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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계 - 다섯 가지 계율 불교는 육식을 금하는 종교인가?ㅡ 부처님의 육식에 대한 본래의미ㅡ육식의 허용과 육식의 금지 중 어느쪽이 붓다의 본래 입장인가?
돌아오는 길 추천 0 조회 26 26.05.31 11:52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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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17:51

    첫댓글 네 ,글 잘 보았습니다.
    대승불교의.계율이 맞지요?

  • 작성자 26.06.03 12:02


    석가모니 부처님 재세시 정하신 계율을 담은 식육에 대한 율장 내용과 부처님의 법문

    ㅡ그리고 수백년이 지난뒤 대승불교에서 설한 경전은
    내용이 약간 다릅니다.
    그 부분을 모두 올렸습니다.

    또한 석가모니 부처님 아닌 다른 부처님가섭불의 법문도 있구요

    "살생 거짓말 폭행 사음등 악행이 비린 것이지 육식이 비린것이 아니다"

    고기를 누가 먹을때 청정상相을 가지고 그 사람을 비난 매도 배척한다면 그것 또한 계상戒相에 떨어진 것이고 분별심에 떨어져
    계가 본래 가져야할 목적이었던 자비심에 어긋납니다.

    부처님은 스스로 고기를 전혀 먹지 않겠다는 비구들을 막지는 않으셨지만, 계율로 식육을 완전히 금지하도록 정하는 것은 금하셨습니다.
    ㅡ 제바달다가 부처님께 식육금지계를 하자는 그런 요청을 했지만 분명히 거절하셨죠
    ㅡ그리고 율장이 굉장히 두껍고 긴데 제가 읽어보니까, 비구가 아파서 고기를 약으로 먹어야 할 때 허락하셨습니다. 비구가 매우 허약해서 병들어서 영양섭취로 음식으로 고기가 필요할 때 섭취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허락하는 경우가 융통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10가지 고기는 절대로 먹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전에 어떤 비구가 심한 병이 들었는데 재가신도가 물었습니다

  • 작성자 26.06.02 18:09

    스님은 이전에 어떤 음식을 먹으면 이 병이 나았나요? 어떤 치료를 원하십니까?
    스님은 이전에 고기를 먹으면 이 증세가 사라졌다고 말합니다

    스님은 매우 허약해서 재가신도는 알았다고 하고 고기를 사러 갔는데 마침 시장에서 고기를 살 수가 없었습니다 ㅡ 그러자 그는 시간을 더 미루면 스님이 더 허약하게 되고 또 약속도 지키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넓적다리 살을 잘라서 스님께 끓여드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그때 부처님께서 이 일을 멀리서 아시고 오셨는데.
    남편은 부처님을 맞이했지만 부인은 다리가 아파서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부처님께서 부인을 나오라고 하시고 자초지종을 물어보십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이유에서도 사람의 고기를 어떤 좋은 의도라 할지라도 절대 먹어서 안되고 공양 올려서도 안된다고 계율로 정하셨습니다.

    ■ 대승 불교에서 차식육품에 고기 먹는 것을 살생하는 것과 똑같다고 글로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의도에서는 약간 다릅니다

    그 부분을 이 논문이 밝히고 있고요
    저는 육식을 찬성한다는 뜻이 아니고 먹어도 된다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부처님께서 계율로 금하신 뜻은 중생이 서로 깊은 자비심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 작성자 26.06.02 18:18

    재가자가 스님이 고기 드실 때를 보더라도 판단과 배척 그리고 스님을 하찮게 보는 그런 경멸의 눈빛을 보내지 않도록 매우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테라와다 불교 남방스님들은 공양 올리는 것은 다 드십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북방 대승불교에서 알고 있는 식육인식과 내용이 많이 다릅니다

    부처님의 참뜻은
    북방 불교가 아니라 남방불교 니까야 경전에 그이유와 뜻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본인이 그러한 계상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이 조심하고 지키면 됩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쓰면 계상 분별상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스님들은 식사를 잘 못 드시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열악한 환경에서 많이 굶고 사십니다
    그분들도 스님이라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인데
    병이 나고 아파서 사람체질에 따라서 고기가 꼭 필요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계율은 자기가 자기 탐진치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재가자는 오계만 지키면 되지만 스님들은 200개가 넘는 계를 지켜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스님 옷만 입고 계셔도 승가의 그 무게를 평생 감당하면서 사시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마땅히 수희 찬탄해야 합니다. 스님이 많아야 승가가 유지되고 후손들이 부처님법문을 들을수 있습니다

  • 26.06.03 07:3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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