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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민호는 한 신문사에 취직한 막내 기자이자, 재벌가 2세란 설정.
영부인 저격 현장에 있었던 그는 재일교포인 저격범의 배후를 파악하기 위해 일본까지 건너간다.
4. 배달앱은 필요악?
→ 소비자, 식당 모두 부담 증가...
그러나 막상 배달앱 제한하니 식당 매출 줄어.
미국 연구에서 뉴욕 등 14개 도시에서 배달수수료 상한제를 시행하니 배달 주문은 평균 6.8%, 개인 음식점 순매출은 3.9% 감소...
지자체들, 상한선을 없애거나 대폭 완화.(아시아경제)
5. 서울구치소 민원 22배 급증? 원인은 ‘신천지’
→ 서울구치소 올 접수 민원 1만 2131건...
지난해 538건에 비해 22배.
민원 거의 대부분이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95세 고령을 이유로 의료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었다고.(경향)
“신천지 이만희 외부 병원 가게 해달라”…올해만 서울구치소에 민원 1만2000건
■교도관 1명이 100명을 지킵니 다…
서울구치소 149.8%, 34년 만의 최악 수치
6. 아시안게임 야구 일본대표팀은 ‘사회인 야구’?
→ 아니다.
준프로 ‘실업 야구’...
일본에서 사회인 야구의 의미는 한국과 다르다.
이들은 도요타자동차, 미쯔비시중공업 등 대기업 야구팀 소속으로 한국의 동호인 야구 수준의 사회인 야구와는 큰 차이가 있다.
대부분 고교, 대학 때 엘리트 선수 출신으로 프로 드래프트 핵심 공급원이다.(jtbc 외)▼
7. ‘자차’ 없는 일본
→ ‘차 있으면 돈만 들어가죠.
그 돈이면 해외여행을 한번 더 가겠어요’...
24세 이하 운전면허 보유자는 4년간 6.7% 감소,
일상·레저용 제1종 보통면허를 가진 19세 이상으로 범위를 좁히면 감소율은 12.3%에 달해.(한경)
◇차값·주차비 부담에 청년층 외면
◇2050년 운전학원 3곳 중 1곳 폐업
8. ‘면접장에 커피 들고 가도 될까’... 미국 신구세대 ‘2026 아이스커피 대논쟁’
→ 채용 전문 리크루터 기업이 틱톡 영상에서 ‘아이스커피를 들고 면접장에 나타나는 건 너무 가벼워 보인다’ 지적.
이에 대해 ‘물과 다를 바 없다’는 옹호론도...(동아)
9. 중국에 미국산 무기 판다고?
→ 주중 미국대사, 이번 정상회담에서 트럼프가 미국산 무기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고 주장.
그는 시 주석이 어떻게 답변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비판이 나오자 백악관과 국무부는 판매 계획이 없다 발표.(국민)
◇미중 정상회담 배석 주중美대사 "대통령이 우리 무기좀 사지 않겠느냐" 물어
◇안보전문가 "충격적"…
◇美국무부 "대중 무기판매, 현행법상 금지" 수습
10. ‘과일’ vs ‘과실’
→ ‘과일’은 본래 한자말 ‘과실’(果實, 열매 과, 열매 실)에서 나왔다.
두 말은 ‘동의어’ 같지만 실생활에서는 다르게 쓴다.
수박, 참외, 딸기, 토마토 같은 채소의 열매를 ‘과실’이라고 하지 않고 과일이라고 하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사과, 배 같은 나무의 열매는 과실, 과일 다 쓴다.
과일의 영역이 더 넓은 것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
[ 출처 : 자전과 공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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