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섭점검이 9시라고 헛솔하더니 9시반인데도 안되는 쩝....
이글쓰면 10시쯤될것같은데 그때나 들가야겠습니다
제가 전편에 안철수 연구소 소장이엇다는 사람 2개월전에 사장이 되었군요
우리학과에서는 첫 사장이 탄생한순간이죠
그것과 학교이미지 변신,대학 개선부분 1위등 대학기록과 대대적 홍보로
1학기에 다니던 학생들의 생각과 몇일전에 제가 가본 학생들의 생각이 너무나도 틀려진걸
느끼고 잇습니다.즉 자신의 학교에 자부심이 생기기 시작햇다는점이죠
제가 도서관에서 매일 7시간가까이 짬짬이로 공부를 하고 있을때쯤
우리학교에 야간이 내년부터 사라진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저희학과를 포함 4개학과가 야간이 있엇죠
그것때문에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야간에 막혀서 점수가 낮았엇는데 야간이 사라지면 점수가 오르는거 아닌감? 하고요...
저또한 개인적으론 야간학생들과는 면대를 안할정도로 싫어 햇습니다
저는 고민에 빠지기 시작햇습니다
이거 반수라는게 실패확률이 95%가넘는 최악의 시나리오 5%도 더 좋은 학교로 간다는 보장이
없다라는 생각.야간의 폐지로 학교 이미지의 완벽한 변화로인한 학과 점수 상승...
저는 저를 그나마 마지막 2~3달 공부하게 해서 인서울이라도 들가게해준 은사인
고3 담임과 이일에 대하여 논했습니다
담임의 말로는 우선 한번 해보고 후회하지말도록 하는것이다....
이말로 학교에 소문이 시끌벅적햇지만 저는 반수의 의지를 가지고 계속 시간내서 공부를 했습니다
저를 포함 5~6명이 반수를 한다는 소문이 퍼진건 방학되기 한달전...
친구들이 반수를 말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가 굉장히 괴로웠죠.시험이 끝나는(시험끝나면 그다음 방학)날 25명이나 집단으로
반수생들 앞에서 그냥 학교 다녀랴 하고 집단으로 말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때 한말이 기억납니다
너네들은 내가 고등학교일때 내신을 알것이다.즉 나는 고등학교때 공부란걸 알지 못햇다
나는 수능준비를 단 2~3개월 했다.나는 앞으로 공부를 해보고싶고 실패해도 큰후회는
없을것이다(지금은 약간 후회는 잇습니다만은 인생의 실패라고 느기진 않습니다)
내년에 다시 돌아올수 잇다면 돌아올것이다.그때보자
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공부한경력은 수능전 3개월 반수후 6개월 총 9개월을 공부했다고 봐도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중학교때 방학숙제나 봉사활동은 한번도 해본적없고
학교 점수 반영 숙제도 베끼거나,베낄수 없다면 안하기 일수였습니다
고등학교일때도 게임에 완전미쳐 공부를 학원에서 대충 줏어들은거 가지고
미래에 씻을수 없는 최악의 내신을 가진것도 이거는 정말 후회를 합니다
저는 다시 고딩의 시절이 온다면 최선을 다할것이며
다시 돌아올순없겠지만 앞으로는 이런 실수를 반복안할꺼라는 다짐을하며
이 글을 마치겟습니다
이 카페에 제가 애정을 크게 표현을 가지는 이유는
공부가 지겨울때 여기는 나에게 허용된 유일한 휴식공간이었고
여기의 사건,사고를 통해 내가 깨달은바도 많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
지금은 수능 직후라 노는것처럼 보이겠지만 이번주말에 부모님이랑 알바 결판을 낼것이고
조만간 토익준비와 컴퓨터활용 자격증 따기 위해 준비할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페리온을 만들어나가기위해 좋은 소리,쓴소리 모두 할수 잇음을 약속드립니다
어제 진류랑님께서 화가 조금 나셧겠지만.저는 좋다면 좋고,나쁘다고 판단되면
과감히 그걸 표현하는 쪽으로 보셔도 될것같습니다
앞으론 친하게 지냈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좋은 페리온은 논쟁과 협조가 동시에 이루어질때 가장 좋다고 판단될수 잇다는때에 생길수 있음을 알립니다
저는 태클할때 절대 개인적인 감정은 절대 가지지 않고 객관적으로 들어간다는것을 모든페리온 유저분들께서 이해해주셧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드롭율 2배라는데 젠장....딱 3시까지 밖에 못하는데...
쓰레빠숴줘님 제가 5시에 몰래 접속 시도해볼테니 4시반부터 기다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즐메,폭템이겠군요..ㅎㅎ
카페 게시글
………………ː페리온
[ 수 다 떨 기 ]
제가 반수를 결심하게된 이유 제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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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학...11시까지로 재빨리 바꾸는 위젯 쳇!!
