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인이 하는 전략게임인데 규칙 난이도가 상중이며 집중하게 하고 시야를 확대할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로스트시티(Lost Cities)는 1999년 코스모스에서 나온 2인용 카드 전략 게임으로, 잃어버린 도시(유적지)를 찾아 탐험을 진행하며 점수를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나무위키+1 플레이어는 손패 8장을 유지하며, 턴마다 카드 1장을 내려놓거나 버리고, 덱 또는 버린 카드 더미에서 1장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Clover+1
로스트시티 보드게임 규칙
- 준비: 게임판(유적지 색상 표시)을 중앙에 두고, 카드를 섞어 각자 8장씩 나눠 손패를 만듭니다.Clover+1
- 턴 진행: 카드 1장을 내려놓거나 버린 뒤, 덱 또는 버린 카드 더미에서 1장을 뽑습니다.Clover+1
- 내려놓기: 같은 색(유적지) 줄에만 내려놓고, 이미 놓인 카드보다 숫자가 더 큰 카드만 오름차순으로 놓습니다.Clover+1
- 투자 카드: 숫자 카드를 놓기 전(탐험 시작 시) 악수 기호가 있는 투자 카드를 놓을 수 있으며, 최대 3장까지 놓을 수 있습니다.Clover+1
- 종료: 덱의 마지막 카드가 뽑히는 순간 게임이 끝나며, 각 유적지별 점수를 합산해 승자를 결정합니다.Clover+1
점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