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으로
대보름 맞아 오곡밥은 아니고
찰밥 했어요
찹쌀, 현미찹쌀, 콩을넣어
7시간 담가 둡니다.

그 사이 나물 준비합니다.
고구마줄기, 시레기,고추잎는
어제 준비 해 두었고
냉이랑 표고는 오늘 사왔어요

펜에 시레기에 마늘 들기름 국간장. 소금을 넣고 볶다가 다시국물을 넣고
뚜껑 덮어서 익여주고 대파랑
들깨가루 넣고 뒤적에 두고 뚜껑 덮은뒤
불을 끄고 5분 뜸 들언 후 참기름 약간
깨소금 넣어서 그릇에 담아듭니다.

무우는 굵은채 썰어 소금을 넣어
살짝 적인후 펜에 들기름 기름내어
무우넣고 볶아 주다가 어느정도
읶으면 대파 넣고 들깨가루 넣어
마무리 합니다. 참기름 검은깨 를
넣어서 통에 담아둡니다.
사진 안 찍었나 봅니다.
냉이는 삶아서 짠간장, 소금
참기름, 마늘 깨 넣어서 무쳤어요

나물 여섯가지 했어요
고구마줄기, 시레기,
고추잎, 냉이, 무우나물, 표고버섯
집에 있는것으로 했어요

찰밥하기 찜솥에 물을 끊여 줍니다
물이 끊으면 물려놓은 쌀, 찜솥에
넣어서 30분 쪄줍니다

1차 30분 쪄 즙니다

1차로 쪄준밥에 팥물에 소금간을
짭조름하게 간을 하고 팥, 밤,
감말랭이를 넣어 2차 20분
쪄 줍니다.

통에 담아봅니다.

동생네랑 동서네 나눔하려고
합니다.
저도 처음 올려 보네요
사진 찍으며 음식하기 어렵네요
음식 만들어 올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2.07 17:22
비밀글인줄 모르시죠~
동서랑 동생네랑
좋으시겠어요~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이광님 선생님 매일
음식 만들며 사진 찍으며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