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짐작컨데 우리 나라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널리 퍼져있는 사상은 거룩함을 입어 영화에 참여할 때 1등 해의 영광, 2등 달의 영광, 3등 별의 영광, 등외 기타 다른 별들의 크고 작은 영광이 있으므로 1등 해의 영광을 입을 수 있는 믿음이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일 것이다.
신앙 생활의 열심을 독려할 때 빠짐 없이 상급으로 언급되는 구절이 바로 이 구절이고 나도 해의 영광을 입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권면을 이미 여러 차례 받은 경험이 있다.
과연 이 구절이 구원의 상급에 관한 말씀일까?
고린도 교회는 사도 바울이 제2차 전도여행시 로마에서 온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와 함께 개척하여 1년 6개월동안 장막짓는 업을 하며 양육한 교회이다.
당시 고린도 지방은 이교도적이고 음란할 뿐만 아니라 헬라철학이 득세한 지역이었다.
그 풍습이 고스란히 고린도 교회로 들어 오면서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담임하고 있을 때 뿐 아니라 고린도를 떠나 에베소에 머물 때에도 끊임없는 문제를 야기했다.
세상 사람도 하지 않는 괴악한 일을 저지르는 신자 문제, 바울파니 아볼로파니 베드로파니 그리스도파니 하는 분파 문제, 성도간의 송사로 불신자 앞에서 재판하는 문제, 말세가 가까운 때에 결혼이 가하느냐는 문제,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의 문제,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의혹, 예배시 수건을 써야되느냐 말아야 되느냐의 문제, 사랑과 배려가 사라진 애찬 문제, 방언파의 교만한 은사 문제, 굥교로이 연보하게 한다는 불만 문제, 부활에 대한 불신 문제 등등.....
고린도 전서 15장은 바로 저 많은 문제들 중에 부활의 불신에 관한 답변으로 부활의 사실성과 당위성(1절~34절), 그리고 부활체에 관하여 가르치는(35절~54절) 유명한 부활장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아덴의 아레오바고 언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한 도를 전했을 때 혹은 기롱하기도 하고, 혹은 새로운 철학인가 하여 다시 듣고자 하였다고 한다(행17:32).
이성을 중시한 헬레니즘 문화의 중심에 있는 아가야 지방의 교회, 고린도 교회의 교인 중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믿음으로 보지 못하고 어떤 새로운 생각 정도로 여기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보고 듣고 깨닫고 하는 감각의 인식으로는 절대로 터치되지 못하는 영적 세계에 대해 그 방법에 익숙한 고린도 교인들을 설득하고자 하는 사도 바울의 안타까움이 이 부활장에 절절이 베어 있다.
너희 중에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하는 자가 있는데, 무슨 소리냐? 내가 직접 만나 보았을 뿐 아니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다시 사심도 없었을 것이요, 그리스도의 다시 사심이 없었더라면 우리의 전하는 도가 다 거짓되고, 이 도가 거짓이라면 우리는 다 죄 가운데 죽을 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 분명히 말하지만 예수님은 다시 살아 나셨고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으니 그와 함께하는 자들은 모두 부활하게 될 것이다. 부활이 없다하고 제 맘대로 먹고 마시며 죄를 짓는 악한 무리들에게 절대로 속지 말고, 죄에 대하여 날마다 죽는 자가 되자.
