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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마라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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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참가기 제11회 곡성 섬진강마라톤 후기
김수연(남부팀) 추천 0 조회 163 12.09.24 16:32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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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9.24 18:06

    첫댓글 구구절절,동감~동감입니다.
    언니,근데요 잘달리는 사람이나 느리게 달리는 사람이나 ..다들 스스로에게 잘할수 있을꺼라고
    주문을 걸면서 힘들게 뛰는건 매한가지구나..라는걸 점점 알게 됐어요.
    언니 정말 큰일 하신거예요. 힘내세요~~~!!!화이팅!!

  • 작성자 12.09.25 09:14

    유정씨 말대로
    잘달리는 사람은 잘달리는데로 힘들다고 하더라.

  • 12.09.24 19:05

    ㅎㅎ 수연아 정말 대단하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결승라인 통화 수고 많이 했다~~

  • 작성자 12.09.25 09:14

    고수가 칭찬해주니까 몸둘바를 모르겠네 ㅎㅎ

  • 12.09.24 19:30

    참말로 긍게 세복훈련 나오랑게 어제 통영 철인경기에서 시각 장애인이 완주었어 근데 어떤 두분이 끈을 서로의 손목에 묵고 뛰라구요 왜 저러구뛰나 생각했지요 피니쉬 통과해서 그이유를 알았지요 누님 방법이 없어 갑수성 하구 묶어 알로찌....ㅋㅋㅋ

  • 작성자 12.09.25 09:15

    나는 묶어도 갈수 있는데
    갑수가 아마 가다가 끈 끊고 나버리고 갈것같다. ㅋㅋ

  • 12.09.24 20:05

    저도 하프를 2시간41분에 뛰어본적이있었는데.. 그떄가 가장힘들었던거같아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되네요.. ㅎ 기록보고 옛날생각이나서 댓글남겨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구요

  • 12.09.25 00:37

    양락아 반갑다.
    그래 양락이 고3때였나. 진안대회에서 끝나고 우리팀을 못 찾는줄 알았는데 늦게 왔어 ㅎㅎ

  • 작성자 12.09.25 09:16

    빨리 달리는 사람은 늦게 달리는 사람하고 같이 가면 더 힘들어서 못간다고 그러는데
    1.30분만 뛰면 되는데 그 배로 뛰려니까 아마 배로 힘들겠지요 ㅠㅠ
    얼마나 힘들었는지 오늘은 입술이 부르트고 있습니다.

  • 12.09.25 00:38

    그 갈등속에 포기하지 않고 완주했으니 정말 정하다
    수연 최고야! ㅎㅎㅎ

  • 작성자 12.09.25 09:17

    ㅎㅎㅎㅎㅎㅎ 언니~~
    다들 힘내라고 응원해준 덕분에
    응원 먹고 힘낸것 같습니다.

  • 12.09.25 08:37

    완주하느라 애쓰셨습니다.

  • 작성자 12.09.25 09:17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애쓴것 같아요

  • 12.09.25 09:29

    수연누님 하프 서브-3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대회를 다니다 보면
    그럴때도 있는법 힘을 내세요,,참가기 한마디로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2.09.25 12:17

    너무 연습을 안해서 그런것같어
    역쉬 항상 연습하며 준비하는 태세를 가지고 살아야되는디
    내가 뛴 하프기록중 최하위 ㅋ

  • 12.09.25 09:40

    의지의여인 집념의 수연 대단하네요. 계속 즐달하세요.

  • 작성자 12.09.25 12:17

    대단한건 아니고
    시작했으니까 완주는 해야될것 같아서
    정말 어쩔수 없이 한거임.

  • 12.09.25 11:10

    전~~그시간에 통영서 힘든경기를.....같이 못해서 아쉽고요..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12.09.25 12:18

    내가 아무리 힘든들 철인하는 사람들보다는 덜 힘들었겠지?
    통영대회 하는날 기선이 카스로 실시간 중계방송 들었다.

  • 12.09.25 11:12

    장하다 김수연님 화이팅

  • 작성자 12.09.25 12:18

    윤주님~~
    감사합니다.
    근데 왜 안오셨어요?

  • 12.09.25 11:33

    수연아 글을 읽다보니
    웃음만 나온다...
    아주 그날 스타였고만??
    기왕이면 전마클 조끼입고 뛰지...
    대단하다
    참나 가다가 바나나까지 배달해주고~~
    암튼 수고많았다..

  • 작성자 12.09.25 13:03

    맨 뒤에 오니까 많은 사람들 시선을 한몸에 받으니까
    그건 또 내 성격하고 맞아서리 좋았어요
    아침에 조끼를 뭐입을까 많이 망설이다가 어쩔수 없이,
    토끼에서 임원을 맡고 있다 보니까
    그리되었습니다.

  • 12.09.25 13:40

    수고하셨습니다.
    글 읽는내내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12.09.25 16:06

    계옥님을 내가 봤덩가욤?
    나한테 아는체 할때는 악수를 학시리 함시롱
    내이름은 계옥이라고 절대로 내 이름 이자묵지 말라고 혀야 기억합니다.
    하여 지금 봤다고 해도 난 기억 아낭게 패쑤!

  • 12.09.25 16:10

    ㅋㅋ
    담엔 제대로 인사할께요
    끝과끝 에 있었어요..
    가끔 운동하시는글 읽었었거든요...

  • 12.09.25 15:08

    과부사정은 홀아비가안다고---------수연아 고생했다

  • 작성자 12.09.25 16:07

    ㅋㅋㅋㅋㅋㅋ 과부하고 홀애비하고 앞으론 같이 하프를 썹쓰리로 달리자

  • 12.09.25 19:25

    수고 많으셨습니다...정말..

  • 작성자 12.09.26 10:17

    기선이가 봐도 철인경기 항것 맹큼이나 수고한것 같쥐?

  • 12.09.26 01:37

    수연 누님 걸어서 하늘까지 손 집고오자~~~~~
    ㅎ ㅎ 고생 하셨내요.

  • 작성자 12.09.26 10:19

    언젠가 계원이랑 저하늘끝까지 손잡고 달려보자
    나는 능력이 부족하여 계원이를 못쫓아가니까
    쉽게 계원이가 하수되는길을 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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