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군서면향우회 차기회장에 양점승 추대...지역사회와 향우회 성장과 도약을 위한 헌신하겠다
지속적인 의지, 멈춤 없는 전진
작은 흔들림은 전진의 일부이다
지휘자처럼 아름다운 하모니를
‘상서(祥瑞)로운 기운이 구름처럼 몰려든다’ 라는 뜻의 ‘서기운집(瑞氣雲集)’ 이라는 사자성어를 ‘상서로운 기운이 군서에 가득하라’ 라는 ‘서기군집(瑞氣郡集)’ 으로 푸는 재경 군서면향우회(군서향우회)가 박태홍 회장 후임으로 양점승(구림교 51, 남교 17) 전 재경 구림초등학교총동문회장을 향우회장으로 떠 받쳤다.
양점승 차기회장 취임예정자는 지난 24일(토)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아차산 새해 첫 산행의 신년산행 행사에 참여하면서 뒤풀이 장소에서 군서향우회를 지켜만 볼 수 없다고, “나서야 할 때 나서주지 않는다면, 그건 비겁하며,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고, 향우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군서향우회의 미래, 그리고 지속성을 위한 회장 역할에 더 이상 고민이 아닌 실천할 때” 라고 이같이 밝혔다.
양 예정자는 산행 중에 김대호 기자(홍보위원장) 등 후배들이 다시 한 번 거듭 부탁을 해 “군서향우회를 흔들림 없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 유연함을 갖춘 탄력적인 사고와 긍정적 태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엔진과 바퀴를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변속기와 클러치가 엔진의 회전력.토크를 바퀴에 맞는 속도와 힘으로 변환해가겠다” 며 “출발 가속.감속 상황에 따라 기어를 바꿔 힘을 증폭, 감소시켜 부드러운 출발과 연비.주행 성능을 개선하면서 군서의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기분 전환이 되는 아름다운 군서, 멋진 군서가도(郡西街道)를 달려보겠다” 는 의사를 밝히면서 ‘드라이브로 떠나야 제맛!’ 사람과 자연, 문화가 만들어준 군서의 길, 아름다움을 만끽하도록 무한히 뻗어가는 영원한 삶, ‘지금은 무한하며 구원(久遠, 영원)하다’ 라고 군서에 ‘서기군집’ 이 있기를 바랐다.
양 예정자는 “모든 상서로운 기운이 군서에 가득하는 일이 있어야 한다” 며 희망을 내비췄다. 양 에정자는 지난 1월 14일(수) 재경 영암군향우회 종로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통해 생각을 해보고 있다며 의사를 비치기도 했다.
차기회장 수락의사 소식을 듣고, 올해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의 의미에 맞은 ‘적마비익(赤馬飛翔) 서기운집(瑞氣群集)’ 으로 신임회장을 모시고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우리는 함께 간다는 ‘We Go Together’ 로 협동심을 해보였다.
추대(推戴)를 받은 양 예정자는 군서향우회의 비상은 새처럼, 착지는 깃털처럼, 향기는 꽃처럼, 리듬은 오케스트라처럼, 전진은 물소처럼, 그리고 꽃에 앉은 나비인양 추진력 있고 참신하고, 진정성 있는 멋스러운 리더자로서, 지휘자로서의 갖춤을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양 예정자는 재경 구림교총동문회장,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 영친회 회장 등 두루 거쳤다. 조직을 운영, 이끌어가는 경험이 풍부해 단체를 이끄는 데는 부족함이 없고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다. 게임 플랜을 만들 줄 아는, 인생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만으로 부족하다는 걸,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로드맵을 설계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는 영암의 자랑스러운 인물로 선정되는 등 영암군이 수여한 '월출인상' 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또 자신, 상호작용, 그리고 사건에 대해 항상 낙관적이길 기대하고, 삶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 긍정적인 결과를 예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다. 성취와 기회를 볼 수 있는 정신적 자세로, 실패와 패배 대신에 어떤 도전에 직면할 데도 희망을 유지할 긍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 전진함에 따라 성찰을 실천할 줄 안다. 무엇이 효과가 있고, 무엇이 그렇지 않았는지 평가하는 시간을 갖는 데 있어서 합리적이다.
전사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 ‘작은 흔들림은 전진의 일부다’ 라고 다시 중심을 찾는 능력주의자 양점승, 그는 “흔들림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전진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며 예전의 단체장으로서의 힘찬 걸음을, 다시 더 큰 힘찬 달림을 하겠다고 하면서 또 다른 성장과 도약 도모하자고 했다.
‘군서향우회 멈추지 않을 것...탄탄한 향우회로 미래 설계하자’
‘화합 속 단합 강조...활기참 시작으로 성공에 익숙해질 때’
‘성과 이어질 수 있도록 긍정적 마음가짐과 스스로 잠재력 믿는 신념 바탕... 더 큰 도약을 이뤄내자’
“한마음으로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이뤄냅시다.”
~라고 파이팅 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개선과 진진의 연결을 모토로 설정했다.
이 취임식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생동의 봄철에 할 예정이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