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Sophie Mutter (violin),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 Herbert von Karajan (Deutsche Grammophon 1980)
첫댓글 무터가 쳐녀작을 발표시절에는연주가 아주 곱고 차분하며 섬세하였는데완숙기를 거치니 활 시위에 불이붇고파워감과 기교적 테크닉으로 변하여소녀시절 캬라얀과 호흡할적의 그맛은없습니다 그냥 지금은 연주자로 지휘자로느껴질따름입니다
돌아님 어제못뵌것같아바쁘신가햇네요Sophie Mutter의처녀작을들어보지못해서비교가안되네요한번들어볼까합니다좋은밤되세요
첫댓글 무터가 쳐녀작을 발표시절에는
연주가 아주 곱고 차분하며 섬세하였는데
완숙기를 거치니 활 시위에 불이붇고
파워감과 기교적 테크닉으로 변하여
소녀시절 캬라얀과 호흡할적의 그맛은
없습니다
그냥 지금은 연주자로 지휘자로
느껴질따름입니다
돌아님 어제못뵌것같아
바쁘신가햇네요
Sophie Mutter의처녀작을들어보지못해서
비교가안되네요
한번들어볼까합니다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