또 어떻게 부활하고 어떤 몸으로 부활할 것인지 의혹을 가지는 자가 있는데, 여러 종류의 씨앗에 장래 형체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그 씨앗이 썩어 싹이 나면 하나님이 주신 갖가지 종류의 형체가 나타나지 아니하냐? 사람의 육체, 동물의 육체, 새의 육체, 물고기의 육체 등등등 여러 종류의 육체가 있지만 먼저 육체로 심어 부활하면 하나님이 주신 갖가지 종류의 신령한 몸(영광)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해와 달과 별과 또 별의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음 같이 그 신령한 몸(영광)의 나타남은 수 많은 각각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육체의 몸은 약하고 욕되고 썩을 것이지만 우리의 신령한 몸은 강하고 영광되며 영원히 썩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이 영혼을 담은 그릇(육의 몸-아담의 형상)이 있다는 것은 완전한 부활체(신령한 몸-하나님의 형상)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아담과 같이 산 영(창2:7)이 된 우리는 살려주는 영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사망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영원히 썩지 않을 영광된 몸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사도 바울의 속 깊은 부활의 비밀이다.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다고 한 것은 부활체의 형상(영광)이 해같은 형상도 있고 달같은 형상도 있고 별같은 형상도 있고 수다한 별의 별 형상이 있는 것 처럼 수 많은 형상이 있다라는 것을 이름이지 나의 구원 단계의 상급이 별의 급수 달의 급수 해의 급수가 있다라는 것을 이름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적이고 완전하고 다양한 세계에 대하여 인본주의적이고 상대성에 길들여진 우리 의식은 작은 별이 더 큰별이 되고, 더 큰 별이 달이 되고, 달이 해가 되는 등식을 만들어 내었다.
그 결과 하나 밖에 없는 해의 영광을 얻어내기 위하여 우리의 의식은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가?
선교를 떠나는 친구를 보면 왠지 신앙에 뒤떨어진 것 같은 불안감에 젖어드는가?
전도를 잘하는 친구를 보면 왠지 믿음이 적은 자 같이 느껴지는가?
기도를 열심히 하는 친구를 보면 왠지 신실하지 못한 것처럼 느껴지는가?
봉사를 잘하는 친구를 보면 왠지 이기적인 것 같은 자신이 싫어지는가?
다른 이에게 여러 모양의 은사가 나타나는 것을 보거나 애매한 고난이 나를 괴롭히거나 기도에 대한 응답이 없다고 생각될 때 왠지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제외된 것처럼 느껴지는가?
아니면 무언가 다른 사람보다 더 나아 보이는 신앙으로 우쭐함이 마음 한쪽에 대견스레 자리하고 있지는 아니한가?
말씀의 오해가 빚어낸 독이 가득 묻은 사망의 쏘는 살에 정통으로 맞은 것이다.
이는 마치 루시퍼가 천사장의 자리보다 하나님의 자리를 욕심낸 것과 같고, 발가락이 머리를 욕심 낸 것과 같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실 해와 달과 별과 별과 별의 수다함과 같이 각각의 신령한 몸을 입을 산 영체다.
살려주는 영으로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각각의 부활체에 걸맞는 아름다운 부활체로 온전히 덧입기 위하여 각각의 소명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순전하게 자라면 모든 것을 통일하시는 하나님이 천국을 건설하는 재목으로 세워 놓지 않겠는가!
@나그네1004성경을 수십년 읽으면 뭐합니까? 구원을 받은 지 못 받은지도 모르는데.... 수십년 성경 연구해서 가룟유다가 지옥에 안갔다고 주장을 했으면 왜 그런 주장을 했나 살펴야지. 그냥 무조건 틀리다고 하면 님도 수심년 성경읽은 것과 그냥 교회다닌 사람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겁니까? 그러니 어린애란 소리를 듣지.
첫댓글 각자에게 주실 아름다운 상급 그리고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별과 별의 영광처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깨서 하늘에서 해같이 빛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며
언제든지 인생들에게 큰 경배를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목사나 장로나..
쯧쯧.
해 달 별은 땅에 속한 것이고.
부활하면 하나님의 빛의 영광을 받는다는 말이죠.
또한 이문맥은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다는 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의 그런 영광을 주신다는 말..
하나님은 우리로 부터 영광을 받으시지만. 또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활을 통해서 신령한 몸의 영광을 주신다는 말입니다.
1등이 해의 영광..
많이 받으세요..ㅋㅋ
하나님이 빛추는 영광을 받아야지.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햇빛도 쓸데없는 영광을 받아서 머하게.???
우리나라의 그 짬뽕문화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크리님 그래서 어디가나 아는 척하지만 그냥 짬뽕이지. 알곡이 없어
니 사상의 견고한 진 안에서 뭔들 안그러겠니?
그래서 너는 사모함님을 못견뎌하고 사모함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싶어했지?
