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톤체가 정확히 뭘 말하는거죠? 세포학 배울때 당에 대해서 자세히 배웠었고 단백질이나 지질또한 그랬었는데
케톤체라는 말은 그냥 문제에서만 접해본 말이라 이게 무슨 기능을 수행하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기아시 뇌에서 케톤체를 영양분으로 쓴다. 케톤체가 혈액에 축적되면 pH를 낮춰 산성뇨증을 유발시킨다.
이정도로 그냥 외우고 있었는데요, 인체에 해로운 물질인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2. 목련책 문제에 보면 뱀에 물린사람은 같은 뱀에게 물렸을 때, 다른 치료방법을 이용해야한다. 그 이유는 뱀독 항체에 대한 기억세포가 존재하기 때문에 빠르고 강한 2차면역반응으로 뱀독항체의 항체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했는데요, 그럼 수동면역은 전부 다 1회에 한해서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방법인가요?
3. 세포독성 T세포의 작용 중에 퍼포린과 그랜자임에 의해서 감염세포를 용해시키는 것이 있는데요, 이때 caspase8 농도가 높아져서 세포사멸을 유도한다고 배웠는데요. 이것과 보체에 의해 MAC을 형성하여 물을 유입해서 세포를 터뜨리는것.
두 방법에 의해 죽은 세포의 DNA를 추출하여 전기영동 후 자기방사법을 수행하면 전자는 ladder형, 후자는 smear하거나 불규칙적인전기영동 패턴이 나오는게 맞나요?
4. 합텐이 항원성을 갖지 못하는 것은 단지 크기가 작기때문인거죠?..
5. 세포독성 T세포의 면역반응은 특이적인가요?
X종 생쥐와 Y종 생쥐 그리고 바이러스A,B를 이용한 실험에서, 바이러스B 항원을 제시하고 있는 X종 생쥐의 MHC가 Tc에 의해 인식이 되지 않는 것은 특이성이 있다는 말이 아닌가요??.. 그럼 Tc세포도 클론이 여러종류가 있는 것인가요?
6. 성인이 되어서 처음 접하는 물질을 식품으로 섭취했을 때, 혈액으로 흡수가 될 것인데 이런것은 항원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예를들어 심해 생물의 간유를 추출하여 영양제로 판매(스쿠알렌)하고 그것을 구입하여 먹어도 면역계에 아무 반응이 없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항원성이 없다는 것이 정확히 무슨 말인가 궁금해서 ->자기물질 또는 인식할 수 없게 작은 물질 -> 그럼 큰 분자구조를 갖고도 항원성이 없는것은 무엇인가? 이런식으로 나온 궁금증 입니다.
7. 바이러스를 이용한 유전자치료법에서, 파지바이러스를 이용할 때는 무작위적 삽입으로 인해 백혈병이 걸려버리는 사례가 많지만,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하면 무작위적 삽입의 우려가 없다고 하셨는데요.. 왜 무작위적 삽입이 없는지 궁금해요. dsDNA가 dsDNA 중간에 끼어들어갈 수 없다는 말인가요?
8. 전신홍반성낭창 루프스가 uv,약제,virus에 의해 흘러나온 히스톤이나 DNA에 의해 유발되는 자가면역질환이라고 배웠는데요, 목련책에 보니까 "자기기능을 다한 세포를 없앨때 유리되는 히스톤 및 DNA에 의해 자가면역질환이 발생한다"고 써있는데요, 목련책의 말이 사실이라면 일반인은 모두 루프스를 달고 살아야되는 것 아닐까요?
9. 체내로 흡수된 항원의 양이 많아도 분비되는 항체의 양은 일정한가요?(적은양의 항원에 노출될 경우에 비해서)
질문이 좀 많은 것 같아서 죄송한데요;; 요즘 선생님이 질문하러 오라고 하셨던 시간에 제가 시간이 안맞아서 질문하러 갈 수가 없어서요 ㅜㅜ 그럼 답변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