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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토리네
 
 
 
카페 게시글
신문보는 밀리 기타 나의 아저씨가 방영 전후로 괜히 처맞은 게 아닌 드라마 기획 의도
라길래보다이 추천 0 조회 907 25.03.13 13:1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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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3 13:14

    첫댓글 이 작가 너무 싫음

  • 25.03.13 13:30

    현실은 저걸 본 찐갈배들이 이선균이 되고 싶어서 회사 젊은 여자애를 모색해서 구원해주려 함..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13 13:36

    엄마가 봐서 따라봤는데....구려......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와 이야기를 100% 분리해서 볼 줄 알면 ㄱㅊ을지도 그냥 아저씨들의 먹먹문 같았음

  • 이게 인생작인 사람들 ㅈㄴ 이해못함 평생

  • 25.03.13 14:12

    나는 이걸 인생작이라고 꼽는 사람들은 둔감하다고 생각됨 생각을 깊게 안하거나

  • 25.03.13 14:16

    "나의 아저씨" 이 제목도 소름끼쳐

  • 25.03.13 15:33

    사랑은 아니다, 늙남의 순수성을 찾는 거다 입에 발린 소리만 하지 결국 늙남과 젊은 여성을 이성애적 감정에 가두고 미묘한 분위기 흘리면서 젊은 여성이 굳이 늙남을 좋아하는 모습을 노출하는데 걍 평범늙남들 즈그 "스윗^^" 하지만 무심한 느낌을 판타지로 만들어낸 개저드라마일뿐.. 난 이거 인생작이라는 사람들한테 편견있음

  • 25.03.13 15:54

    ㅅㅂ 나 알바사장이 계속 보라고 ㅈㄹ해서 좆같아서 그만둠 쓰레기같은걸 왜 계속 보래

  • 25.03.13 16:15

    저거 방영할때 개저씨들이 ㅈㄴ열광했던거부터가 기이하다고

  • 25.03.13 16:23

    구웨에에에에에엑

  • 25.03.13 19:05

    느그 개저씨

  • 25.03.13 20:15

    아니 그리고 걍 주인공들만 공식적으로 럽라 아닌거지 여주 또래인 여자가 늙남한테 ㅈㄴ 구애하지 않념? 멘트도 개이상함; 뭔 아재들 판타지 총집합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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