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A에 대한 원한살인..? 이건 조사했을 것 같고... A를 협박해서 금고를 여는게 정상적인 태도라고 했지만.... 금고를 열었어도 총을 쏘지 않았을까? 목격자를 전부 죽여서 나름대로 은폐하려는 생각은 아니었을지? 또는 목격자가 1명 초과라 자신이 공격 당하거나 or 피해자 중 하나가 경찰을 부를 가능성을 감안하여 전부 죽인건 아닐까? 조용히 금고만 털고 떠나려고 했는데 -> 우연히 피해자들과 마주치는 바람에 -> 범인이 당황해서 죽이기만 하고 -> 총성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올지도 모른다는 염려에 -> 금고엔 손대지 못하고 그냥 떠난게 아닌지...
강도 하려다가 실패한것 같음. 세 명 모두에게 원한을 가질 가능성은 희박하고 한 명과 원한관계라면 혼자 있는 기회를 노리지 마트 안에서 범행하진 않았을듯. 일단 A 머리에 두 발인거 보니 근접 사격이었을거 같아. A가 돈을 금고에 넣는 순간을 노리고 사무실에 따라 들어가서 총으로 쏨. 근데 금고문이 간발의 차이로 닫혀버림. 총소리 듣고 들어온 두 명도 쏨. 닫긴 금고를 열려고 금고를 쏨. 금고가 바로 열리지 않자 도망. 이렇게 총 다섯발을 발사. 범인은 마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됨. 문닫고 현금을 2층에 보관한다는것과 금고를 제외한 사무실에는 따로 훔칠게 없는걸 아는 사람. 세 명 다 죽인것도 완전히 우발적인게 아니라 어느 정도 계획된 걸수도 있다고 봄. 범인을 알아볼 가능성이 커서 목격자를 안 남기려고 죽인거. 모르는 사람이라면 복면 쓰고 범행하면 되고 총들고 협박하는 남자한테 40대 여성이 반항하진 않았을것 같거든. 복면을 써도 목소리로 알 수 있는 사람인게 아닐까. 그리고 저 날 범행을 한 것도 축제날이라 시끄럽다는걸 고려해서 정했을거임.
첫댓글 A에 대한 원한살인..? 이건 조사했을 것 같고...
A를 협박해서 금고를 여는게 정상적인 태도라고 했지만.... 금고를 열었어도 총을 쏘지 않았을까? 목격자를 전부 죽여서 나름대로 은폐하려는 생각은 아니었을지? 또는 목격자가 1명 초과라 자신이 공격 당하거나 or 피해자 중 하나가 경찰을 부를 가능성을 감안하여 전부 죽인건 아닐까?
조용히 금고만 털고 떠나려고 했는데 -> 우연히 피해자들과 마주치는 바람에 -> 범인이 당황해서 죽이기만 하고 -> 총성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올지도 모른다는 염려에 -> 금고엔 손대지 못하고 그냥 떠난게 아닌지...
범인 잡히면 좋겠다 ㅠ...
강도 하려다가 실패한것 같음. 세 명 모두에게 원한을 가질 가능성은 희박하고 한 명과 원한관계라면 혼자 있는 기회를 노리지 마트 안에서 범행하진 않았을듯. 일단 A 머리에 두 발인거 보니 근접 사격이었을거 같아. A가 돈을 금고에 넣는 순간을 노리고 사무실에 따라 들어가서 총으로 쏨. 근데 금고문이 간발의 차이로 닫혀버림. 총소리 듣고 들어온 두 명도 쏨. 닫긴 금고를 열려고 금고를 쏨. 금고가 바로 열리지 않자 도망. 이렇게 총 다섯발을 발사. 범인은 마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됨. 문닫고 현금을 2층에 보관한다는것과 금고를 제외한 사무실에는 따로 훔칠게 없는걸 아는 사람. 세 명 다 죽인것도 완전히 우발적인게 아니라 어느 정도 계획된 걸수도 있다고 봄. 범인을 알아볼 가능성이 커서 목격자를 안 남기려고 죽인거. 모르는 사람이라면 복면 쓰고 범행하면 되고 총들고 협박하는 남자한테 40대 여성이 반항하진 않았을것 같거든. 복면을 써도 목소리로 알 수 있는 사람인게 아닐까. 그리고 저 날 범행을 한 것도 축제날이라 시끄럽다는걸 고려해서 정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