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6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요한사도가 인도한 에베소교회는 초대교회의 대표적인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이방인들의 합류가 늘어나면서 교회는 정통 유대인들 출신과 이방인출신의 성도들이 합류하면서 많은 교리적충돌을 일으키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로마의 유대핍박정책에 의하여 반(反) 유대주의의 경향이 로마제국내에서 일어나면서 이러한 탈 유대이즘 사상이 득세를 합니다.
그 결과 계명과 율법의 폐기론이 등장하고 이방철학의 산물인 영지주의가 교회에 유입되면서 초대교회의 순수성이 오염되고 이어서 주님께서 계시록을 통하여 경고하시기에 이릅니다. 이때 대표적으로 책망을 받은 행위가 니골라당의 행위였는데 그렇게 시작되었던 초대교회의 니골라당의 정체성을 드러내면서 그 뒤를 이어받아서 오늘날 자리잡은 대표적인 이단의 형태들을 규명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회복되는 계기가 되어야할 것입니다.
요한사도의 선언입니다 요일2: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이는 마치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의 정통성이있는 예루살렘을 떠나서 북이스라엘을 창설할때와 같은 패턴이지요 이후로 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만들고 절기를 바꾸면서 남방유다와 차별정책을 폅니다
민15:39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를 방종하게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40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41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었느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요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광남ㅎㅎㅎ 천하고 약하고 악하고 불완전한 율법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변화하여야 완전해 지는 것이라고 여러 번 말씀 드려도 아무 대답도 안하시면서 승복을 이야기 하십니까? 말씀에 승복하지 않으시면 어쩌실 것인데요? 저한테 승복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말씀 앞에 겸손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니골라당은 이미 이단으로 판명이 났고, 하나님으로부터 판단을 받았습니다. 율법주의자들도 이단으로 판명이 났고, 말씀으로부터 판단을 이미 받았습니다. 개신교계가 더러워 졌다고 깨끗케 한다는 것이 고작 사도 바울이 똥으로 여겼던 율법을 덕지덕지 칠하는 것이라니요.... 더러워진 아이가 아예 죽게 생겼으니 큰 일입니다.
@crystal sea ## <<천하고 약하고 악하고 불완전한 율법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변화하여야 완전해 지는 것이라고 ##
님께서 바라보는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관에 심한 우려를 표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인 율법을...천하고 , 약하고 악하고 불완전하다니요?? 심히 왜곡되고 마귀적이고 무지한 율법관입니다!!!
[롬 7:14]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롬 7:16]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롬 7:12]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광남법 아는 너희들이 율법 아래 놓이려 하느냐는 노사도의 일갈은 안보이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하고 약한 초등학문인 율법 아래 놓여있기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 정도 밖에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하면 보지 못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샤밧샤밧 짓밟으면서 본인이 뭐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으니 참....~!^^
롬7:1~4에서 법 아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을 알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예수님을 부인하고 성령을 부인하고 율법 아래에서 죄의 열매를 맺고 있다고 하네요~! 광남님이 그러고 있다고 하시네요~?^^
첫댓글 초대교회의 대표적인 이단인 니골라사상은
이후로 이방의 철학사상과 혼합되어서 로마주교를 거쳐 로마카톨릭의 대표적인 교리로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로마카톨릭으로부터 개혁되어나온 개신교도
이러한 사상들을 완전히 털어내지 못한채로 완전한개혁에 이르지 못합니다
이제 마지막때에 초대교회의 믿음을 그대로 계승한
메시아닉-쥬(사도들처럼 이스라엘백성들로서 예수아를 메시야로 영접한 성도들)의 등장은
이런 모든 이단들의 잘못된 신앙관을 한눈에 드러낼수있는 계기가 됩니다
현재 자신이 따르는 교리나 사상이
니골라당의 어느점과 비슷한지를 비교하시면서 주님이 미워하시는 니골라당의 사상을 털어내시기를 바랍니다^
메시아닉은 이단으로 간주합니다
7안식일 7절기를 지킬것을 주장하고
성전이 없는 관게로 성전 관련 토라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는 메시아닉은 이단으로 판명낫으니 반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메시아닉은 이단으로 간주합니다 7안식일 7절기를 지킬것을 주장하고##
위의 자료를 보셨는지요^^
