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밤이기도 하지만,
기대되는 내용의 세미나(어떻게 하면 대박을 가져다 주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가?)와
이에 걸맞는 발표자 류성욱 선배님의 공감 100% 강의.
무엇보다도 창립이래 가장 많은 8명의 예비회원(기존회원들의 입회 찬반투표 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있음)이 선을 뵈는 뜻깊은 자리인지라 시작부터 열기가 대단하였습니다
기존회원(23명)을 비롯 모두 29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좋은 장소와 맛있는 저녁식사를 제공해 주신 안형상 회장님께서 인사와 더불어,(주)파이시티가 강남의 마지막 남은 요지,양재역의 280만 평에 진행 중인 거대한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현황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말씀대로 성공적으로 추진되리라 믿습니다
모든 회원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이날 세미나의 주제'4Ps의 부재로 인한 브랜드 운영 실패 사례로 본 머천다이징의 중요성' 은 모든회원들이 공감하는 좋은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과감한 자기반성(?)도 마다하지 않는 열의로 여러차례 박수가 쏟아 졌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사업환경이라 할지라도 적어도 우리 FBC 회원님들이 운영하시는 브랜드들은 성공사례의 대표적 브랜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좀더 자세한 세미나 요점은 별도의 방법으로 회원님들이 공유할 있도록 운영진께서 조치 하심이 어떨지요?)
이어서 07년 송년회에 대한 이현원 총무님의 말씀을 듣고 모두 좋은 계획이라 반겼습니다
아마도 금년 송년회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리라 기다려 집니다
10월의 마지막 밤(문명선 부회장님의 취재결과 원래는 조영남의 9월의 마지막 밤이 될 뻔했답니다)을 맞이하여 결혼기념일 및 생일 등 축하의 자리가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새로운 식구가 되기 위한 예비회원님들의 소개 자리가 있었습니다
늦게 참석하여 들으며,먹으며 고생한 자칭,다재다능하다는 나무스타일 대표이신 김호경 님.
빨간색 가디건과 해맑은 모습으로 누님 회원들의 시선을 모은 이상훈 LG 패션 HAZZYS 사업부 M/D 과장님.
잘 나가는 형지어패럴의 자매브랜드 '끌레몽트'를 이끌고 계신 최정민 과장님.
이름으로 80점을 힉득하셨다는 플로체 전지현 디자인팀장님.(실력 외모 모두 80점 이상 확실함)
오래전부터 FBC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있었다는,그래서 더욱 기대가 된다는 포부를 밝히신 원지훈 IZZAT BABA(바바패션)기획부 차장님(역시 패션이 근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얼떨결에 나왔다는,그래서 무척 떨리고 말을 잘 못하겠다는 이동수 F&G 기획실 이정은 부장님(실제는 제일 말을 잘 했고 하고 싶은 얘기 다 했지요!)
대충 이랬던 거 같습니다
참,참석 예정였던 분 중에 김창환(트라이브랜즈 상무)님.정재환(좋은사람들 마케팅 부장)님은 사정상 다음 정모에 인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을 기대하며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준비하신 회장단 ,
그리고 세미나 주관하신 류성욱 간사님 무리들(?),
참석하신 회원님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두 50평생 기억에 남는 생일케익을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유병혁 회원님! 아르테 홍보위원장이십니다. 근데 그대 얼굴은 어떻게 하실라요.
역시 fbc홍보위원장이십니다. 정모후기 아주 좋으시고 사진솜씨도 대단하십니다. 근데 제사진이 너무많치(!) 안았나요... ^_^
요즘은 행사하고 나면 유이사님 취재기와 사진이 언제 올라 오나하고 기다려진다니까요.... 감사합니다.
목에 기브스까지하고 나오신 김현세회원님 모습이 안스럽습니다. 다들 보기 좋습니다. 회장단분들은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겠어요.
와---아 숙지니교수님 반갑습니다. 동경에서 외롭진 안으세요! 공부 열심하고 계시지요. ^_^
미리 양해를 구해야 할 점이라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혹시 개인적으로 사진이나 실명등이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는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있으시다면 직간접으로 저에게 알려 주시면 바로 참조하겠습니다 본인의 의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솔한 맘으로 사전 동의없이 사진과 실명을 거론할 의향은 없습니다 다만 별다른 말씀이 없다면 모두 fbc회원이라는 동류의식(we-feeling)을 전제로 이 공간에 게재코자 합니다 이 점 양해를 구합니다
ㅋ ㅋ 저작권(초상권?) 메너까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