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영암읍향우회 10대 회장에 하재홍 취임...읍성 쌓기의 식으로 구조적 안정성을 가미하겠다
천군만마의 조성으로
백년대개를 내다보고
영암향우회 걸작으로
2026년 1월 30일 토요일
영임읍성 재 축성
이날은 정말 영암사람들이 목청을 높이는 기쁜 날로 기억되게 했다. 일시에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졌고, 그 진동으로 서울은 지축이 흔들렸다. 시민들은 놀라운 표정을 지으며, 재경 영암읍향우회(영암읍향우회)의 행사에 긴급뉴스인양 이 사실에 주시했다. 영암읍향우회가 ‘2026 신년하례식 겸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을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디노체컨벤션웨딩홀(6층)’ 에서 거행했기 때문이다.
재경 영암읍향우회 성곽(城郭), 선조들의 발자취와 성과 옛 도로 등의 수년 이어온 영암읍성 성곽 쌓기, 무형유산으로 지정시키겠다고, 영암읍향우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하재홍 사무국장이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취임을 한 분들과 고문 등 임원진과 영암에서 올라온 분들과 국회의원 군수와 사회단체장 및 산하단체장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한 분들 앞에서 영암읍성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전통문화가 결합된 성곽 축조 방식은 영암읍 성곽 쌓기를 영암읍 무형유산으로 지정 고시됐듯이 향우회도 ‘사람의 성(城)’ 을 쌓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영암읍향우회는 영암읍성 특성상 전 지역에 돌이 산재해 있어, 돌은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관계 속에서 극복해야 할 대상인 동시에 소중한 자원으로 인식돼 왔다. 자재이면서 동시에 주민 삶의 필수적 요소였고, 돌담 쌓기는 영암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반영한 전통기술로 발전했다고 하면서 영암읍향우회는 고향의 옛 성(城)처럼 사람이 돌이 되어 성을 쌓는 또 다른 축조방식으로 더 멋지고 아름답고, 의미 있는 영암읍향우회 만의 성을 쌓겠다고 했다.
영암읍성이 적으로부터 보호, 마을을 지키기 위함과 경계 담장 및 바람막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돼 공동체 생활 가운데, 자연스럽게 전승돼 왔듯, 또한 지역적 특성과 기술 양상의 다양성을 반영하고 있듯, 영암읍향우회 성(城) 쌓기는 자연환경에 적응한 축조 방식과 공동체 중심의 전승 양식을 갖춘 점에서 역사성.대표성.지속 가능성 등의 측면에서 무형유산으로 지정할 가치가 높다고 인정하고 있듯이 재경 영암읍향우회에서도 향우회만의 축조방식, 즉 ‘바른 층 쌓기(품자형, 육합쌓기)’ 의 돌을 네모지게 다듬어 정연하게 맞추어 쌓는 방식으로, 구조적 안정성과 내구성을 갖추겠다고 했다. 또 ‘편축식(片軸式)’ 의 성벽 외벽만 돌로 쌓고, 내부는 흙이나 돌로 채우는 혼합방식으로 축조하겠다고 했다. 또 협축식(夾軸式)의 성벽 양쪽 벽면을 모두 돌로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쌓겠다고 했다.
특히 ‘협축식’ 으로 한 성 쌓기 위주로 하겠다고 한다. 협(夾)은 둘러싸다. 축(軸)은 굴대를 뜻해, 축 중심을 따라 쌓는다는 의미다. 협축식 축조는 성벽의 외벽과 내벽 사이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내벽을 외벽보다 높게 쌓아 방어력을 강화하는 방식인데, 성벽의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향우회는 이러한 축조방식의 지혜로 영암읍향우회를 단단히 축조해 외부로부터의 경쟁력 강화 및 우월, 내부로부터의 안정성과 평온을 기하여 영암읍향우회 관문 및 요새지 구축, 영암읍향우회 사회가 정치적.외교적.제도적.경제적.문화적으로 안정을 기하면서 영암읍향우회성은 영암 사회에서 최고의 성(城) 축조술, 성을 튼튼하게 쌓아 외부로부터 침임(방해)을 막고, 향우의 안심적(영화)인 삶을 누리게 하는 등의 영암읍향우회만의 성을 구축, 성을 안정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향우의 안전과 복리를 보장하는 것은 역사적.사회적으로 중요한 책임의식을 갖는다.
⦋영암읍테마기행⦌ 성(聖)스러운 향우회路
재경 영암읍향우회를 성(城)에서 ‘성(聖)’ 으로 하겠다고 한다. 즉 영암읍성(城)은 성스러운 성(聖)으로, ‘향우회가 거룩하다’ 또는 ‘향우회가 신성하다’ 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성스러운 도시, 성스러운 장소처럼 특별히 존경 받거나 신성한 대상으로 삼게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일이다.