그 도구가 그리스도의 신부들의 신랑이라는 해괴망측한 주장이었고...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별의 영광 별과 별들의 영광은 뺏고 빼앗는 상급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와 몸과 팔과 다리를 구성하는 지체들이 서로 다르면서 하나 안에서 통일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인 부활체들을 말하는 것이란다.
네가 다리이면서 팔이 되겠다고 욕심부린다고 팔이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너처럼 이 말씀을 가지고 다리더러 팔이되라고 가르치는 교사들이 더러 있더구나~!
반성하거라!
@날개 가룟 유다가 천국에 있다고?
가룟 유다의 길을 따라가는 날개님~!^^
파닥파닥 열심히 따라 가셔요이~!
@crystal sea 예언자의 영은 예언자가 분별하는 것임 니는 분별못하니 내가 해준거야
@니고데모 니 생각을 말하지 말고 말씀이 무엇을 말하는가를 말해야지~!^^
너의 견고한 진 안에서 너는 예언자도 되었다가 선지자도 되었다가 예수도 되었다가 하나님도 되잖아?
그건 니 세계의 일이고,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의 심정을 말해야지~?^^
@날개 왜 삼지창으로는 안되겠어요?
그럼 더 세게 흔들어 봐요~!^^
@날개 가룟유다가 뉘우친 것은 회개가 아니라 깨달아 안 것을 말한다오~!^^
예수님이 진정한 메시아였고,
자신은 그 예수를 배신하여 발뒤꿈치를 든 마귀자식이라는 걸 안 거죠!
그래서 제 곳으로 자살이라는 도구를 통해 간거라오!
제 곳이 천국이라는 소리는 동네 챙피하니까 어디가서 그런 소리 마세요~! 헐~!^^
@날개 없어요~!
있다면 누님과 동과겠죠~!^^
@날개 ㅋㅋㅋ
그러니까 나한테 혼나지 말고
조용히 지내세요~!
님이 용서를 알아요?
맨날 저주와 거짓과 비방과 음해로 사는데? ㅉㅉㅉ
@crystal sea 소경짓 그만하고 눈을 떠라. 가룟유다가 천국갔다고 누가 주장하면 왜 그런 주장했나 생각을 해야지 그냥 정죄하면 소경이자 율법주의자라는 거야 어리석은 백성아
@날개 삼지창이나 거두쇼~!
하나님의 말씀을 삼지창에 꿰어 님의 저주의 도구로 사용하면 되겠어요?
@crystal sea 교리주의자 되지말고 성경공부나 더 해
@니고데모 니고데모도 가룟 유다가 천국갔다고 생각하나? ㅎㅎㅎ
두리뭉술 얘기하지 말고 확실히 해 봐요~!
@crystal sea 인간의 생각은 사망이지. 그런 생각자체를 안해. 유다가 지옥갔을 것이다라는 생각도 안하지. 판단을 하지 말아야지. 죽은 사람이니
@니고데모 니고데모야~!
성경 말씀이 가룟 유다는 제 곳으로 갔다고 말씀해 주신단다.
네 영혼이 그 것을 부정하고 싶을 뿐이지....
왜냐하면 네가 지금 걷고 있는 길이 가룟 유다의 길이거든...ㅉㅉㅉ
@니고데모 죽은 사람은 회개를 못해 그것을 알아야지
@날개 조용히 처리하는 것은 님의 방식이 아니지 않나요?
삼지창을 흔들고 야단법석을 떨고
저주와 검은 말들을 쏟아내는 주특기가 있잖아요? ㅎㅎㅎ
왜요? 나한테는 그게 잘 안통해요? ㅍㅎㅎㅎㅎ
@니고데모 그러니까 가룟 유다가 회개하지 못하고 제 곳으로 갔잖니~?^^
너도 회개하고는 거리가 멀어도 넘 멀고....
