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대륙조선사 연구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지명찾기 18세기 일본(倭)의 강역을 찾아서
송계 추천 1 조회 110 26.08.19 21:0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0 13:44

    첫댓글 고맙습니다

  • 26.08.22 22:41

    * 안녕하세요. "송계"님!
    무덥고 무더운 계절에 어떻게 지내고 게신지... ...건강이 우선이란 말은 백번 들어도 좋은 뜻입니다.
    오죽하면 : 주치의들은, 자신의 환자들에게 말하기를 "올 여름 잘 지내시고 가을에 다시 뵙겠습니다"합니다.
    그만큼 여름을 잘 지내야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겠지요.
    * 이곳에서 댓글을 쓰는 것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송계"님의 위의 설명이 가슴에 와닿기 때문입니다.
    * 그렇습니다.
    '왜(倭), 일본(日本)'은, 필리핀과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있으며, 이는 해국도지에도 그대로 기록되어 있고, 이는 1905년 비밀회담에서 확인되는 것이 바로 이 문제입니다.
    필리핀 대신 반도 땅을 미국으로부터 활양받고,
    필리핀 지들의 고토는 미국에 양보를 하는 것이지요.
    (그렇치 않다면 미국이 일본의 허락(양해)을 받을 필요가 없지요)
    *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어 좋은 글,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23 08:38

    바쁘실텐데 이리 왕림하시어 격려의 글을 올려주심에 진심을 담아 감사함을 전하옵니다. 처음 공부 시작할때 선생님의 주옥같은 글들을 모아 공부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감을 느낍니다. 다행이 건강은 이상없음에 조상님이 부여한 사명감을 무겁게 느끼오며, 향후 이 역사를 알리고 홍보함에 답답함을 많이 느끼고 있을 따름입니다. 춘추의 변화가 어느새 역사에 입문한지 강산을 변화시켜 버렸습니다. 답답함이 가득하던 시점에 AI가 전면에 부상함에 따라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되었고 이제부터는 AI영상을 통한 홍보로 대중적인식확산에 주력하고자 합니다.카페에 올리고자 한 글들은 수십편을 준비해놓고도 게으름에 실행치 못하였습니다. 좀 더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이 필리핀지역이었으니 대마도는 당연히 현 대만이 될것입니다. 다음편 글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옥같은 글들의 향연에 저 또한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건이 허락되신다면 가을에 한 번 뵈었으면 하옵니다.

  • 26.08.25 13:10

    송계님 감사합니다.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청나라는 아편전쟁을 할 정도로 마약이 창궐했는데 그 옆에있는 조선은 왜 아편이 창궐했다는 말이 없을까요..
    영국이 청나라에만 팔고 조선이나 일본에는 안팔았을 이유는 없었을것 같아서 말입니다. 문득 궁금해서 질문 한 번 해봅니다.

  • 작성자 26.08.26 17:15

    아편이 들어온 경로는 홍콩입니다. 그 홍공이 지금의 베트남 위쪽 하이퐁이고요..이땅이 청나라 영토였기에 등소평이 이걸 찾으려고 베트남을 쳐들어간 것은 이미 이전 글에 써놓았습니다. 대륙의 남쪽 조선과 청의 경계는 지금의 대파산이라는 거대한 산맥에 의해 경계지어졌습니다. 또한 조선은 군견까지 동원해 국방을 철저히 했음을 서양인들의 기록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편이 넘어왔다 해도 반도조선을 기준으로 삼았던 조선사편수회에서 그런 기록은 모두 삭제했을 것은 불문가지 아닐런지요...여러 기록을 볼때 조선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이상으로 철저했던 나라로 보여집니다.

  • 26.08.29 15:56

    @송계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