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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래 동 호 회 모임의 성격에 대한 고찰
호가정 추천 2 조회 562 26.07.24 21:5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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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4 23:09

    첫댓글 그래요~^^
    즐기며, 스트레스 한꺼번에 날리우는
    한달에 한번 흥잔치에 보탬이 되도록 도와드릴께요(저야 댄스곡으로 흥 돋구는 액션과 음색으로)
    흔들림 없는 건강한 모임을 위하여🥂화이팅!!

  • 작성자 26.07.24 23:17

    위선과가식으로
    점철된 가면의 삶은 벗어 던지고
    적어도 노래동호회에서 만큼은 자아본색
    음악장단에 맞춰 흔들흔들 흥겹게

    드레곤 방장님께
    고마움을 드립니다
    존 꿈 꾸시고~~

  • 26.07.25 09:09

    드레곤8님이 계셔서
    늘 흥겹지요.
    우리 노래동회회에 함께 해주시니
    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26.07.24 23:31

    아주오래전
    종로3가에서
    시작된
    노래동호회
    추억이있어
    애정이 있었답니다
    이제 청주에 있을때가
    많아져 가끔
    갈수있게 되었답니다
    담달 방가이 뵈올께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24 23:29

    아 그러세요?
    황새님이 오시는 8월 모임
    어느 영화 제목 처럼 8월의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가움으로 봽겠습니다

  • 26.07.25 01:01

    @호가정 네 고문님
    방가우신분들과
    만남이
    오래된 정나눔으로
    함께할수있어
    감사한 마음이 스밉니다
    무더위 잘이기시구요 ~^.^

  • 26.07.25 09:12

    황새언니~~~
    멀리서 와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오셔서 즐거운 시간 함께 해요.
    8월에 뵙겠습니다.

  • 26.07.24 23:47

    ㅎㅎ 한곡 땡기러 가야되는디ᆢㅋ. 스트레스 제거는 역쉬 노동회쥬~ㅎ

  • 작성자 26.07.25 06:20

    뜻하는 대로
    잘 진척이 되어 가고 있는 거쥬?

    대화님의 긍정적 사고는 그 어떠한 난관도 넘어 설 수 있을 겁니다
    파이팅!

  • 26.07.25 09:13

    곧 땡기러 오시리라 믿습니다.
    그 때까지 몸 잘 추스리시구요.

  • 26.07.25 00:45

    저도 노래동호회의 거의 초창기 멤버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 윗글에 공감이 많이됩니다.

  • 작성자 26.07.25 06:23

    영일만에서 단기필마 적토마와 친구
    정말 멋졌는데
    언제 또 보여줄지 궁금...
    감사합니다

  • 26.07.25 06:25

    @호가정
    넵 ~ 화이팅...!!

  • 26.07.25 09:31

    적토마 친구가 초창기 멤버구나.
    시간 좀 잘 맞춰서 꼭 오시길.

  • 26.07.25 09:26

    @첼리
    벌써 세월이 그렇게 흘렀네~
    술 한잔 마시고 진한 감성으로 부르는
    노래 한곡은 우리네 삶에 있어 한첩
    보약이려니...화이팅~!!

  • 26.07.25 09:32

    @적토마 그렇지.
    술 한 잔 마시고 부르는 노래가 최고지.

  • 26.07.25 08:37

    맞아요.
    남들이 노래할 때 시끄럽네 뭐하네 해도.
    우린 어차피 아마추어이고
    한 달에 한 번 만나 같이 식사하고, 한 잔씩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그렇게 재밌게 놀자구요.

  • 작성자 26.07.25 09:06

    맞습니다
    즐거움에 무슨 격식이 필요합니까

    희극영화 보러가는데 웃을 준비만 하고 가면 되는 것

    가면무도회 가는 게 아니잖아요

    첼리방장님 파이팅입니다

  • 26.07.25 09:23

    우리카페 에서. 분위기좋고
    선한 사람들이. 모입니다
    그래서. 사랑 합니다

  • 26.07.25 09:32

    맞습니다.
    맞고요.
    그나 저나 이제 좀 거동하시는데 괜찮습니까요?

  • 작성자 26.07.25 09:34

    옛부터 음주가무를 즐기는 민족이라 했습니다
    술이 해악일까요?
    술 유해론 거들먹 거리며 이러쿵저러쿵하는 인간들

    물론 술주정하는 사람들 더러 있기도 하지요

    사람사는 세상
    천태만상

    취중진언이라 했습니다
    좀더 솔직한 모임이 노래동호회 아닐까 생각합니다
    벙이형 맞죠? ㅋ

  • 26.07.25 09:54

    @호가정 당연히. 맞지여~~~ㅋㅋㅋ

  • 26.07.25 14:39

    노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음주가무를 즐기며
    중년들의 멋을 한층 더해가면
    이또한 좋은 노후대비 중
    하나이지 싶습니다...

    중복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5 14:44

    안녕하세요
    더운데 관심 댓글 감사드립니다

    노래만이 목적인 모임은 오래 못간다는 걸 많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소통이죠

  • 26.07.25 16:13


    할말은 많지만....
    카페에 처음 발을 들이게 하여준
    노래동호회♡
    그때 만난 인연중에
    호가정고문님
    정다정님
    문인숙님




    8월엔
    한 자리 차지하러
    꼭 가야 할텐데....요

  • 26.07.25 16:31

    네 언니
    꼭 오셔야 할텐데요.
    사업은 잘 되시지요?

  • 작성자 26.07.25 16:43

    가게 오픈했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톡이나 문자로
    상호와 주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26.07.25 17:54

    @호가정 우리 같이 갈까요?

  • 작성자 26.07.25 17:54

    @첼리 날짜 맞으면 같이 가요

  • 26.07.25 17:55

    @호가정 콜!

  • 26.07.25 21:51

    @첼리 콜 ㅎ

  • 26.07.27 00:10

    콜록 콜록~
    call luck
    call luck

    세상은
    누군가가 있어 살 만하고

    누군가가 있기에
    살도 맞대고 술잔도 맞대며
    그렁저렁 살아 가는 것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 작성자 26.07.27 07:19

    역시 당대의 최고 문장가 다운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멋진 댓글입니다

  • 26.07.28 04:05

    오늘도 계곡옆에서 이틀째 별바라기하며 야영하는 유랑자 신세...

    8월 노동회 연휴기간에 가출계획!

    정많은 가우님들 담에 봐요...

  • 작성자 26.07.28 06:37

    자연을 벗삼아 원초적 삶을 즐기는 풍백 유랑자 님
    8월 모임에는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6.07.28 14:49

    또 가출하시는 고에요?
    노동회는 언제 오실라고용?

  • 26.07.28 21:35

    @호가정

    보고파요

  • 26.07.28 21:37

    @첼리

  • 26.07.28 21:37

    @풍백 갈꼬예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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