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수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2% 부족함이 행복을 줍니다.
행복은 버림으로써,
내려놓음으로써,
포기함으로써 얻어집니다.
사람은 잃어버리기 전에는
자신을 잘 발견하지 못합니다.
재물을 모두 잃어버리고 나서야
가족이 소중한지 알게 됩니다.
건강을 잃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낸 후에야
그 사람이 소중한지 알게 됩니다.
일생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 시절이 소중한지 비로소
아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평안함과 행복을 추구하지만
그 상태가 지속되면 무감각해지고,
자신만 알고 이웃은 잊어버립니다.
인간은 적당하게 아픔과
고난이 있어야 행복합니다.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고 할 때
참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다 마음의 병이 됩니다.
아니 된다고 생각되면
즉시 마음을 돌려야 합니다.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닙니다.
요행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입니다
지금 아프고 힘이 들어도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는 나보다 훨씬 더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안 아픈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가는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아가야 합니다.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습니까.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 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이런 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입니다
사람마다 사연 없는 사람이 없고
사람마다 아픔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삶이 힘이 들거든 우리 잠간 쉬어서 갑시다.
행복이 따로 있나요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인연
언제까지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채워가는
그런 삶이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의 묵상>
<잠언>26장 22절-28절
22절.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벳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23절.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24절. 원수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으로는 속임을 품나니
25절. 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니라.
26절. 속임으로 그 미움을 감출지라도
그의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27절.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질 것이요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것에 치이리라
28절. 거짓말 하는 자는 자기가 해한 자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패망을 일으키느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걱정과 염려를 모두 거두어가소서)
전능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아침도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주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시요,
나는 걱정이 많은 나약한 인간입니다.
전혀 해결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염려하므로
오늘도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그것들을 단념하여 수용하게 하심으로
모든 염려를 물리치게 도우시옵소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염려하지 않게 하시며,
그것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게 도우시고
그것이 내게 많은 노력을 요구하고
나아가서는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자존심을 꺾어야 할 만큼 어려운 것일지라도-
나를 도우시옵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과거의 잘못에 대한 불안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며,
비록 내가 죄인이지만
이제 죄의 값을 탕감 받았다는 것을
확신하고 기억하게 하옵소서.
장래에 대해서 불안해하지 말게 하시고,
내가 감당할 시험밖에는 결코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하게 하옵소서.
오늘밤 편안한 잠자리가 되게 하시고,
내일은 담대하고 자신에 차며
능동적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뼈에 좋은 약초 8가지
1. 속단
1) ▶ 속단의 효능
속단은 간과 신장을 보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간은 우리의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하며,
뼈의 노화를 담당하는 장기가 바로 신장입니다.
따라서 간과 신을 보하는 속단은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효능을 발휘 합니다.
실제 임상에서 허리나 무릎 등. 뼈가. 아프고
관절이 아픈 경우에 속단은 요긴하게 사용하는 약초입니다.
타박상이나 피부에 손상을 입었을 때,
부스럼이나 피부염이 있을 때도 사용합니다.
하지만 주로 근육이나 인대의 손상, 골절상을
입었을 때 주로 처방한다고 합니다.
2) ▶ 속단 차 달이는 법
말린 속단 6~12g을 물 700cc에 넣고 반이 되게 달여서
하루에 세 번 정도 나누어 마십니다.
3) ▶ 주의할 점
맛이 너무 쓰고 따뜻해서 이질이나
화병이 있을 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2. 홍화씨
1) ▶ 홍화씨의 효능
홍화씨는 땅에서 나는 멸치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뼈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홍화씨에는 유기백금,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이중 유기백금은 부서진 뼈를 붙여주고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국과학기술원의 성분검사 결과
홍화씨에는 중독성과 독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고관절 및 골다공증 예방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홍화씨 하면 칼슘과 함께 리놀산 성분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데,
이 성분은 지방성분을 전체적인 신체에 고르게 재분배 시켜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불포화지방산은 혈액순환을 도와
두뇌발달 및 고혈압 해소에 탁월합니다.
2) ▶ 홍화씨 차 끓이는 법
홍화씨를 20g을 물 1리터넣고 끓이면 은은한 불로
2-3시간 정도 끓여서 하루에 2-3잔정도 먹습니다.
홍화씨는 단단해서 속에 성분이 잘 안 우려
날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오래 달이고
아니면 믹서기로 갈아서 차로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3) ▶ 주의할 점
소화가 잘 안 되는 분은 홍화씨를 볶아서
차로 끓여 먹는 게. 좋습니다.
볶아야지 흡수가 잘되고 소화에 좋다고 합니다.
