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 2]
5. 모세는 왕자일 때가 아니라 광야에서
도망다닐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다윗은 부모가 보기에도 부족한 소년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고
다윗을 차기 왕으로 선택하셨다.
6. 모든 것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모든 것 되신 하나님 한 분 뿐이다.
7.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이셨고,
제물이면서 제사장이셨고,
가장 천해지셨지만 가장 성스러우셨고,
가장 낮아지셨지만 가장 높아지셨다.
신의 속성을 다 버린 것 같았지만
가장 신성하고 거룩하셨다.
8. 예수님의 십자가 우편 강도는 행악자요 범죄자였다.
그러나 자기도 구원해 달라고 간구했다.
그래서 구원받았다.
이처럼 믿음은 해놓은 것이 아니라 해보는 것이다.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삼상 16:7)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