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esign 23평 거실에 소파와 식탁, 홈카페까지 함께 넣었습니다. 소파 뒤 벽면에 시스템 수납장을 짜고 커피머신을 올려, 별도 공간 없이 카페 자리를 만든 것이죠.
화이트와 월넛을 중심으로 정리한 신혼집으로, 가구를 많이 두기보다 벽면과 동선을 활용했습니다. ©urbesign 1. 아치형 수납장을 둔 현관 인테리어
현관에는 라운드 형태의 오픈 수납장을 만들고 하부에 조명을 더했습니다. 핑크빛 테라조 타일은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에 은근한 포인트가 됩니다. ©urbesign 모서리 역시 곡선으로 마감해 집 전체에 이어지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현관부터 보여줍니다.
©urbesign 2. 화이트와 월넛으로 정리한 거실 인테리어
TV 벽은 화이트로 간결하게 마감하고 월넛 TV장을 길게 연결했습니다. 하부를 띄운 플로팅 구조라 바닥선이 이어지면서 23평 거실도 한결 가볍게 보이죠. ©urbesign 한쪽에는 히든도어를 만들어 각종 기기를 안으로 숨겼습니다. 문을 닫으면 수납공간이 드러나지 않아 벽면도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urbesign ©urbesign 3. 소파 뒤에 만든 홈카페와 거실 식탁 인테리어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소파 뒤입니다. 그냥 비워둘 수 있는 벽면에 시스템 가구를 짜면서 거실 한쪽이 홈카페로 바뀌었습니다. ©urbesign ©urbesign ©urbesign 화이트 상부장과 월넛 오픈 선반을 조합하고 가운데에는 콘센트를 설치해 커피머신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했어요. 컵은 선반에 꺼내두고 자잘한 물건은 하부 서랍에 숨길 수 있습니다. ©urbesign 바로 앞에는 원목 식탁과 긴 벤치를 배치했습니다. 평소에는 식사 공간으로, 필요할 때는 재택근무 자리로도 활용할 수 있죠.식탁 위 꽃봉오리 형태의 본차이나 펜던트 조명까지 더해 홈카페와 다이닝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urbesign ©urbesign 5. 곡선을 이어간 안방 인테리어
안방에도 라운드 디테일이 이어집니다. 원목 헤드보드 옆에는 아치형 니치를 만들고, 입구에는 물병과 컵을 둘 수 있는 미니 수납장을 마련했습니다. ©urbesign ©urbesign 화장대는 벽 안쪽으로 매립해 돌출을 줄였고, 옆 선반 역시 곡선으로 마감해 전체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urbesign 23평 아파트라고 거실에 한 가지 기능만 둘 필요는 없었습니다. 소파 뒤 벽면을 활용해 식탁과 홈카페까지 함께 구성한 배치가 이번 신혼집 인테리어의 핵심입니다. |
첫댓글 감사드려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