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산골마을카페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산골마을 회관 차주일의 "냄새의 소유권" 중에서
芝山 추천 0 조회 17 11.12.20 13:4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12.20 15:47

    첫댓글 체취중에서도 땀흘려 일하는 농군들의 체취가 가장 아름답겠죠.

  • 작성자 11.12.20 21:08

    사람 사는 냄새니까 .......... 아무래도 구수하쥬~~~~?

  • 11.12.20 19:33

    엄마를 찾는데 엄마의 향수냄새로 찾았다는 소설이 있지요, 제 아들이 그러더군요, 할머니 냄새가 그립다구요,
    어릴적 냄새는 평생토록 기억납니다.

  • 작성자 11.12.20 21:10

    할머니, 엄마 품에서 자라다 보니..... 고향같은 생각이 들겠죠.....

  • 11.12.20 20:57

    그래요
    전 지금도 섬유린스냄새..
    울엄니 옷에서 나던 냄새........
    지산님 내일 엄청 춥데요
    꼼짝하시지 마시고 방콕 혀유~

  • 작성자 11.12.20 21:06

    ㅎㅎㅎㅎ.... 초록님, 나 아직 늙은이 아녀유~! 방콕 하기엔 너무 답답한 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