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PT때 발표도중 생각이 안나서 막 버벅거리고, 뜸들이다가 면접관 표정 어두워져서 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편안히 토론면접, 개별질문 대답한게 주요했을까요...
그렇다고 다른 분들이 토론, 개별질문 대답을 절대 저보다 못하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기준을 알 수 없는 면접인듯;
첫댓글 님 학벌이나 외모가 뛰어나겠져ㅎㅎ 전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떨어졌어요 ㅠ
과찬의 말씀을;; 확실히 같은조에서 저보다 잘 하신분이 많았는데,,, 그분들도 붙으셨을려나요;;
전.. 진짜 덜덜덜 떨었어요.. 그래도 딱 2분에 마춰서 할말은 다했고.. 토론때도 갑자기 어떤 분이 공격하셔서 대답 못하고 그냥 웃고만 있었는데.. ㅠㅠ 마지막 면접관님들이 저한테는 한가지만 물어봐서 완젼 말렸구나 했는데.. 붙었네요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ㅜㅜ
저도 도중에 약 7~8초 버퍼링 걸렸는데 합격시켜주셨습니다... 떠는 것때문에 자르시진 않나봐요... 내용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전 진짜 무지 떨고 말하다 막히고 어버버 거렸는데... ㅠㅠ
근데 이건 말아먹었다는게 각자의 주관적인 느낌도 배제할 순 없는지라.. 실제 면접관의 마음안에 들어가봐야 알듯 ㅎ
저도 2분 PT 망했는데 붙은 1인입니다. 중간에 백지신이 접신하셔서 몇초간 멍때리고 그랬는데 됐네요. 당최 기준을 알수가 없네요.
진지한(?) 글에글에죄송한데요ㅎ 백지신이접신하셨다는 표현 정말 대박이네요 ㅎㅎㅎ 끝까지 열심히 하셔서 좋은결과로 새해에 신갈연수원에서 같이 뵈었음 좋겠네요 ^^
저는pt 하다 중간에 까먹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그랬죠~그담엔 버버벅~ 그래도 어찌어찌 끝내긴 했는데~감독관 표정이 어둡더라고요~ 특히 한분이~ ㅜㅜ떨어질줄 알고 맘 접었는데 다행히 붙었네요~~ ㅜㅜ 진짜 감사
딱 저랑 똑같네요. 감독관 한분의 표정이 장난아니었는데... 2분 PT는 크게 영향이 없었나 봅니다.
저랑 똑같은 상황이었네요;; 하지만 결과는 감사할 따름이네요 ㅋ
저 2분 pt 완전 망하고 토론때도 2마디정도 한거외에 질문 한번 못받고 붙었는데요....당연히 안될줄 알고 있었는데 붙어서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오히려 다른 기업 면접은 더 잘한거 같은데 떨어졌구요. 정말 관상본건 아닌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저도 2분 PT,외운게 기억 안나서 한 5초 정도 가만히 있다가 겨우 마무리 했습니다. 다행이 합격해서 너무 기쁘네요.
어쩜 다들 저랑 같은 상황이신지 ㅋㅋ저도 자기소개 때 5초간 렉걸렸다가 땀으로 샤워하면서 마무리하고,토론 때 할말없어서 미소만 띄고 있었는데 됐네여 ㅋㅋㅋ아 신이 제 쪽으로 깜빡이를 켰나봅니다 ㅠㅠ들어오세요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피티하다 잠깐 버퍼링 걸려서 죄송합니다;; 한뒤에 다시 시작했어요. 면접관님께서도 웃으셨구요.. 토론은 무난하게 끝냈고, 토론때 살짝 미소를 머금고 있어서 인가요 붙었어요. 개별질문은 저희조 모두에게 하셨구요.. 이때도 표정은 편안하고 미소를 머금은 채로.. 사실 피티때 너무 떨고, 버퍼링 걸려서 아예 마음 접고 있었거든요..
저는 피티때 말 완전 더듬고 토론 면접때도 마지막에 눈치모고 한마디 했는데 붙었네요~근데 아직 좋아할때가 이닌거 같아요~다들 건승합시다~!!!
