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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랑방 이야기 【윤승원 에세이】 김용인 경우회장이 보내준 ‘특별한 영상 2題’
윤승원 추천 2 조회 157 23.06.25 09:0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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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25 13:06

    첫댓글 박애리 명창이 경우회 홍보 대사이군요. 모처럼 흥겹게 판소리 흥보가를 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경우회에서 제작한 홍보 동영상을 보면서 우리나라 경찰의 역사를 한눈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 정종수 경사의 흉상을 닦아주시는 경우회장의 손길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순직 후에도 자녀들이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있어야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재향경우회의 역할이 크다고 할 것입니다.

  • 작성자 23.06.25 16:56

    판소리를 들을 때마다 감탄하는 것은 그 긴 가사를 어떻게 줄줄 외우느냐는 것입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합죽선을 폈다 접었다 하면서 관중을 울리고 웃기는 만 가지 표정과 동작, 게다가 흥을 돋우는 고수의 북 장단 등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박애리 명창은 외모도 곱지만, 말솜씨도 유창하여 경우회 큰 행사 때마다 사회를 봅니다.
    고 정종수 경사의 흉상을 닦아주는 경우회장의 손길도 사랑과 정성입니다. 두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저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필자 윤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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