또한 홍화씨를 믹서기로 갈아서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3. 두충
1) ▶ 두충의 효능
두충에는 혈관을 확장시키고 이뇨작용을 하는 배당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강하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진통. 진정효과'를 지닌 알칼로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각종 관절 통증에 유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두충은 동물실험에서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정력 감퇴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체에 힘이 없는 경우 기능을 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두충이 골밀도를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어
임상적으로 골다공증이나 소아 성장장애
치료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2) ▶ 두충차 달이는 법
두충을 깨끗하게 손질한 후 타지 않게 프라이팬을 볶아줍니다.
물 1ℓ정도에 두충 20g을 넣고 물이 끓으면 불을 줄여
은근하게 물이 반을 될 때까지 달여 줍니다.
건더기는 체로 걸러내고 국물만 찻잔에 따라 마십니다
3) ▶ 주의할 점
부작용이 없으나 따뜻하여 감염에 의한 발열에는
안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4. 흰 목이 버섯
1) ▶ 흰 목이 버섯 효능
뇌건강과 내장을 건강하게 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흰 목이 버섯은 병후의 회복에 좋고 노인성 만성기관지염과
폐성. 심장질환 및 기침, 고혈압, 혈변 등의 치료에 좋은
효능을 발휘 할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최근의 연구결과가 나와 습니다.
목이버섯은 식이섬유소 함량이 매우 높고
비타민 D가 풍부하여 여성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흰 목이버섯은 비타민 D 함량이 높아 눈 건강에 좋은 것은 물론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에 좋습니다.
2) ▶ 흰 목이 버섯차 끓이는 법
흰 목이버섯을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
20-30g을 물 1리터정도 넣고 달입니다.
물이 1/2될 때 까지 끓여서 수시로 마십니다.
3) ▶ 주의할 점
부작용은 없으나 변이 무른 사람은
설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5. 접골 목
1) ▶ 접골 목의 효능
접골 목은 이름 그대로 부러진 뼈를 붙이는 효능이 뛰어나다.
뼈가 부러지거나 베었을 때, 타박상이나 골절로 통증이 심할 때
접골 목 30∼40그램을 달여서 마시고,
날것으로 줄기를 짓찧어 아픈 부위에 두껍게 붙이면
통증이 없어지면서 잘 낫는다고 합니다.
자연 약초 가운데서 통증을 멎게 하는 효력이
가장 빠른 것이 접골목이라고 합니다.
접골 목은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통증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2) ▶ 접골 목. 차로 달이는 법
접골 목을 물에 살짝 씻고 접골 목 30그램-60그램을
물 1.8리터를 넣고 끓입니다.
약한 불에 물이 반이 될 때까지 끓입니다.
그 달인 물을 하루에 3번 나누어서 마시면 됩니다.
3) ▶ 주의할 점
접골 목은 설사를 일으키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복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잎과, 열매. 꽃. 모두 임산부는 복용을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6. 골담 초
1) ▶ 골담 초 효능
골담 초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뼈를 편안하게
책임진다는 뜻이 담겨 있어
신경통과 골절로 쑤시고 아플 때,
타박상이나 삔 데 약초로 사용합니다.
타박상이나 치통에도 좋습니다.
시골노인들이 가을에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잘게 썰어서 달여 먹었던 민간 약초입니다
2) ▶ 골담 초 달이는 방법
말린 골담 초 12-15그램, 물 600CC 정도를
넣고 끓인 뒤. 마십니다.
3) ▶ 주의할 점
골담 초는 쓰고 약간의 독성이 있기 때문에
먹기에 신중해야 합니다.
7. 칡(갈근)
1) ▶ 칡의 효능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 되이 있는 칡(갈근)은
중년 여성이 즐기면 폐경을 지연시키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좋다고 합니다.
최근 칡(갈근) 속에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고
골다공증치료에 탁월한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밝혀지면서 칡(갈근)이 중년여성을 위한 건강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 ▶ 칡차 끓이는 법
물1.5리터 넣고 갈근 30그램을 끓이면
30-40분정도 약한 불에 끓여서 건더기를
체로 걸려내고 차로 수시로 마시면 좋습니다.
▶ 주의할 점
갈근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냉한 분들은 위와 장에
영양을 주어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8. 녹용
1) ▶ 녹용 효능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골다공증은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인해
뼈에서 그 성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생기는데,
녹용이 그 호르몬의 농도가 떨어지지 않게 해주므로
골다공증에 치료에 유익합니다.
2) ▶ 녹용 달이는 법
녹용1냥(37.5g)과 물2리터 그리고 생강, 대추를
기호에 따라 솥에 넣고 준비합니다.
솥에 물을 넣고 불에서 부글부글 끓이신 후
손질한 녹용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센 불로 20여분 계속 끓여주시고 그 이후에는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인 후 180분정도 달입니다.
달여진 녹용 물은 우선 식힌 후에
녹용을 걸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