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집중 관심필요
남북 종전이 선언되면 ...본격적으로 남북경협에 대한 회담이 이어질 것입니다.
지금 시세가 폭발하지 않은것 중에서 북한이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필자가 볼때 태양광이 아닐까 합니다.
한국과 북한의 전력차를 볼까요?
아래 사진은 남북한의 전력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연간 발전량의 약 1%도 안 되는 전력만 공급해도 북한 경제에 숨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북한이 당장 필요한것은 산업적인 것도 있지만 가장 빠른 방법은 태양광일 것입니다.
북한의 전력 사정은 취약하지만 큰 발전소를 짓는다 해도 송전시설 등의 문제로 광범위한 보급이 어려우나 태양광은 분산형 전력공급이 가능해 이런 문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태양광은 설치가 빠른 만큼 어두운 북한의 밤을 밝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북한은 김정은 지시로 태양광 산업 육성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상황이나 대부분 중국으로부터 태양광 발전 설비를 사들이고 있으며 전기 관련 연간 수입물량은 2014년 기준 4억2,500만달러 규모로 이 중 98.8%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은도 신새쟁. 문재인도 신재생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계실 것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이 가장 먼저 시도한게 원자력 폐기였죠?
뉴스참고
실제 지난 1994년 '북·미 제네바 합의'에 따라 북한이 핵개발 프로그램을 동결하는 대가로 경수로 건설을 지원받기로 했다. 하지만 경수로 건설 과정에서 북한이 지난 2002년 고농축 우라늄을 이용한 핵무기 개발을 비밀리에 추진해온 사실이 밝혀지면서 경수로 공사 지원이 중단된 바 있다.
남북한 에너지 협력은 신재생에너지 분야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형 발전소 건설보다는 소형 발전소 위주의 분산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북한의 노후화된 송·배전 시스템 등을 감안한 것이다. 전기를 생산해서 소비지까지 보내는 과정을 최소화하면 전력 손실률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