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구를 가져와서 싹 티워 키운 묵둥이 긴꼬리 문주란~1화분 시집 보내면서 이왕에 손 되었으니 전부 캐내어 다른 새집으로 흙도 갈고 이사를 시켰습니다.캐어보니 누가 훔쳐갈까봐 아들 딸들 뿌리 근처에 몰래 숨겨도 두었네요.처음엔 문주란 이름이 있기에 문주란꽃 모양 꽃인줄 알았드니 왠걸 완전 다른 이뿐 꽃이 피었습니다
첫댓글 잘키우셨네요. 저도 키워봤는데. 꽃대의 키가 너무커서. 지지대를 세워 주니 잘크데요 제키보다 더 길게 크더군요 저의환경엔 안맞아. 다른분에게 드렸어요
너무 길게 자라서 지지대 만들어 걸어둡니다
꽃잎속에 초록선 긋기 쉽지 않을텐데요. 신기한 꽃이네요. 향기도 있나요?
향기는 없습니다
첫댓글 잘키우셨네요. 저도 키워봤는데. 꽃대의 키가 너무커서. 지지대를 세워 주니 잘크데요 제키보다 더 길게 크더군요 저의환경엔 안맞아. 다른분에게 드렸어요
너무 길게 자라서 지지대 만들어 걸어둡니다
꽃잎속에 초록선 긋기 쉽지 않을텐데요. 신기한 꽃이네요. 향기도 있나요?
향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