이 글보고 내가 썻나 했네요;; 어쨌든 힘내서 건승해요~
pt 대박으로 말아먹었던 1인입니다-_-; 당일날 아침에 외우려고 메모만 해놨는데, 아침에 면접장에 지각하는 바람에 헐레벌떡 가다가 하나도 못외워서 발표할때 어버버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상대적으로 토론을 잘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발표는 다들 외워서 할테니까 비중이 크지않고 토론에 비중을 많이 두었을 것 같네요
첫댓글 님 학벌이나 외모가 뛰어나겠져ㅎㅎ 전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떨어졌어요 ㅠ
과찬의 말씀을;; 확실히 같은조에서 저보다 잘 하신분이 많았는데,,, 그분들도 붙으셨을려나요;;
전.. 진짜 덜덜덜 떨었어요.. 그래도 딱 2분에 마춰서 할말은 다했고.. 토론때도 갑자기 어떤 분이 공격하셔서 대답 못하고 그냥 웃고만 있었는데.. ㅠㅠ 마지막 면접관님들이 저한테는 한가지만 물어봐서 완젼 말렸구나 했는데.. 붙었네요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ㅜㅜ
저도 도중에 약 7~8초 버퍼링 걸렸는데 합격시켜주셨습니다... 떠는 것때문에 자르시진 않나봐요... 내용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전 진짜 무지 떨고 말하다 막히고 어버버 거렸는데... ㅠㅠ
근데 이건 말아먹었다는게 각자의 주관적인 느낌도 배제할 순 없는지라.. 실제 면접관의 마음안에 들어가봐야 알듯 ㅎ
저도 2분 PT 망했는데 붙은 1인입니다. 중간에 백지신이 접신하셔서 몇초간 멍때리고 그랬는데 됐네요. 당최 기준을 알수가 없네요.
진지한(?) 글에
글에죄송한데요ㅎ 백지신이
접신하셨다는 표현 정말 대박이네요 ㅎㅎㅎ 끝까지 열심히 하셔서 좋은결과로 새해에 신갈연수원에서 같이 뵈었음 좋겠네요 ^^
저는pt 하다 중간에 까먹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그랬죠~그담엔 버버벅~ 그래도 어찌어찌 끝내긴 했는데~
감독관 표정이 어둡더라고요~ 특히 한분이~ ㅜㅜ떨어질줄 알고 맘 접었는데 다행히 붙었네요~~ ㅜㅜ 진짜 감사
딱 저랑 똑같네요. 감독관 한분의 표정이 장난아니었는데... 2분 PT는 크게 영향이 없었나 봅니다.
저랑 똑같은 상황이었네요;; 하지만 결과는 감사할 따름이네요 ㅋ
저 2분 pt 완전 망하고 토론때도 2마디정도 한거외에 질문 한번 못받고 붙었는데요....당연히 안될줄 알고 있었는데 붙어서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오히려 다른 기업 면접은 더 잘한거 같은데 떨어졌구요. 정말 관상본건 아닌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저도 2분 PT,외운게 기억 안나서 한 5초 정도 가만히 있다가 겨우 마무리 했습니다. 다행이 합격해서 너무 기쁘네요.
어쩜 다들 저랑 같은 상황이신지 ㅋㅋ
저도 자기소개 때 5초간 렉걸렸다가 땀으로 샤워하면서 마무리하고,
토론 때 할말없어서 미소만 띄고 있었는데 됐네여 ㅋㅋㅋ
아 신이 제 쪽으로 깜빡이를 켰나봅니다 ㅠㅠ
들어오세요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피티하다 잠깐 버퍼링 걸려서 죄송합니다;; 한뒤에 다시 시작했어요. 면접관님께서도 웃으셨구요.. 토론은 무난하게 끝냈고, 토론때 살짝 미소를 머금고 있어서 인가요 붙었어요. 개별질문은 저희조 모두에게 하셨구요.. 이때도 표정은 편안하고 미소를 머금은 채로.. 사실 피티때 너무 떨고, 버퍼링 걸려서 아예 마음 접고 있었거든요..
저는 피티때 말 완전 더듬고 토론 면접때도 마지막에 눈치모고 한마디 했는데 붙었네요~
근데 아직 좋아할때가 이닌거 같아요~다들 건승합시다~!!!
이 글보고 내가 썻나 했네요;; 어쨌든 힘내서 건승해요~
pt 대박으로 말아먹었던 1인입니다-_-; 당일날 아침에 외우려고 메모만 해놨는데, 아침에 면접장에 지각하는 바람에 헐레벌떡 가다가 하나도 못외워서 발표할때 어버버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상대적으로 토론을 잘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발표는 다들 외워서 할테니까 비중이 크지않고 토론에 비중을 많이 두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