응? 랑님이랑 옥루양이랑 싸웠었어요? ㅇㅅㅇ;
다른사람들은 싸웠다고 결론을 내린거 같은데 전 악의는 없음 ㅋㅋ 오로지 한족으로 편향된 인식을 없애려는 노력의 일환인데 ㅠㅠ 그리고 저 양 아니라니깐요!!! 누구인가 나를 여자로 본사람이...
헛 그사람이 바로위에 글쓴이신분이네 ㅠㅠ
ㅋㅋ 내 얘기 하는건가요..후후..^oo^
악의가 없다고는 하셨지만 악의로 의심할 수 있는 덩어리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분명히 실수는 인정하셔야겠지요..
저는 그실수가 없다고 자신합니다 전 제기분이 나빴다고 표현한것이고(이건악의랑 거리가 멉니다) 진류랑님에게 직격탄을 날린적도 없습니다 멘디님이야 말로 저를 항상 부정적으로 보시는 시각이 많으셔셔 그렇게 오해는 않앗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다시강조하지만 악의란 그사람에게 나쁜감정을가지고 덤벼드는행윕니다
인간이야 객관적이기 힘드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 때 글 중에서 "님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라는 구문만은 기억에 남아있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리 객관적이란 생각은 들지 않았었다는 것만 밝혀두겠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저조차 그리 객관적이지는 못하지요..
아 만약 님께서 제가 말하는방식에 문제가 있으시다고 느끼셨다면 앞으론 한쪽으로 편향된 시각에대처하기위해서 어떤방식으로 접근 해야할지를 말씀하셨으면좋겠습니다
악의가 꼭 그렇게 덤벼드는 것만이 악의는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면 그 것이 곧 악의겠지요. 제 댓글도 어떤 면에서는 악의가 100%, 완전, 절대로 없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겁니다..
그 부분의 악의라 하면 할말은 없네여 인정하겠습니다
그럼 방법은 무엇인지 다시 생각을 해봐야겠군요 타협안 모색쪽은 어떻겠습니까?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것을 믿을 따름입니다. 그래서 말다툼이나 싸움도 일어나지요.. 두 분 다 경험한게 달랐고 생각하는 것도 달랐기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떤 두 갈래가 갈렸을 때, 택하는 것은 즐기는 유저 입장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떤 것을 추천하든 말든 별로 신경 안 쓰는 타입입니다.
진류님은 그 쪽을 경험했고, 좋은 것 같이 느꼈기에 적극 추천한거고, 옥루님은 그것이 편협한 시각이라고 보셨던 거지요.. 이 것은 어짜피 보는 사람 나름 아니겠습니까.. ㅇ_ㅇ
반정도는 제가보기엔 두가지 갈림이잇으면 거기에서 자신이 유리한쪽으로 가곤있습니다.하지만 나머지반은 흔들리게 됩니다.그래서 질문을 많이하고 대처하기 힘든상황까지 오게된걸 많이 봐왔습니다 현재는 어느정도 방어는 잘되고 있다고 느끼지만 아직도 멀엇다고 생각합니다 4차나오면 더 심하겠지요
아 그리고 제가 말한글은 진류랑님 글이 아니라 어떤분의 댓글에 코마에 대한 직격탄적인 발언을 말한것입니다.진류랑님 글엔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그 댓글은 사라졋으니 더이상은 문제 삼진 않겟습니다
그리구. 제 생각에는여 옥루님만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여..=_= 랑님도 잘못한거 있는디..옥루님이 잘못한거라면 "님은 시간이 남아돌아서"라고 말한거겠져.랑님은 "82까지 솔직히 코마?필요있습니까?ㅋㅋ"->이거비웃는듯이들렸구여..-_-.하여간옥루군(..)만 잘못했다고 할순 없다구 바여;ㅁ;
그러고보니 왠 옥루양? - ㅂ-..
110857 인 제글에 지금글 바로 윗분께서 ㅠㅠ 거기서부터 1주일간 시달리는중입니다 문자로 양이라고 놀립니다 ㅠㅠ
.............괜히 미안해지네여..지금 제가 님한테 미안해야 하는게 맞는걸까여?'ㅁ'..
뭘 미안해해요 ㅋㅋㅋㅋ 그쵸,옥루양♡ ?ㅋㅋㅋㅋㅋ
저리가셈...이제 모르는척할꺼임 ㅋㅋ
어머... 모르는 척하면 온동네에 옥루양을 부르짖으며 돌아다닐거임. 버럭! -ㅁ-! 아웅.. 결국 저 과제한다고 밤샜어요ㅋㅋㅋㅋ
다음엔 한번 페리온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제가 기억 못하는 것도 있겟지만 어느정돈 재미가 있을걸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