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을 전혀 모르는, 완전 깡 초보자입니다.
국악기를 하나 배우고픈데,
호흡 길이도 약하고 (남), 나이도 50대이면,
대금, 소금, 단소 중에서, 어떤 악기가 재미를 붙이면서 , 배울 용기가 날까요?
물론, 다 어렵겠지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악기를 추천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대금 보다는 단소나 소금중에 하나를 하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단소 강추.평생 단소 하나만 잘 불면 어디가서나 많은 박수 받으실 수 있습니다.언제나 품에 넣고 다닐 수 있으니, 내키시면 그냥 불면 됩니다. 공원이든, 술집이든, 역이든,,,, 모두가 부러워할 겁니다.가격도 싸고...
아, 단소를 부는 사람은 부지기수이지만 잘 부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단소를 만만히 보고 나름 홀로 열심히 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단소를 잘 불려면 좋은 선생 만나 적어도 일년은 레슨받아야 합니다.그리고 품에 안고 삼년이 지나면 청아한 소리가 납니다.
그렇군요.^^ 연주실력이 늘지않으니..재미도 덜하고.....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와 ~ 아, 여러 조언들 넘 넘 감사해요!!!단소가 그런 악기였다니...초딩도 음악시간에 부는 악기라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닌가 보군요. 다시 보게되는 단소 입니다. 좋은 샘, 좋은 악기의 인연을 찾아 봐야 겠네요! 고맙슴다. 꾸벅!
첫댓글 대금 보다는 단소나 소금중에 하나를 하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단소 강추.
평생 단소 하나만 잘 불면
어디가서나 많은 박수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품에 넣고 다닐 수 있으니, 내키시면 그냥 불면 됩니다.
공원이든, 술집이든, 역이든,,,,
모두가 부러워할 겁니다.
가격도 싸고...
아, 단소를 부는 사람은 부지기수이지만 잘 부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단소를 만만히 보고 나름 홀로 열심히 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단소를 잘 불려면 좋은 선생 만나 적어도 일년은 레슨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품에 안고 삼년이 지나면 청아한 소리가 납니다.
그렇군요.^^ 연주실력이 늘지않으니..재미도 덜하고.....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와 ~ 아, 여러 조언들 넘 넘 감사해요!!!
단소가 그런 악기였다니...
초딩도 음악시간에 부는 악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군요. 다시 보게되는 단소 입니다.
좋은 샘, 좋은 악기의 인연을 찾아 봐야 겠네요! 고맙슴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