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35회)2026.08.06.(목).
[성실 주간 보호 센터]
올 여름 막바지 더위가 그 위세를 더하는 날,
그러나 내일이면 立秋(입추)이니 아무리 더워도 가을 입니다.
가을이 다가오는 바닷가의 풍경이 불현듯 그리워지는 늦여름의 바닷가를 그려 봅니다....
♡모래 위의 발자욱♡
~최양숙 노래~
물새 들이 슬피 우는 쓸쓸한 바닷가
바닷물이 곱게곱게 씻어 간 모래 위에
조약돌 조개껍질 세며 또 세며
또박 또박 걸어보는 작은 발자욱
바닷물이 살금살금 뒤따라 와서
곱게 곱게 씻어 가네 나의 발자욱
♡ ❤️❤️🧡💛💚💙💜❤️♡
오늘 날씨는 더웠지만 "성실"의 어르신들 덕분에 시원 하고도 즐겁게 좋은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
인간의 모든 생각은 마음이 정한다는 뜻이지요...
좋게 보면 좋지 않은것이 없을 것이고...
나쁘게 보면 좋은것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더위가 지나가고 나면 결실의 가을이 오고야 말것이니 이또한 기다림의 즐거움이 아니겠습니까...
가을의 문턱을 지나서 다시 만나게 될 그날을 기다 립니다.
그날 까지 건강하게 안녕히계십시요 ~~♡♡♡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장영희,이소래,김정림,최선화,안경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