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2025 샘골 페스티벌무대에 올라온 분들의 진심이 그대로 느껴져서 순간순간함께 웃고 박수 치면서, 한 해 동안 우리가 얼마나 많이 노력했는지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작은 무대였지만 마음은 정 말 크게 울리는 하루였습니다.
첫댓글 또치님 사진 고마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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