@crystal sea 내가 올해 초 4 개월동안 몸이 아파 카페활동을 안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내가 사모함님을 질투했다고 판단할 정도면 소경의 짓거림이지. 성경을 자기식으로 보는 거야. 깨지 않으면 모른다. 아는 것을 말해야지 소경짓만 하면 믿음이 없는 거야
@니고데모 사실이잖아? ㅎㅎㅎ
@니고데모 니고님 4개월 입니까
2개월 입니까
아님 3개월 입니까
@날개
ㅋㅋㅋ
=>둘째는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에서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것이다.
마지막 만찬에서 피를 흘린 것니?
십자가에서가 아니고??
@니고데모
=>소경짓 그만하고 눈을 떠라. 가룟유다가 천국갔다고 누가 주장하면 왜 그런 주장했나 생각을 해야지 <=
그래 생각을 하면 천국에 간것이니..?
돌머리고 생각을 해봐야 돌가루만 떨어져
이 말씀을 읽어봐
마태복음 26 : 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이 말을 있고도 가룟유다가 천국갔다는 주장을 하면 생각을 해야겠니?
아니면 거짓 주장이라고 훈계를 해야겠니??
자네 상태가 심각혀??
@나그네1004 님은 모르는 것을 안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임 아는 것만 말하면 됩니다 깨달아 아는 것만 말하시요
억지로 우긴다고 그게 진리인가? 무식하긴
@crystal sea
=> 그러니까 가룟 유다가 회개하지 못하고 제 곳으로 갔잖니~?^^ .. 땡
가룟유다는 회개를 했지..
예수님을 판것에 대해서 회개는 했어..
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회개는 잘못을 뉘우치는 것..
가룟 유다가 지옥간 것은..
예수님을 안 믿은 죄..
마가복음 1 : 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복음을 안 믿은것지.
예수님이 가룟유다의 죄도 담당하셨는데.
@crystal sea
그치?
회개하지 못해서 제 곳으로 간 것이 아니고.
회개는 했는데. 예수님에게로 가지 않고 자살을 했지.
회개를 많이 해 봐야 소용없고 회개를 했으면 하나님 앞에 자백하고 용서구해야지 자백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
성경 좀 읽어..
@니고데모
그래서
마태복음 26 : 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읽고..
가룟유다가 천국에 갔다도 주장하면. 생각을 해봐야 한다는 주장인가?
어?
그런가야??
그래 자네는 생각을 해 봤겠네 그치 . 우리보고 생각을 하라고 했으니까.
생각을 해 보니까.? 어때??
가룟유다가 지옥간것 같어?. 천국에 간것 같어??
저 말씀을 읽고 가룟 유다가 천국 갔을까 생각하면
똘아이..
니 생각에도 그치..??
첨 너도...
@나그네1004 성경을 수십년 읽으면 뭐합니까? 구원을 받은 지 못 받은지도 모르는데.... 수십년 성경 연구해서 가룟유다가 지옥에 안갔다고 주장을 했으면 왜 그런 주장을 했나 살펴야지. 그냥 무조건 틀리다고 하면 님도 수심년 성경읽은 것과 그냥 교회다닌 사람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겁니까? 그러니 어린애란 소리를 듣지.
@나그네1004 어린이님~!
회개한 영혼은 자살을 할 수 없답니다.
회개는 회개의 영이 임한 자에게 일어나는 영적 현상인데,
가룟 유다에게 성령이 임해서 회개케 했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회개는 사람이 하는 거라고 여기나 본데 그런게 아니란다.
@니고데모 니고데모야~!
어린이한테 비아냥이나 들을 만한 소리나 하고 다니면 되겠니?
날개님이 네 제자인 모양이라 감싸고 도는 모양인데,
감싸고 돌 것을 감싸고 돌아야지~!
바보 짓은 그만 하면 되었다.
@니고데모 그런게.
가룟유다가 천국에 갔다는 주장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을 것 아니야??
그치.
생각해보니까.
어쪄..
천국간것 같어.? 지옥 간것 같어??
답을 혀봐..
@crystal sea 니는 성경은 좀 아는 것 같은 데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어 내 재산을 다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거라.. 그럼 확실히 알겠지..
@나그네1004 믿음없는 자 되지 말고 믿음 있는 자가 되셩
@crystal sea 회개가 먼지 모르는 구나..
