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아프도록 왜 그리 걸었던가수없이오고 가면꿈에도 길이 날까미련 신 벗지 못해서 절뚝이는 그림자
첫댓글 언제나 함께 하는 그림자가 있어서그나마 외롭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감상 잘 하였습니다.
아. 잘 감상했습니다. 작가님
그림자까지 절뚝인다면 감출 수 없는 현실이군요.
그림자는 늘 저와 따라 같이 걷더군요. 나의 동반자, 그림자.
쉼없이 걷고 또 걷는 것이 우리 삶이겠죠.때론 절뚝이고, 때론 바삐 걷기도 하고,쉬어갈줄 모르는 우리 삶이요.
첫댓글 언제나 함께 하는 그림자가 있어서
그나마 외롭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상 잘 하였습니다.
아. 잘 감상했습니다. 작가님
그림자까지 절뚝인다면 감출 수 없는 현실이군요.
그림자는 늘 저와 따라 같이 걷더군요. 나의 동반자, 그림자.
쉼없이 걷고 또 걷는 것이 우리 삶이겠죠.
때론 절뚝이고, 때론 바삐 걷기도 하고,
쉬어갈줄 모르는 우리 삶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