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골드메달리스트는 재계약 갱신을 조건으로 걸면서 김새론에게 금전대차 계약서를 쓰게해서 채권을 확보하죠 그리고 나서 약속과는 다르게 방출해버립니다 김새론은 계속 매니지먼트 지원을 해주고 재기를 도와 벌어서 갚을줄 알고 금전대차 계약서를 썼는데 일단 김수현회사에 뒤통수를 맞은거죠 그때 김새론주위에 법을 조금 아는사람이 있었으면 금전대차계약서를 써줄필요가 없습니다 김새론이 김수현을 너무 믿은거죠
제작사와 매니지먼트사가 소송으로 조정되듯이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새론의 채권도 소송을 조정되면 7억이 아니라 4억정도로 조정될수있습니다
회사가 김새론정도 지명도 있는 연예인과 계약했을떄는 수익쉐어만 하는게 아니라 리스크쉐어도 같이 하는게 이바닥 이치입니다 아니 사고는 김새론이 쳤는데 왜 회사가 손해보는냐하는건데
다른 프로스포츠구단 계약보세요 선수가 음주운전이나 어떤 일탈로 선수생활 못하면 구단은 손해없습니까
그런 리스크관리 이미지관리 작품선정 하라고 수입의 30프로 40프로 띄어가는거니까요
그리고 하나더 골드메달리스트는 왜 내용증명을 보냈을까요? 그리고 채무자 김새론이 놀라서 회사관계자 소속사연기자들 나중에 김수현 한테까지 어떻게 된일이냐고 수소문할때도 답을 주지않았을까요?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 채무자가 잠수를 타고 연락을 안받지 채권자가 상황을 알려고 연락하는데 그냥 불안에 떨게하면서 정신적고통을 주는 상황을 만들까요
골드메달리스트가 배임때문에 서류상의 일이다 받을생각이없다 라는 말이 흘러다니는데 왜 당사자인 그리고 계약갱신조건으로 금전대차계약서를 쓴 김새론에게 안했을까요? 왜 고통의 올가미를 씌워놓았을까요
첫댓글 내말이... 저렇게 하는게어딧음....
채권자가 잠수타는건 대부업체 말고 없잔아
그니까 무슨 지들이 사채업자냐고;;
으으... 생각할수록..
으.....
하..................ㅠㅠ
하..
ㄹㅇ 연락을왜씹음? 진짜 양아치란말도부족해
쓰레기 쓰레기 개쓰레기
쓰레기 새끼다 어른이 되어서 ㅅㅂ
개쓰레기
ㄹㅇ 어떻게든 압박하려고 한 거 맞잔아 진짜 쓰레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