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십오년🌸이월🌸스물한번째날🌸금요일
😊😊사람은 보고 싶어 하는 것 😊
사람은 보고싶어 하는 것에 시선이 끌리게 되고
듣고 싶어하는 소리에 반응하게 되고
하고 싶어하는 말에 집중하게 된다
은연중에 하는 모든 것들이
우주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
내가 보는것은 나의 길이 되고
내가 듣는 것은 나의 빛이 되고
내가 하는 말은 나의 운명이 되고
내가 하는 행동은 나의 인생이 된다
유지나 『지나간다 다 지나간...』
책속의한줄
🍒 지혜(智慧)와 (유머) 🍒
어떤 사람이 생선(生鮮) 가게 에서 조기를 고르고 있었습니다.조기 한마리를 들고 냄새를 맡자
이를 본 생선(生鮮)가게 주인이 버럭 소리를 질렀습니다."아니 왜 멀쩡한 조기를 들고 냄새를 맡고 야단이오?"그러자 그 사람은 이렇게 대답(對答)합니다.
"조기 냄새를 맡은 것이 아니라 궛속 말로 내가 조기한테 살짝 바다 소식(消息)을 좀 물어봤을 뿐이오!"그러자 주인(主人)도 호기심(好奇-心)이 생겼는지"그래 조기가 뭐라고 말합디까?"
그 때 이 사람의 대답(對答)은
"조기가 바다를 떠난지 벌써 일주일(一週日)이 넘어서 최근(最近)바다 소식(消息)은 통 알 수 없다고 하네요."이것이야 말로 멋진 지혜(智慧)와 유머(Humor)가 아닐수 없습니다.
"조기가 바다를 떠난지 이미 오래되어 싱싱하지 않소!" 라고 면전(面前)에서 쏘아 붙이지 않고 우회(迂回)하며정곡(正鵠)을 찌르는 이런 재치(才致)와 유머(humor)가 필요( 必要)할 것 같습니다.
이런 유머(Humor)와 재치(才致)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평상시(平常+時) 많은 언어(言語)의 훈련(訓鍊)도 함께 필요(必要)하다고 했습니다.
방송국(放送-局)에 출연(出演)한 92세된 할머니에게 아나운서가 묻는 말에 익살과 재치(才致)있는 할머니의 멋진 대답(對答)입니다
''할머니 금년 연세(今年 年歲)가 어떻게 되세요?''
''응 제조 일자(製造 日字) 가 좀 오래 됐지''
''할머니, 요즘 건강(健康)은 어떠세요?''
''아이구,이제 유통기한(流通期限)이 거의 다 돼어간다 싶네''할머니 혹시(或是) 주민증 (住民+證)가지고 계시면 한번 보여줄실 수 있으세요?''
''에구,주민증(住民+證)을 어디다 뒀나? 통 기억(記憶)이 안나.대신 골다공증(骨多孔症)은
있는디 보여줘?''.할머니, 할아버지는 계셔요?''
''에휴, 재 작년(再+昨年)에 말이야 뒷산에 자러 간다고 가더니만 아직도 안 일어나는구먼 그려.''
''할머니 그럼 할아버지 어서 깨우셔야지요!''
''아녀, 나도 인자 빨리 같이 자러 가야제.
그 영감 내가 70년 넘게 데리고 살아 봤는디
너무 오래 혼자 두면 틀림없이 바람나.''
그렇습니다 우리는 산 같이, 물 같이, 바람같이 살아오신 할머니의 멋진 삶을 읽을수 있습니다
용감(勇敢)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용서(容恕) 할 줄아는 사람이 되라고 했고 위대(偉大)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미움을 사랑으로
~행복 우체통 중에서 ~
- 삶의 예찬 -
"봄은 처녀,여름은 어머니,가을은 미망인,겨울은 계모..."일 년 사계절을 여인에 비유한 폴란드의 격언입니다."봄"은 처녀처럼 부드럽고,
"여름"은 어머니처럼 풍성하고,
"가을"은 미망인처럼 쓸쓸하며,
"겨울은" 계모처럼 차갑다.
봄처녀가 불룩한 생명의 젖가슴을 갖고 부드러운 "희열(喜悅)"의 미소를 지으면서 우리의 문을 두드린다."봄은 세가지의 덕(德)"을 지닌다.
첫째는"생명(生明)"이요.
둘째는"희망(希望)"이며,
세째는"환희(歡喜)"다.
"봄은 생명의 계절"이다.
땅에 씨앗을 뿌리면 푸른 새싹이 나고,나뭇가지마다 신생의 잎이 돋고 아름다운 꽃이 핀다."봄의 여신은 생명의 여신"이다.
세상에 생명이 자라는 것처럼 아름답고 신비롭고 놀라운 일은 없다.밀레와 고호는
"씨뿌리는 젊은이"를 그렸다.
네 마음의 밭에 낭만의 씨를 뿌려라.
네 인격의 밭에 성실의 씨를 뿌려라.
네 정신의 밭에 노력의 씨를 뿌려라!
"봄은 희망의 계절"이다.
옛사람들은 봄 바람을"혜풍(惠風)"이라 했고,
여름 바람은 "훈풍(薰風)"이라 했고,
가을 바람은 "금풍(金風)"이라 했고,
겨울 바람은 "삭풍(朔風)"이라고 했다.
"봄은 환희의 계절이"다.
우울의 날이여 가거라,비애의 날이여 사라져라,
절망의 날이여 없어져라!고목처럼 메말랐던 가지에 생명의 새싹이 돋아난다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인가?
얼어 붙었던 땅에서 녹색의 새 생명이 자란다는 것은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가...?
창 밖에 나비가 찾아오고, 하늘에 종달새가 지저귀고,벌판에 시냇물이 흐르고,ㅇ숲속에 꽃이 핀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 옮긴 글-
☀ 🌹 축복의 말 한마디 🌹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축복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니다.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파괴의 씨가 되어 절망의 기름을 붓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에 불씨를 당깁니다.진실한 말 한마디가 불신의 어둠을 거두어 가고 위로의 말 한마디가 상한 마음 아물게 하며
전하지 못한 말 한마디가 평생 후회하는 삶을 만들기도 합니다.말 한마디는 마음에서 태어나 마음에서 씨를 뿌리고 생활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들고 말 한 마디에
마음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긴 인생이 짧은 말 한마디의 철조망에 갇혀서는 아니 됩니다.
오늘 하루도 축복의 말 한마디 서로 나누며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