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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카페 게시글
[익명]어제밤 꿈 이야기 불안해요
익명 추천 0 조회 194 23.04.24 23:4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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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익명
    23.04.25 01:21

    첫댓글 걱정마세요. 북한김일성의 유언중 하나가 절때로 전쟁을 일으키지 말라였습니다.

  • 익명
    작성자 23.04.25 06:38

    거니남편의 입이 방정을 뜨네요. 러시아 심기를 왜 건드리며 우크에 왜 무기를 보내는지 ..
    김일성유언이 따위가 되어버렸어요. 강대국들 입장이 우선이니까요.

  • 익명
    23.04.25 06:45

    미국에서 무슨 헛발질 하고올지 ~
    소련 중국 왜 건드려~
    상등신 같은 ~
    하루빨리 탄핵이 답
    어제 성균관대 교수 연구진 ~
    내려와 했는데 남은건
    서울대 만 아직 안 했는데 역쉬나 어디갑니까 어느역사가는 그랬을까요
    서울대가 없어져야 나라가 편안 하다고~

  • 익명
    작성자 23.04.25 09:39

    대통령이 입 다물어주는게 오히려 도움이 되어버렸어요. 일본의 대변인이 대통령이 되었네요.

  • 익명
    23.04.26 00:11

    제주 4.3 사건 이후, 학살에 앞 장 선 서북청년단(대표적인 인물, 한경직 전 영락교회 목사)들 300명을,
    이승만과 미군정이 서울대에 입학을 시켜줬답니다.
    그러니 서울대가 그 모양이지요.
    지금도 서울대생들은 선택적 분노를 하고 있잖아요. 에효~~
    명진 TV의 땡목 박승복의 '쎈구라' 7화 : 서북청년단, 영락교회 한경직에서 나옵니다.

  • 익명
    23.06.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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