이러한 영암읍향우회만의 성곽을 구축하겠다는 하재홍 젊은 친구의 등장으로 주변은 긴장무드로 들어갔다. 그의 등장은 새로운 관계, 변화, 혹은 성장의 계기를 상징하는 것으로, 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자주 등장하듯이 영암읍향우회도 하재홍이라는 젊은 친구의 등장이 주는 의미는 참신하고도 뜨겁다. 새로운 기회와 변화, 정서적 재 연결, 사회적 영향, 성장, 새로운 시작의 신호를 주고 있다.
영암읍향우화는 하재홍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새로운 트렌드, 회장 스페셜의 등장은 어둡던 곳이 일시에 환해지는 느낌이며, 활기를 띤다.
“오랜만에 영암읍향우회 신작이 나왔는데,
주변이 왠지 떠들썩거리지 않고 조용하네여!~”
“동네 손곱친구 이야기인데...”
“예전에 읽었던 향우님의 로그 패밀리가 은근히 떠오르는 작품이었습니다.”
“은근히 코믹도 섞어 있고, 그리 무겁지 않은 내용여서
참 좋았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좀 아쉬움이 있다면, 젊은 사람들과의 중장년층과의 세대 간의
거리로 좀 어색한 장면이 연출될까 걱정되셔요.“
“대신!”
“의외의 손곱친구 같은 것, 그리고 동정남인 것, 시기적으로 알맞은 분이 나타나 영암읍향우회 사회가 훨씬 젊어진다는 점이 좋으네여!~”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활기차보인 게 좋을 뿐입니당.”
“그래서”
“어머나!”
“이것은 운명이다.”
“그래서 행복하게 취임을 한 모습을 사랑의 시선으로 지켜봤습니다.”
“하재홍 회장의 메가 히트작 대 작가들처럼 캐릭터는 아니지만, 향우님한테다 오로지 향우회에 열정을 쏟고, 향우님한테 애정을 쏟을 거라는 데는 의심치가 않는, 노력형 젊은이의 만남인지라. 즐겁게 그의 등장을 지켜봤습니다. 그가 오른 그 무대는 어찌나 멋지고 화려했는지, 강한 인상과 장면에 기억이 오래 갈 것 같아요.”
“왠지 요즘 이야기가 같은 그런 이야기였는데, 향우님들은 저처럼 재미있게 즐기실 정도인가 같아요. 왠지 이 장면을 보면서 하재홍 회장의 나이가 조금은 어리지 않을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여!”
“한편 사랑귀신인지 몰라도 정에 웃고 정에 사는 일이라니, 그 귀신은 귀여울 뿐인 게 같아요.”
“어린 시절 자신을 지켜주던 락(樂) 미친 첫사랑, 초3반 반장 하재홍을 향우분들에게 자꾸 발견하게 되고, 첫사랑도, 두 번째 사랑도 하재홍이라는 이름이 영원한 반려자, 동반자일 것 같은 강한 예감을 갖게 됩니다.”
그가 영암읍성을 새로 축조해, 그 구축으로 멋진 진지로 아름다운 노래, 희망가가 울려 퍼지게 하겠다는 그 마음, 우린 박수를 보내면서 “함께 합창하게요” 했다.
일정은 30일(금) 오후 6시부터 향우가 입장으로 시작해 개회선언을 하며, 국민의례, 내 외빈소개가 진행됐고, 이어서 시상식을 한 후 인사말, 축사, 격려사, 취임사를 했다. 그런 후 케이크 커팅과 건배사가 있었고, 어어 만찬에 들어가면서 노래자랑과 행운권추첨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10대 하재홍 회장체제 임원진, 회장과 감사 선출은 문병호 고문이 의장을 맡아,참석자의 동의를 얻어 만장일치로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문병호, 이상 향우를 선출했다.
영암읍성을 쌓자고 했던, 오늘은 성을 쌓는데 너도나도 모인 분들과의 한자리에서 잠시 하던 일 멈추고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날이다” 라며 쉼표를 찍고서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애정 어린 시선으로 대하면서 술 한 잔을 기울였다.
축하 케이크에 촛불을 켜놓고 끄면서 축배의 잔을 들었던 분들은 이임회장, 취임회장의 날을 축하해줬다.
이어진 만찬과 노래자랑, 그리고 행운권추첨은 행사 피날레를 장식한 일로써 누가 잘하나가 아닌, “우리 함께 흥을 돋아요!” 라고 하며 이 취임식을 더욱 축제의 도가니로 끊게 했다.
노래자랑에서 먼저 개그맨 김종국이 축하의 노래로 분위기를 고조시키자, 이어 2부 사회를 본 최연실 국악인이 노래 한 소절을 불러 행사장을 흥분 상태로 조성했다. 이어 이임을 한 이계종 회장이 노래로 축제의 행사장임을 실감하게 했다.
