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지금 당신이 너무나 힘이 들다. 면
지금 당신이 많이 힘이 들다 면 그것은
당신이 목적지에 가까이 왔다는 말입니다.
지금 당신이 너무 괴롭 다면 그것은
새로운 성숙의 삶이 시작 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흐른는 눈물이 뜨겁다 면
이제는 슬픔이 아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지금 마음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빛이 가까이 왔다는 소식입니다.
지금 누군가가 미워서 생각하기도 싫다면
그것은 그를 사랑하게 되리라는 속삭임입니다.
지금 삶이 지루 하다면 이제는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 살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입니다.
지금 누군가가 보고 싶어 늘 눈에 밟힌다면
이제는 그를 보낼 때가 되었다는 충고입니다.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이 더 어려움을 가져옵니다.
대개의 인간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그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살다 보면 관계가 끊어지는 순간들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한번 없이 끝내버린 자신의 조급함 입니다.
조급하지 말기, 그리고 조용하게 기다리기,
이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이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좋은 주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묵상>
<잠언>22장 1절-5절
1절.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2절. 가난한 자와 부한 자가 함께 살거니와
그 모두를 지으신 이는 여호와이시니라.
3절.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는 나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4절.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5절. 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정직하게 행하는 자를 축복 하소서)
전능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아침도 새벽을 깨우며
주님께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용서의 주여!
하루가 시작되는 이른 새벽에
신실하시고 진실하시며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함께하시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정직한 자들로
살게 하시는 주님의 백성들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용서의 주여!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구원 받은 성도들은...
생명을 구원하는 진리를
말하는 자들로 살게 하시며...
정직한 자는 진리를 말하는
자들로 사는 자들이요
슬기로운 자는 생명의 길을
선택하며 가는 자들이요
미련한 사람은
사망의 길을 선택하며
가는 자들이요
한 공간에서 살고 있지만
가는 길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하심으로
의의 길 옳은 길을 가도록 회개하고 돌아와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직한 자들로 살게 하시옵소서.
사랑과 자비와 용서의 주여!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마다
슬기로운 자들이요
의에 거하여 슬기로운 자들은
영광의 면류관이요 하늘 기업을 유업으로
상속 받은 것임을 믿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주의 백성들로
하나님을 따르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진리를 말하는 정직한 자들로
살게 하시기를 간구하는
주의 백성들을 통하여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 하느니라"
<잠언>14장 2절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파킨슨 치매 당뇨에 코코넛 오일. 섭취 법
코코넛 오일이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형 치매 증상
개선에 언급되는 핵심 이유는
뇌세포의 대안 에너지원인 '케톤체(Ketone bodies)'를
빠르게 공급해주기 때문입니다.
1) 중쇄 지방산(MCT)의 빠른 케톤체 전환
일반적인 포도당이나 긴 사슬 지방산과 달리,
코코넛 오일에 풍부한 중쇄지방산
(MCT, Medium-Chain Triglycerides)은
간으로 직접 이동해 빠르게 분해되어
'케톤체'로 변합니다.
2) 뇌의 '대체 연료' 공급
알츠하이머 치매나 파킨슨병 환자의 뇌세포는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주 연료인 포도당을
제대로 흡수. 소화하지 못해 에너지 부족
(지방 starve 상태)에 빠집니다.
이때 코코넛 오일에서 생성된 케톤체가 포도당을 대신해
뇌세포로 들어가 영양과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손상되거나
퇴화하던 신경세포의 기능을 보존하거나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냅니다.
3) 항산화 및 신경 보호 작용
코코넛 오일 특유의 폴리페놀 성분과 케톤 대사 과정은
뇌 속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활성산소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주의할 점 :
코코넛 오일은 약물 치료를 대체하는 근본적인 치료제라기보다는
보조적인 에너지 공급 수단입니다.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포화지방 수치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하루 1~2스푼 정도 적절히 섭취하며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 오일 속 중쇄 지방산이 뇌 대사에 작용하는
원리와 실제 관련 사례를 상세히 정리한 코코넛 오일과
치매 영상에서 자세한 설명과 관련 내용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A885dK-HRk&t=5s
이 영상은 <시라사와 다쿠지>박사의 저서
**『기름 혁명』**을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올바른 기름을 섭취하는 방법과 그 놀라운
효능을 소개합니다.
1 주요 핵심 내용
(1) 기름에 대한 오해 :
기름진 식사가 무조건 비만이나 생활 습관 병의
원인이라는 고정관념은 잘못되었습니다.
오히려 적절한 기름 섭취는 세포를 보호하고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합니다
(2) 코코넛 오일의 효능 :
코코넛 오일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인지 기능을 개선하고,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을 돕는 '케톤체' 생성을 촉진합니다.
(3) 올바른 오일 라이프 :
탄수화물을 줄이고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여
몸을 '케톤 체질'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메가-3와 오메가-6의 균형을 맞추고,
트랜스 지방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아침 식사로는 탄수화물 대신 코코넛 오일을
활용한 오믈렛 등을 추천합니다.
결론적으로, 기름을 피하기보다는
'좋은 기름'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무병장수를 위한 현대인의 필수 건강법입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