 재구속되겠냐”라고 말했다.
하지만 불과 하루 뒤인 18일 집회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전씨는 “대한민국은 이미 망했어요. 북한한테 나라 넘겨주면 돼요, 안 돼요”라고 말했다.
검찰은 이후 전씨의 보석 조건에 ‘집회 참가 제한’을 추가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던 법원은 이날 ‘조건을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배후 혐의를 받는 전씨의 정치적 발언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전씨는 지난달 27일 집회에서 “지금 부정선거 때문에 올림픽공원에서, 중앙선관위에서 전국적으로 다 일어났어요. 내가 볼 때 내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아요”라고 주장했다.
첫댓글 저승사자가 왜 전광훈을 아직도 안 잡아가지?
미스테리 합니다
대한민국의 암적 존재인데
아니야 부족해
전광훈은 한반도의 암적 존재임을 확신합니다
저승길 귀신들에게 암 퍼트릴까봐 안 잡아가는것 같어
암도 감염이 되나 ?
저승사자보다 전광훈의 아가리가 더 크다 보니 저승사자가 오히려 겁을 먹고 도망갔겠지요.
황소개구리가 뱀도 잡아먹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