행운권추첨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러지면, 어찌나 기쁜지 손에 들었던 행운권을 들고 무대 앞으로 나가 경품을 받아갔다.
2부 행사에 앞서 공로장과 감사장을 받은 분들도 공로장과 감사장과 함께 상품권.꽃다발을 받은 게 그렇게도 좋은지 웃음 지며 받았다. 수상자들은 자신에게 수여되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내자 떨리는 가슴 진정시키지를 못했다. 정말 수고들 했다는 말에 노고가 헛되지 않았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향우회에 사랑이 갖던 게, 더 애정을 쏟을 생각을 가졌다.
신임 하재홍(61) 회장은 영암 역리출신으로 영암초등학교 64회, 영암중학교 32회 졸업생이며, 그는 송파구 석촌호수 부근에서 트루즈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장을 역임한 문용현(6대) 고문, 박찬모(7대) 명예회장과 이임을 한 이계종(8대) 회장, 취임을 한 하재홍(9대) 회장과 문병호 등 고문단 및 자문위원, 부회장과 향우, 그리고 재경 삼호읍향우회 김성일 회장 등 11개 읍면회장 및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 등 산하단체장이 참석했고, 그리고 영암에서 올라온 김남두 영암읍장, 박도상 영암농협 조합장, 조민환 영암읍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 등 사회단체장과 우승희 영암군수, 이건태 국회의원, 서영교 국화의원 등이 자리해 이 취임행사를 빛내줬다.
9.10대 회장의 바턴터치의 장면은 250여명이 넘은 참석자로 홀은 in산in해를 이룬 채 이임을 한 이계종 회장은 천군만마(千軍輓馬)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아주 많은 향우들로 향우회가 활기를 띠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인재 하재홍 회장의 회장 임무수행에 응원을 하겠다고 했다.
취임을 한 하재홍 회장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는 앞날을 내다보고 크고 중요한 계획을 세워 알차고 멋지고 힘찬 향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취임을 한 하재홍 신임회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집행부는 향우회의 소중한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새롭게 도약하는 역동적인 향우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면서 “조직 체계와 투명성을 강화하고, 회계와 의사결정을 투명하게 운영하여 회원들의 신뢰를 높이고, 차세대 양우 및 젊은 향우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백년대개의 향우회를 만들겠다” 고 강력한 추진력을 가동했다.
하 회장은 “우리 향우회는 한 사람의 능력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다” 라면서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회원들의 많은 조언이 좋은 향우회를 만들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먼저 움직이고 앞장서서 뛰겠다며 회원 여러분께서 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 며 “그러면서 함께 웃고 함께 나누어 더 큰 희망을 만들어 가는 영암읍향우회를 위해 다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 고 호소했다.
앞서 이임을 한 이계종 회장은 천군만마라는 사자성어를 들면서 “저는 2023ㄴ녀도에 취임을 해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다해왔다” 면서 “제가 순조롭게 진행해왔던 것도, 협조 속에 희망을 비쳤던 것도 다 지금 여기에 계신 분들의 덕분” 이라고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하재홍 신임회장은 능히 천군만마를 거느린 인물로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인재로서 향우회를 더 고품격으로 가꾸지 않을까한다” 고 천군만나로 표현했다.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은 “이계종 회장이 넓은 마음으로 2년간 회장임무를 충실히 해와 향우회가 더 위대해지고 빛나게 된 것 같다“ 고 치하했다. 또 ”새로 취임을 한 하재홍 회장은 믿음작하고 멋스러운 風貌만큼 향우화회를 더 알차고 힘차게 이끌어갈 것으로 믿어진다“ 며 ”하 회장의 젊은 패기로 향우회도 활기차게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고 취임을 축하해줬다.
우승희 군수는 축사에서 "영암읍향우회 이계종 회장은 재직시 협력과 발전이라는 파트너십으로 우리 영암을 찾아 힘을 실어주는 등 고마운 일을 꾸준히 해왔다" 며 "임무를 마치고 물러난 이계종 회장의 앞날에 늘 기쁜 일만 있기를 기원하고, 새로 취임을 한 하재홍 회장의 성공을 빌면서 향우회가 고향과 함께하며 상생 발전, 윈원하는 그런 아름다운 관계로 같이 나아가길 소망한다" 고 축하해줬다.
이건태 의원, 서영교 의원 등도 이임을 한 이계종 회장의 노고를 치하했고, 취임을 한 하재홍 회장의 앞날을 기원해줬다. 향우회 인연은 따뜻한 사랑, 향우들과의 만남은 행복한 만남이라고 오늘 같은 인연으로, 오늘 같은 만남을 계속 이어가자고 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