초대교회의 믿음인 일곱째날의 안식일과 절기를 지킬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초대교회를 이탈한 니골라당의 후손들이 바로 님들처럼 성경의 안식일을 폐하고 절기를 폐하였다고 주장하는 분들입니다
이제 구속의 역사의 끝자락에서 니골라당이 종교의 패권을 장악하면서
순수한 주의 백성들을 핍박하는것이 바로 님이 저희들을 이단이라고 정되하는 그런 형태로 나타나는것이지요^^
님께서 현재 따르고있는 교리가 위의 니골라당의 이단교리임을 깨닳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안에서 샬롬입니다^^^^
요한사도의 선언입니다
요일2: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이는 마치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의 정통성이있는 예루살렘을 떠나서 북이스라엘을 창설할때와 같은 패턴이지요
이후로 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만들고 절기를 바꾸면서 남방유다와 차별정책을 폅니다
니골라당도 같은 전철을 밟아서 멸망당합니다
지금도 니골라당의 행위를 하는자들 많이 있을것입니다
돌이켜야합니다
거룩하지않으면 주님을 볼수없습니다
그렇지요^^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속사도들의 믿음을 본받은 성도들처럼 순교의 피를 두려워하지않는 믿음을 회복해야할때입니다
마지막때에 짐승의 표와 싸우는 거룩한 백성들, 즉 남은자의 모습을 묘사한 성경의 말씀입니다
계12: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계14:11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
삭제된 댓글 입니다.
동의합니다^^
그런데 비단 구원파뿐만이 아니라 일요일을 섬기는 로마카톨릭이나 이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못하는 모든 교회들이 성화의 단계를 불순종하면서 거룩을 이루지못하고 멸망당할것입니다..
이는 시내산에서 말씀을 받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는 성화의 과정을 불순종하면서 가나안땅에 2명만 들어가는 모형의 그림자에서 찾을수있습니다...
거룩의 조건은 구약과 신약이 같아요
민15:39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를 방종하게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40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41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었느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요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광남 아이가 더럽다고 목욕을 시키면서 더 더러운 똥을 분칠하는 것은 잘하는 짓일까요?
@crystal sea 위의 글과 전혀 관계없는 말씀을 하시는군요^^
좀더 건설적이고 또한 신빙성있는 자료들을 인용하시면서 댓글과 반론을 하시면 더 좋을것 같군요^^
특히 성경과 역사적인 사실들을 인용하시면 더 무게감있는 댓글이 될것입니다
그런 자료들을 통하여 저희들이 잘못하고있다는 것을 증거해야 저희들이 승복할것 아닌가요?
그런데 그런것들이 없이 일방적인 님의 생각으로는 곤란하지요^^
주안에서 샬롬입니다^^^^
@광남 ㅎㅎㅎ
천하고 약하고 악하고 불완전한 율법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변화하여야 완전해 지는 것이라고 여러 번 말씀 드려도 아무 대답도 안하시면서 승복을 이야기 하십니까?
말씀에 승복하지 않으시면 어쩌실 것인데요?
저한테 승복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말씀 앞에 겸손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니골라당은 이미 이단으로 판명이 났고, 하나님으로부터 판단을 받았습니다.
율법주의자들도 이단으로 판명이 났고, 말씀으로부터 판단을 이미 받았습니다.
개신교계가 더러워 졌다고 깨끗케 한다는 것이 고작 사도 바울이 똥으로 여겼던 율법을 덕지덕지 칠하는 것이라니요....
더러워진 아이가 아예 죽게 생겼으니 큰 일입니다.
@crystal sea
## <<천하고 약하고 악하고 불완전한 율법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변화하여야 완전해 지는 것이라고 ##
님께서 바라보는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관에 심한 우려를 표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인 율법을...천하고 , 약하고 악하고 불완전하다니요??
심히 왜곡되고 마귀적이고 무지한 율법관입니다!!!
[롬 7:14]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롬 7:16]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롬 7:12]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님의 율법관과 바울의 율법관은 정반대이군요^^ 우려스럽습니다!!
@광남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변화되지 못한 옛 언약은 천하고 악하고 약하고 불완전한 것이라고 말씀이 증거합니다.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갈4:9)?"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히10:1)."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히10:8)."
@광남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롬7:5)..."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찌라)(히7:18~19)."
모든 것을 거꾸로 해석하시는 광남님~!^^
님의 신령한 율법이 죄가 죄되게 하여 율법 아래있는 자들을 죽이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혼이 살아 구원을 받은 성도들에게 님의 신령한 법 아래로 옭아메여 다시 죽게 만들 참인가요?