회개는 죄나 잘못을 뉘우치는 것..
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성경에서 왜 회개하라고 하니??
회개이 합당한 열매가 머니..?
큰이구만.?
회개의 영이 임하니? 그런 성경 말씀도 있니??
그러면 지옥 간 사람들은 회개의 영이 임하지 않아서 회개를 못한 것이 되네??
그치??
성령님의 회개의 영이니??
소설을 써요. ?
이 말씀 잘 묵상해라..
@나그네1004 나그네님~!
후회와 회개는 천지 차이랍니다. ㅎㅎㅎ
회개는 회개의 영이 임한 자에게 일어나는 영적 각성 현상이라는 것도 몰랐어요~~? 아이구~~~! ㅎㅎㅎ
그러니 나그네 어린이님은 회개하고 다시 그 죄를 반복하는 거겠지?
그건 회개가 아니고 후회!
후회한들 또 그 죄를 안범할까?
회개의 영이 임하여 죄에 대해서 돌이키는 일이 있어야 그 죄에서 떠나게 되는 거란다.
회개의 영을 부어 달라고 기도하렴~!^^
@나그네1004 스스로 뉘우친 것이니 후회지. 회개는 아님
@crystal sea 사도행전 2 :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너희가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이것이 순서..
그리하며..
잉.
성경 좀 읽어..
장로야.
회개는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
누가복음 24 :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사도행전 5 : 31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모든 사람은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로 지옥가..
@나그네1004 그러니까 죄사함의 회개가 사람이 자기 능력으로 할 수 있다는 거니?
너 왜 그러니~? ㅍㅎㅎㅎ
오올~! 그래서 가룟 유다가 회개했다고 주장을 하는구나~! ㅍㅎㅎㅎ
@crystal sea 회개의 영이 있어??
성경에 그럼 말씀이 있어??
@나그네1004 그럼~! 있지! 있고 말고!
그 말씀이 보일 때까지 열심히 성경을 읽도록 하려므나~!^^
@crystal sea 너희가 회개하여
누가 해야 한다고??
너희가..
국어 이해력도 없고.
회개의 영이 회개를 시켜주면..
회개하라 하고 말하면 안되지..
회개의 영이 회개 시켜줄것이다 라고 외쳐야지..
안그냐??
지랄을 하다.
그치..
@나그네1004 ㅎㅎㅎ
어린이님의 땡깡은 하여간에 알아 줘야 해~!^^
구원 받기로 작정된 자들에게 회개의 영이 임하였지만
그 회개의 영이 임한 줄도 모르고 있는 자들을 각성시키는 외침이지
사람의 능력으로 죄사함의 회개를 하라는 말씀이겠니?
@crystal sea
자네가 잘못을 했어..
내가 자네에게 회개하라고 했어.
자네는 머라고 답하냐.
회개의 영이 와야 회개를 하지?
라고 답하는 것야..
..
욥기 42 :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시편 7 : 12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에스겔 18 : 3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나그네1004 회개의 영이 임하지도 않는 자들에게 회개하라고 하면 안되지!
그것이 바로 불법인 걸?
가룟 유다가 회개했다고?
그게 불법이라니까......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마3:7)."
세례 요한은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회개의 영이 임하였으니
죄사함의 회개를 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받으라고 외치신 거란다.
@crystal sea 회개의 영이 있어?
성경에 그런 말씀이 있어?
회개하다는 것은 죄인이라는 것을 뉘우쳤다는 말이죠.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죄인을 구원하신 예수님을 만나라는 이야기..
장로야
장로야..
시편 7 : 12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말씀 좀 읽어.
성경에도 없는 회개의 영의 타령하지 말고..
잉..??
@나그네1004 하이고~!
어린이님~!
어른이 말할 때는 좀 들어요~! ㅎㅎ
땡깡 부린다고 바른 진리가 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지랄 발광 땡깡을 부려댑니까?
정 모르겠으면 목사님께 도움을 구하시던가.......
땡깡 좀 그만 부려~!
선지자나 예수님이 회개하라고 말할때에 회개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