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목에 가시가 돋는다고 생각하는 술꾼이 있었다‥ 어느날 그가 존경하는 은사님으로부터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다. 그는 밤을 새워 그 책을 모두 읽었다 그 책에는 술이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 극약인가가 상세히 기술되어 있었다 그는 깊은 충격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 마침내 그는 단단히 결심하게 되었다 ‥ ㆍ ㆍ 앞으로는 ‥ ㆍ ㆍ 절대로‥ ㆍ ㆍ ㆍ ㆍ ㆍ 다시는ᆢ ㆍ ㆍ ᆞ ᆞ ᆞ ᆞ ㆍ ㆍ ᆞ ㆍ ㆍ 책을 읽지 않겠노라고~~~!
첫댓글 정호 아버님 내년에는 술좀 작작 드세요...나도 담배 작작 피고 끊을 생각 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키 안크니까 담배 언능 끊으세요 ㅋㅋ
저는 오늘도 송년회 갑니다~
@GK 정호아빠 그 회사는 닐마다 송년회 아니면 상가집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