님이 예로 드신 로마서 7장의 거룩하고 신령한 율법이 무슨 열매를 맺었는지 살펴보시고 말씀하시죠?
@crystal sea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롬7:5)..."##
님들이 롬7:5절이하를 완전하게 이해하시고 해석하시려면 더 깊은 율법의 이해가 있어야합니다..
님이 현재 가지고있는 그 율법관은 완전 님의 말대로 반대의해석을 한것이지요^^
롬7;1-4절까지의 이해가 전제되지않아서 그런 결과를 낳습니다...더불어서 롬7:1-4절까지는 "내가 법아는자들에게만 말하노니"라고합니다..이는 율법, 즉 토라를 아는자들만이 이해할수있다는 전제이지요^^
님들처럼 토라를 폐하였다고 전제하는분들은 결코 이해할수없는 구절입니다^^
그래서 토라이해가 필요하지요
@광남 법 아는 너희들이 율법 아래 놓이려 하느냐는 노사도의 일갈은 안보이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하고 약한 초등학문인 율법 아래 놓여있기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 정도 밖에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하면 보지 못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샤밧샤밧 짓밟으면서
본인이 뭐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으니 참....~!^^
롬7:1~4에서 법 아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을 알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예수님을 부인하고 성령을 부인하고 율법 아래에서 죄의 열매를 맺고 있다고 하네요~!
광남님이 그러고 있다고 하시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성도의 본분 님께서도 공부를 많이 하시는군요^^
더 많이 공부하시면서 더 깊은 성경적진리안에 들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도의 본분 $## 심지어 모 카발라 곧 유대 랍비가 죽으면서 유언한 이스라엘 모 총리가 죽으면........
이런 거짓 예언을 따르는 무리도 있었지요..........##
인용을 하실려면 더 정확한 소스를 가지시고 인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두리뭉실...그런 자료의 인용은 글의 신빙성을 떨어트립니다...
좀더 위의 인용된 자료를 찾으셔서 정확한 이름과 출처를 동반하시면 더 좋은 댓글이 될수있을것입니다^^
ㅎㅎㅎ
이 글에 대한 추천이 벌써 네사람이나 되는군요
이 말대 안되는 거짓말과 짜깁기에
어떤 어리석은 자가 추천을 그것도 네명이나 눌렀는지,,,,????
누군지 짐작이 가는 사람이 입지만 ,,,참습니다,
기존교회들을 이단이라 외치는 이단목사 광남이라는 분이
인용의 글들은 소위 광남이단님이 이단이라 불리우는 기존교회 목사들의 글과 책을
힘들게 모으고 그것도 사진까지 찍어서 올리었군요
고생이래 많았습니다,
지금 이단 꽝남이라는.분이 주장하는
니꼴라당 ,,아니
니골라당의 꽝남님의 허접한 짜깁기의 글을 대충 읽어보니
이런 공식 입니다
니골라당 = 영지주의 = 토라를 지키지 않는 자들 즉 정통교회들
하지마는
진실을 먼저 말하고 설명을 합니다
이단광남목사이하 토라교도들 = 유태인밀교 카발라 = 영지주의
이렇게 됩니다,
영지주의에 기원은
유대교 이단이나 유대교 이탈 집단
즉 알렌산드리아에서 미스테리 스쿨 즉 바빌론의 밀교에서
자라난 유태인 카발라 주의 자들이며
이들이 유럽으로 퍼지어 가며 이름지어 진 것이 영지주의
즉 영지주의(靈知主義, Gnosticism) 가 되는 것 입니다
꺼꾸러 카발라는 이 영지주의에 유태인적 언어로 변환된것이 카발라 입니다
이 영지주의 여러 신들이 있으나
주신은 소피아 여신이 됩니다
소피아는 "앎(gnosis 그노시스 또는 지혜,,진리가 됩니다,
이 소피아는 바로 ,,,바빌론의 세미라미스가 근원이 되며
바로 가나안의 아세라 아스타롯이 되며
꽝남이 즐겨 말하는 태양신은 바알이 됩니다
그리고 이 소피아는 카톨릭의 마리아가 되며
소피아의 남편 즉 바빌론의 니므롯은 카톨릭의 태양신이 됩니다
바로 꽝남이 외치는 일요일 어쩌꾸 저쩌구의 핑계가 됩니다,
교회사에서 카톨릭에서 나온 개신교라 외치는 교회들
즉 카톨릭의 교회사를 가르치는 개신교단에서는
이 니골라당을 영지주의로만 해석 합니다,
즉 이단광남이라는 분이 졸업한 신하교가 됩니다,
반면에 ,,,피어젖은 기독교의 역사를 간직하고 이어 온 성도들은
철저히 카톨릭에 반대하며 ,,,일명 지금도 안티 카톨릭 교회라 칭하는 교회이며
이들은 이 니골라당을 니콜라라는 말에 근거하여
카톨릭의 평신도라는 말과 함께 카톨릭의 제사장직
즉 평신도를 지배하는 자들이라는 말로 해석 합니다,
즉 지금 이단 광남이라는 분의 캐톨릭적 목사직이 됩니다,
이 영지주의 즉 유태 밀교 카발라는 이원론을 주장하며
성경말씀 속에 있는 ,,,,삼위의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라는 인간의 이성으로서 ,,,한계가 있는 교리가 나오게 됩니다
바로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광남밑 토라교도들의 카발라적 즉 영지주의적 이론때문에 나온 것 입니다
@filter 공부를 많이 하셨군요^^감사합니다^^^
성경의 진리대로만 순종하세요...저희들은 모든 교파나 교리를 떠나서 성경의 진리로만 돌아가자는것입니다
주안에서 샬롬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바빌론의 삼위일체라는 것은
니므롯(태양신 크리스마스) 세미라미스 (아세라,,이스터)
그리고 이들의 니므롯의 화신이라는 담무스의 합리화이며
바로 거짓과 모방의 명수인 사탄의 작품이
이단 광남이나 토라교도들이 정통교회의 정통교리 삼위일체를 부인하며 인용하는
바빌론의 삼위일체의 진실 입니다,
@광남
광남==> 공부를 많이 하셨군요^^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님들이 멘토로 떠 받드는 짐스텐리의 동영상 보다
더 많은 것 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동안 광남님과 토라교도들이
태양신의 일요 예배니 ,,,바빌론의 삼위일체니
하면서 저주받을 복음을 전하며 정통교회를 부인하니
이 얼마나 가소롭고 가증하게 보였겠습니까?
@광남
바로 님자들이 ...카발라 영지주의자들 입니다,
그들의 이원론에 의한
여러 잡설들이 교회의 교리와 계명을 무시하고
우리 예수님을 삼위의 하나님임을 부정한 것을
광남님은 거짓 각색하여 ..,율법 즉 토라를 부정하는 사람들을
즉 정통교회를 ,,,영지주의로 몰고가는 가증한
거짓말의 애비인 마귀의 일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별과같이님 ,,,오다댜님 ,,,그리고 광남님
왜들 그렇게 거짓말에 거짓말들을 하고 있습니까?
벌써 저를 비롯한 다른 분들이
님들 토라교도들의 거짓을 증명하여 낸 것이 한둘 입니까?
그런데도 부끄러움은 커녕
계속 거짓에 거짓
그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꺼꾸로 짜깁기를 하고 있으니
@광남
님들은 하나님이 두렵지 않습니까?
@광남
맞습니다,,,!
님들 토라교도들은 하나님이 전혀 두렵지 않은 자 들입니다,
@광남
님들의 책임은 본인들이 몫일 것이고
님들에게 미혹되는 사람 역시 본인들의 선택일 것이고
이러한 환경을 허락하는
카페장 등대지기 장화진씨의 선택도 본인의 몫이 될 것 입니다,
앞으로는 특정한 일이 아닌 이상
상관치 않으려 하니 ,,,,마음것들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filter
하나님이 두려우니 진리를 증거하는것이지요^^
예레미야가 고백합니다
[렘 20: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
불을 주셔서 어쩔수가 없네요!!
다윗의 눈물입니다
[시 119:136]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
다윗은 주의 법을 지키지않는 백성들을 보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왜일까요?
주의 법을 지키지않는 백성들의 결과를 미리 보았기때문이지요..
불지옥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는것을 본것이지요....저도 보았기에 이렇게 외치는것이지요!!!!
@광남
광남 스타일
또 나오기 시작 하는군..!
건승....!
끝
@filter 님의 비인격적인 모습이 다시 드러나는군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